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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건설㈜, 26일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오픈
    12월 3일(금) 특별공급, 6일(월) 1순위 청약, 정당 계약은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제일건설㈜가 지난 23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모습을 공개했던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가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방문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 및 개인 소독을 마친 후에 입장이 가능하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로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88번지 일원에 자리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156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156가구 △84㎡A 508가구 △84㎡B 268가구 △84㎡C 214가구 △107㎡ 261가구 등이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오는 12월 3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월)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월)이며, 정당계약은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입지,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리는 익산 新주거중심지 랜드마크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단지 안팎으로 녹지가 펼쳐져 입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공원화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수도산 공원이 약 32만㎡ 규모로 들어선다. 이를 통해 문화공원과 자연생태공원, 체험학습공원 등 특색을 갖춘 18개 테마의 다양한 산책로와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외부는 1.3km의 산책로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중앙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형 계류를 통해 물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물소리마당, 화려한 초화류를 식재한 휴게 공간인 초화원 등 제일풍경채만의 조경 특화설계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도심 인접지역에 신도시급 개발로 들어서 풍부한 주거 인프라를 통한 익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평가받는 마동에 들어선다는 점도 주목도가 높다. 일대에는 소규모 상권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행정복합센터, 유천 생태습지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반경 500m 내 이리동중학교와 동남초등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자녀교육환경도 좋다. 또한, 익산 국가산업단지, 익산 국가 2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 명품 주거 브랜드 ‘제일풍경채’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돼 … 비규제 수혜도 눈길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제일건설㈜의 많은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우선 단지는 전 가구가 풍부한 일조량과 채광을 누릴 수 있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타입이 선호도 높은 4Bay 위주로 조성돼 높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타입에 따라 알파룸과 드레스룸, 팬트리 등이 제공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넉넉한 동간거리를 갖춰 세대간 프라이버시 및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며,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등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각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전주시 등 인근 지역과는 달리 익산은 비규제 지역이라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 경과한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 당첨자나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 시 전입 및 처분 조건이 없다. 또한, 의무거주 및 전매제한도 적용되지 않아 실거주자는 물론 외지 투자자들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분양 관계자는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비규제지역인 익산시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규모 브랜드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마동 일대가 익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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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왕궁보석테마관광지, 가족나들이·현장학습 장소로 각광
    ‘다이노키즈월드’비가 와도 눈이 와도 전천후 놀이체험 가능 익산 왕궁보석테마대표관광지가 다양한 엑티비티 체험을 갖춘 익산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개장한 다이노키즈월드를 중심으로 더블돔 슬라이드 등 공룡테마공원까지 엑티브한 놀이시설들을 갖춰 가족 나들이객 뿐만 아니라 전북 지역 초·중·고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3일 개장한 ‘다이노 키즈월드’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운영되어 누적인원 18,500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했다. 개장 이후 월평균 4,1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모험시설 ‘스카이 트레일’, 암벽등반시설 ‘아트 클라이밍’, 서바이벌게임 ‘레이저테그’,‘트렘폴린 점프’ 등이 설치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점이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또한 날씨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전천후 실내놀이 체험시설로서 안정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이곳에는 9월 이후 전주, 군산, 완주, 임실, 남원 등 전북 지역 내 14개 기관·단체가 이용했으며 현재 예약 문의가 쇄도에 단체방문객을 위한 별도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야외에 공룡테마공원에 더블돔 슬라이드, 미로찾기, 시소 등 놀이시설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키워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왕궁보석테마대표관광지 공룡테마공원에 있는 거대 공룡(브라키오사우루스)에 높이 22m의 타워와 포토존, 슬라이드 등을 설치하여 재미와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놀이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 및 시범운영을 거친 후 12월 중 개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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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대상 남궁승영 씨
    최우수상은 한상득 씨, 서문근 씨… 송태규 전 교장 월급명세서·교무수첩 눈길 익산의 기록 유산들을 보존하기 위해 개최한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익산시는 26일 ‘숨겨 왔던 너의 기록을 보여줘’를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된 제1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남궁승영 씨로 광복군 주령지대(남경)에서 1940년대 함열역으로 보낸 광복군이 사용한 포대와 표식을 제출했다. 최우수상은 1900년대 이리농림학교 졸업기념사진첩, 임업실습일지 등의 기록을 제출한 한상득, 춘포면 도정공장 운영기록을 제출한 서문근 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 4명과 장려상 10명 등 총 17명이 수상했다. 장려상 중엔 송태규 심지창의융합교육원장(전 원광중학교장)이 1989년부터 2021년까지 교직에 몸담고 있는 동안 모은 월급명세서(33묶음)와 교무수첩 16권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번 수상작들을 포함한 수집된 민간기록물들을 도록으로 제작하고 다음 달에는 익산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민간기록물 사업을 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수집된 기록물들이 잘 보전될 수 있도록 시민기록관이 설립되길 바란다”며 “우리도 민간기록물이 잘 수집·보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남궁승영 씨는 상금 100만원 전액 기탁을 통해 마스크 7천매를 아동보육시설 6개소에 지원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뜻깊은 마침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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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교육, 스포츠
    2021-11-26
  • 익산시 ‘함지박레스토랑’ 등 올해 대물림 맛집 선정
    익산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향토음식점과 대를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대물림 맛집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물림 맛집은 지난 10월 익산시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14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업소에 대해서는 대를 이은 가족사진과 함께 대표 메뉴, 연력 등 내용이 실려있는 LED 홍보 패널, 배너를 지원하고 상수도 요금 감면(30%)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홈페이지에 동영상과 함께 책자 발간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익산 대물림 맛집은 △공원식당(선지국) △노형남정통추어탕본가(돌솥추어탕) △대야식당(소머리국밥) △동서네낙지(소곱창낙지볶음) △무진장갈비촌(갈비탕) △반야돌솥밥(반야돌솥밥) △백제가든(닭볶음탕) △백인숙꽃게장(꽃게장) △부송국수(국수) △전주소바(소바) △진미식당(육회비빔밥) △한일식당(황등한우육회비빔밥) △함라산황토가든(오리주물럭) △함지박레스토랑(이탈리안돈가스) 이다. 향토음식점으로는 △맛동미륵산순두부(순두부찌개) △뚜부카페(순두부찌개) △흙가든 허브오리(오리 찰흙구이) △웅포식당(우어회) △진미식당(육회비빔밥) △한일식당(육회비빔밥) 있다. 또한, 시범업소로 △산촌가든(마마닭볶음탕) △다솔향(고구마순닭개장,마마닭볶음탕) △명아우리(마마닭볶음탕) △산정호수(마마닭볶음탕) △솔뫼구름(마마닭볶음탕) 있다. 박미숙 위생과장은 “일상회복 거리두기 1차 개편 시행으로 외식업계가 새로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익산 대표 음식점을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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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방네
    2021-11-26
  • 익산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맑음’
    익산시가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인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내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에 대한 인지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거주·활동하는 초등학교 주변으로 설치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 4월 시민청원 1호 안건인 ‘익산시 초등학교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설치 해주세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빠르게 반영해 추진한 결과다. 시는 청원 이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 수요조사를 진행해 올해 추경을 통해 초등학교 5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앞으로 내년 본예산에 도비 1억4천7백만원이 ‘가내시’됨에 따라 시비 3억4천3백만원을 확보해 예산 승인이 되는대로 관내 초등학교 49개소와 협의하여 순차적으로 설치해 내년까지 모든 초등학교에 설치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익산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받은 대기질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표출하며, 미세먼지 농도 기준에 따라 파란색(좋음), 초록색(보통), 노란색(나쁨), 빨간색(매우나쁨) 색으로 표출되어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정보를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장 활동을 할 때는 물론 시민들의 야외 활동 시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익산시는 공원, 다중이용시설 및 초등학교 등 인구 밀집지역 주변에 미세먼지 신호등 13대를 2018년부터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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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김수흥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임명
    “국토 균형발전이 곧 한국판 뉴딜 성공의 열쇠”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이하 균특위) 위원으로 임명됐다. 지속적으로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김 의원의 의정활동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 의원은 이번 달 2일 부로 더불어민주당 내 특위로 구성된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임명돼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월 30일 공식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균특위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송재호 의원이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수립 및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을 수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국토를 균형있게 이용하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5대 목표 가운데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나라’를 만드는 일”이라며 “대한민국의 한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한국판뉴딜 사업도 균형발전이 성공 열쇠”라고 말했다. 김 의원 지난해 한국판뉴딜 사업 추진 목표에 지역균형발전을 담아내는 데 성공했으며, 국정감사를 통해서도 수도권 일변도의 정부 정책 방향을 지역으로 이끌어내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의원은 “소멸 위험에 직면해 있는 지방을 살리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수도권 역시 공멸할 것”이라며 “균특위 활동을 통해 2차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지역 배치 및 균형발전 정책 반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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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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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일건설㈜, 26일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오픈
    12월 3일(금) 특별공급, 6일(월) 1순위 청약, 정당 계약은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제일건설㈜가 지난 23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모습을 공개했던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가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견본주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홈페이지를 통한 방문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관람객들은 마스크 착용 및 개인 소독을 마친 후에 입장이 가능하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로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88번지 일원에 자리할 예정이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156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156가구 △84㎡A 508가구 △84㎡B 268가구 △84㎡C 214가구 △107㎡ 261가구 등이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오는 12월 3일(금)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월)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월)이며, 정당계약은 24일(금)부터 28일(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입지, 풍부한 생활인프라 누리는 익산 新주거중심지 랜드마크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단지 안팎으로 녹지가 펼쳐져 입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공원화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수도산 공원이 약 32만㎡ 규모로 들어선다. 이를 통해 문화공원과 자연생태공원, 체험학습공원 등 특색을 갖춘 18개 테마의 다양한 산책로와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외부는 1.3km의 산책로가 단지를 둘러싸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쾌적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중앙광장을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형 계류를 통해 물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물소리마당, 화려한 초화류를 식재한 휴게 공간인 초화원 등 제일풍경채만의 조경 특화설계를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구도심 인접지역에 신도시급 개발로 들어서 풍부한 주거 인프라를 통한 익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평가받는 마동에 들어선다는 점도 주목도가 높다. 일대에는 소규모 상권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행정복합센터, 유천 생태습지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반경 500m 내 이리동중학교와 동남초등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자녀교육환경도 좋다. 또한, 익산 국가산업단지, 익산 국가 2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 명품 주거 브랜드 ‘제일풍경채’에 걸맞은 다양한 특화 설계 적용돼 … 비규제 수혜도 눈길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제일건설㈜의 많은 시공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우선 단지는 전 가구가 풍부한 일조량과 채광을 누릴 수 있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전 타입이 선호도 높은 4Bay 위주로 조성돼 높은 개방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타입에 따라 알파룸과 드레스룸, 팬트리 등이 제공돼 넉넉한 수납공간을 누릴 수 있다. 단지는 넉넉한 동간거리를 갖춰 세대간 프라이버시 및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며,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등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또한, 각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전주시 등 인근 지역과는 달리 익산은 비규제 지역이라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 경과한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 당첨자나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 시 전입 및 처분 조건이 없다. 또한, 의무거주 및 전매제한도 적용되지 않아 실거주자는 물론 외지 투자자들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분양 관계자는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비규제지역인 익산시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규모 브랜드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마동 일대가 익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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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왕궁보석테마관광지, 가족나들이·현장학습 장소로 각광
    ‘다이노키즈월드’비가 와도 눈이 와도 전천후 놀이체험 가능 익산 왕궁보석테마대표관광지가 다양한 엑티비티 체험을 갖춘 익산 대표 관광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7월 개장한 다이노키즈월드를 중심으로 더블돔 슬라이드 등 공룡테마공원까지 엑티브한 놀이시설들을 갖춰 가족 나들이객 뿐만 아니라 전북 지역 초·중·고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3일 개장한 ‘다이노 키즈월드’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하에 운영되어 누적인원 18,500여명의 관광객이 이용했다. 개장 이후 월평균 4,1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모험시설 ‘스카이 트레일’, 암벽등반시설 ‘아트 클라이밍’, 서바이벌게임 ‘레이저테그’,‘트렘폴린 점프’ 등이 설치돼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체험할 수 있는 점이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또한 날씨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는 전천후 실내놀이 체험시설로서 안정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실제 이곳에는 9월 이후 전주, 군산, 완주, 임실, 남원 등 전북 지역 내 14개 기관·단체가 이용했으며 현재 예약 문의가 쇄도에 단체방문객을 위한 별도 안내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야외에 공룡테마공원에 더블돔 슬라이드, 미로찾기, 시소 등 놀이시설과 산책로 등이 조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키워주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왕궁보석테마대표관광지 공룡테마공원에 있는 거대 공룡(브라키오사우루스)에 높이 22m의 타워와 포토존, 슬라이드 등을 설치하여 재미와 모험을 즐길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놀이시설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 및 시범운영을 거친 후 12월 중 개장할 계획이다.
    • 오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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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대상 남궁승영 씨
    최우수상은 한상득 씨, 서문근 씨… 송태규 전 교장 월급명세서·교무수첩 눈길 익산의 기록 유산들을 보존하기 위해 개최한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시상식이 개최됐다. 익산시는 26일 ‘숨겨 왔던 너의 기록을 보여줘’를 주제로 개최한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8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된 제1회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대상은 남궁승영 씨로 광복군 주령지대(남경)에서 1940년대 함열역으로 보낸 광복군이 사용한 포대와 표식을 제출했다. 최우수상은 1900년대 이리농림학교 졸업기념사진첩, 임업실습일지 등의 기록을 제출한 한상득, 춘포면 도정공장 운영기록을 제출한 서문근 씨가 수상했다. 이 밖에도 우수상 4명과 장려상 10명 등 총 17명이 수상했다. 장려상 중엔 송태규 심지창의융합교육원장(전 원광중학교장)이 1989년부터 2021년까지 교직에 몸담고 있는 동안 모은 월급명세서(33묶음)와 교무수첩 16권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이번 수상작들을 포함한 수집된 민간기록물들을 도록으로 제작하고 다음 달에는 익산 예술의전당 미술관에서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자들은 “앞으로도 민간기록물 사업을 시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수집된 기록물들이 잘 보전될 수 있도록 시민기록관이 설립되길 바란다”며 “우리도 민간기록물이 잘 수집·보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상을 수상한 남궁승영 씨는 상금 100만원 전액 기탁을 통해 마스크 7천매를 아동보육시설 6개소에 지원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에 뜻깊은 마침표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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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익산시 ‘함지박레스토랑’ 등 올해 대물림 맛집 선정
    익산시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가 깃들어 있는 향토음식점과 대를 이어 음식점을 운영하는 대물림 맛집을 지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대물림 맛집은 지난 10월 익산시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총 14개소를 선정하였다. 선정업소에 대해서는 대를 이은 가족사진과 함께 대표 메뉴, 연력 등 내용이 실려있는 LED 홍보 패널, 배너를 지원하고 상수도 요금 감면(30%)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홈페이지에 동영상과 함께 책자 발간으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익산 대물림 맛집은 △공원식당(선지국) △노형남정통추어탕본가(돌솥추어탕) △대야식당(소머리국밥) △동서네낙지(소곱창낙지볶음) △무진장갈비촌(갈비탕) △반야돌솥밥(반야돌솥밥) △백제가든(닭볶음탕) △백인숙꽃게장(꽃게장) △부송국수(국수) △전주소바(소바) △진미식당(육회비빔밥) △한일식당(황등한우육회비빔밥) △함라산황토가든(오리주물럭) △함지박레스토랑(이탈리안돈가스) 이다. 향토음식점으로는 △맛동미륵산순두부(순두부찌개) △뚜부카페(순두부찌개) △흙가든 허브오리(오리 찰흙구이) △웅포식당(우어회) △진미식당(육회비빔밥) △한일식당(육회비빔밥) 있다. 또한, 시범업소로 △산촌가든(마마닭볶음탕) △다솔향(고구마순닭개장,마마닭볶음탕) △명아우리(마마닭볶음탕) △산정호수(마마닭볶음탕) △솔뫼구름(마마닭볶음탕) 있다. 박미숙 위생과장은 “일상회복 거리두기 1차 개편 시행으로 외식업계가 새로운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익산 대표 음식점을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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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6
  • 익산시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맑음’
    익산시가 고농도 초미세먼지로 인한 사회적 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관내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시작했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신호등은 미세먼지에 대한 인지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거주·활동하는 초등학교 주변으로 설치를 진행한다. 특히 지난 4월 시민청원 1호 안건인 ‘익산시 초등학교 미세먼지 알리미 신호등 설치 해주세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빠르게 반영해 추진한 결과다. 시는 청원 이후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설치 수요조사를 진행해 올해 추경을 통해 초등학교 5개소에 설치 완료했다. 앞으로 내년 본예산에 도비 1억4천7백만원이 ‘가내시’됨에 따라 시비 3억4천3백만원을 확보해 예산 승인이 되는대로 관내 초등학교 49개소와 협의하여 순차적으로 설치해 내년까지 모든 초등학교에 설치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익산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받은 대기질 정보를 24시간 실시간으로 표출하며, 미세먼지 농도 기준에 따라 파란색(좋음), 초록색(보통), 노란색(나쁨), 빨간색(매우나쁨) 색으로 표출되어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정보를 알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통해 아이들이 운동장 활동을 할 때는 물론 시민들의 야외 활동 시 미세먼지 농도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익산시는 공원, 다중이용시설 및 초등학교 등 인구 밀집지역 주변에 미세먼지 신호등 13대를 2018년부터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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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1-11-26
  • 김수흥 의원,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 임명
    “국토 균형발전이 곧 한국판 뉴딜 성공의 열쇠”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익산시갑, 기획재정위원회)이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이하 균특위) 위원으로 임명됐다. 지속적으로 균형발전 정책을 추진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김 의원의 의정활동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김 의원은 이번 달 2일 부로 더불어민주당 내 특위로 구성된 국가균형발전특별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임명돼 특위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9월 30일 공식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균특위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한 송재호 의원이 위원장을 맡아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 수립 및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을 수립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김 의원은 “국토를 균형있게 이용하는 것이 문재인 정부의 5대 목표 가운데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나라’를 만드는 일”이라며 “대한민국의 한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한국판뉴딜 사업도 균형발전이 성공 열쇠”라고 말했다. 김 의원 지난해 한국판뉴딜 사업 추진 목표에 지역균형발전을 담아내는 데 성공했으며, 국정감사를 통해서도 수도권 일변도의 정부 정책 방향을 지역으로 이끌어내는 데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의원은 “소멸 위험에 직면해 있는 지방을 살리지 않으면 결과적으로 수도권 역시 공멸할 것”이라며 “균특위 활동을 통해 2차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지역 배치 및 균형발전 정책 반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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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11-25
  • 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 나눔곳간에 김장김치 기탁
    ‘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본명 김란)’가 24일 익산 나눔곳간 이용자들을 위해 김장김치 200포기(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각설이 ‘영심아’의 팬들은 평소 ‘영심아’의 이웃을 향한 사랑을 실천하는 마음을 알기에 식사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의 월동 준비를 돕기 위해 직접 김치를 담그며 함께했다. 준비된 김치는 나눔곳간 이용자를 위해 지원될 계획이다. 각설이 ‘영심아’는 “지역사회의 이웃분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 바라는 뜻에서 팬들과 함께 김치를 준비하게 되었다”며 “맛있는 김치를 드시면서 마음에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시고 다시 일어날 힘을 얻길 바란다”고 했다. 정헌율 시장은 “한국인에게 필수식품인 김치를 지원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예술가와 팬이 한마음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감동이 된다. 기부해주신 김치는 뜻하신 대로 곳간 이용자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했다. ‘천사 각설이 1호 영심아’는 평소에도 봉사를 꾸준히 해오고 있어 제19회 대한민국최고연예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봉사 특별가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번 물품 기탁식과 함께 ‘유공시민표창’도 수상했다. 공연계 유명인사인 영심아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예술가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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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 익산 숲세권 주거단지 조성 인구 유입 ‘청신호’
    제일풍경채 26일 모델하우스 개장, GS자이 12월 초 분양 2026년까지 익산 전역 약 3만 세대 공급 예정 익산시가 5년여의 행정절차를 마치고 숲세권 주거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계기로 부족한 신규 브랜드 아파트 수요를 늘리고 인구 유입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4일 시는 이번 주부터 제일 풍경채를 시작으로 숲세권 브랜드 아파트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수도산공원 안에 건립되는 1천566세대 규모의 제일 풍경채는 분양 준비를 마쳤으며 오는 23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행했다. 26일부터 모델하우스를 개장하고 다음달 3일부터 특별공급 일정을 시작한다. 마동공원에 1천431세대 규모로 건립되는 GS자이는 분양을 위한 막바지 행정절차를 진행 중으며 다음달 초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어 모인, 팔봉, 소라공원은 행정절차가 진행되고 있으며 내년부터 분양 절차가 진행된다. 이번 숲세권 주거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약 7천5백세대가 공급될 전망이다. 숲세권 주거시설과 함께 시민들에게 여가와 휴식 기능을 제공할 수 있는 대규모 공원이 들어서면서 쾌적한 정주 여건 조성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오는 2026년까지 익산 전역에 민간, 임대아파트 등을 포함해 약 3만여 세대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이 기대된다. 익산시는 신규 아파트 공급과 함께 지역 시민들의 내 집 마련 꿈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강화한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특별공급을 법적 최대 허용 범위까지 확대한다.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용적률을 완화해 민간 임대주택 특별공급 세대수를 기존 대비 100% 증가시키고 임대료는 시세의 85%까지 낮추는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대상을 확대해 1개월 이내에 전입 예정인 시민에게도 혜택을 부여하고 신혼부부 자녀 출산 시 지원 기간을 기존 6년에서 최대 10년까지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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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1-11-24
  • 익산 ‘철도·역사문화’ 활용 신산업 거점 조성
    익산시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에 다수의 사업이 반영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를 토대로 시는 철도와 역사문화 등 지역 자원을 중심으로 한 특화산업을 고도화해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새로운 경제발전 축으로 삼을 계획이다. 시는 내륙첨단산업권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계획안에 8개 사업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지역특화자원 연계 문화관광 활성화 분야에 △백제왕궁 문화체험단지 조성(550억원) 미륵사지부터 왕궁리 유적까지 도로 환경을 개선하는 △유네스코 명품 가도(U-가도) 조성사업(498억원)이 포함됐다. 철도망을 활용한 사업 분야는 △KTX익산역 광역환승체계 구축 및 복합개발사업 △철도 교통네트워크 연계 강화 등이 최종 반영되었다. ‘내륙첨단산업권’은 전북을 비롯해 대전, 세종, 강원, 충북, 충남 등 6개 광역자치단체, 익산시와 전주, 정읍, 완주 등 26개 시군구가 해당된다. 국토교통부의 내륙첨단산업권 발전종합계획 변경안은 ‘동ㆍ서ㆍ남해안 및 내륙권 발전 특별법’의 유효기간이 기존 2020년에서 2030년으로 연장됨에 따라 향후 2030년까지 내륙첨단산업권의 미래 발전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을 포함한 6개 시도의 협력사업을 추진함으로써 ‘내륙권 발전 기본구상’을 구체화하고 지역 간 연계ㆍ협력을 촉진할 종합계획이 수립됐다. 이를 통해 내륙첨단산업권을 국가발전의 중심지대로 육성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국가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필요한 추진사업을 발굴했으며 국토교통부 국토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의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사업들이 반영되면서 익산의 미래가 한층 더 밝아졌다”며 “반영된 사업들이 지역사회와 포용적으로 성장하고 착실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전라북도, 연계 지자체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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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11-24
  • 익산시, 코로나 백신 완전접종률 80.1%
    익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완전접종률 80.1%로 집단 면역 체계로 돌입한 상황에서 돌파감염에 대한 선제적 대비를 위해 추가접종 간격을 단축 시행한다. 익산시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23일 0시 기준 접종 완료율은 80.1%를 기록했고, 1차 접종률도 84%에 가까워졌다. 코로나19 백신을 권고 횟수대로 모두 맞아 접종 완료자가 된 사람은 이날 0시 기준으로 총 22만4천656명이다. 익산시는 집단면역 형성을 위한 접종률 목표(70%)를 초과했으나, 면역형성이 어렵고 접종효과가 감소로 인한 신규 확진과 집단감염 증가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기본접종 완료 6개월 이후 권고 중인 추가접종 간격을 4~5개월로 단축하여 시행한다. 코로나19 감염 시 중증·사망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과 요양병원·시설, 장애인·노인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 및 종사자, 18~59세 중 기저질환자, 병원급·의원급 등 의료기관 종사자는 종전 6개월에서 4개월(120일)로 간격이 좁혀졌고, 50대 연령층과 우선접종 직업군은 5개월(150일)로 조정되었다. 추가접종 간격이 단축된 대상자는 22일부터 사전예약이 시작되었으며, 잔여백신을 활용하여 조기 접종에 참여할 수도 있다. 다만 백신 배송 일정 등을 고려해 예약 가능한 가장 빠른 날짜는 12월 6일이다. 사전예약은 추가접종이 가능한 날 2주 전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ncvr.kdca.go.kr)과 SNS, 카카오·네이버 당일 예약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고, 3주 전에 개별적으로 문자를 통해 대상 여부 및 사전예약 방법이 안내된다. 한편 최근 델타 변이 확산, 전면등교 등으로 소아청소년의 감염 위험성이 증가하여 예방접종의 이득이 커짐에 따라 미예약 12~17세 소아청소년 및 예약일자가 지났으나 접종받지 않은 12-17세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추가 사전예약이 실시된다. 추가 사전예약은 23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진행되며, 접종은 29일부터 내후달 22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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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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