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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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마스크 3천장 전달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이 몸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3천장을 전달했다. 이 마스크는 지난 6일 국제세이브웨이(이사장 황호진)와 ㈜세이브에너지(김병관, 이영관 대표)가 기탁했다. 황호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한 뜻을 전했다. 이재덕 관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상생활에 필요한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국제세이브웨이와 ㈜세이브에너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마스크를 받은 권모 어르신(함열읍)은 “다리가 불편해 마스크 사러 가기가 참 어려웠는데,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이 마스크를 지원해 당분간은 마스크 사러 멀리 안 나가서 좋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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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추석 맞아 물품 기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와 익산후원회가 ㈜서동물산, (주)은성푸드와 함께 추석을 맞아 닭가슴살과 소면을 기탁했다. 네 기관은 13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닭가슴살 700팩과 소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된 닭가슴살과 소면은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신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저소득가정과 다문화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기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명절이 다가왔지만 외롭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익산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후원에 참여한 ㈜서동물산과 ㈜은성푸드는 식품 가공 및 면류 제조업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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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기독교인 모여 만든 홀리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펼치며 힘찬 첫 출발
    기독교인들 모여 만든 라이온스클럽이 통 큰 이웃사랑을 펼치며 힘차게 첫 출발했다. 주인공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익산 지방 홀리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철 장로)’. 지난 7월 기독교감리회 익산 지역에 속한 교회 성도들이 의기투합한 봉사단체다. 영어 홀리(holy)는 ‘하나님에게 몸을 바친’, ‘거룩한(divine)’이란 뜻을 갖고 있다. 하나님에게 몸을 바쳐 거룩한 봉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클럽 이름을 정했다. 국제 봉사단체인 라이온스클럽은 각 나라의 지역별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인 단체지만, 종교인들만 뭉친 것은 극히 드문 사례다. ‘교회가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사랑을 나누자’며 출법한 홀리라이온스클럽은 망성면 허름한 주택을 새집처럼 고쳐주며 첫 봉사의 깃발을 높게 올렸다. 주택 전체를 리모델링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자그마치 1천500만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알토란같은 성금이다. 지난 1일부터 공사에 들어간 지 1주일.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자들이 힘을 합친 결과 허름했던 주택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러브하우스가 마침내 지난 11일 그 모습을 나타냈다. 회원들은 주택 내 낡은 가구와 침구류도 새로 장만해줬다. 이번 집 고쳐주기 행사는 한 초등학교에서 월드비전으로 SOS를 쳤고, 월드비전이 홀리라이온스클럽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이순철 홀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 클럽 첫 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며”이라며 “종교인, 비종교인 구분 없이 특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보일러 교체사업 등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물품지원에 비중을 주고 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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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2
  • 팔봉동 주택 화재, 이웃사촌 온정 이어져
    팔봉동 주택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 실의에 빠진 주민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화재를 당한 J씨는 6년 전 팔봉동에 정착해 직장에 다니며 배우자, 장모와 함께 성실히 살고 있던 중 2020년 다니던 회사 부도로 인한 실직한 상태다.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10일 화재사고로 가옥과 가재도구가 소실되고 배우자는 화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등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처지다. 김수경 팔봉동주민자치위원장은 같은 동네 사는 내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칠 수 없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한걸음에 달려와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팔봉환경사랑회(대표 신문식)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팔봉환경사랑회는 2002년에 조직돼 어르신 효도관광, 저소득층 백미지원, 복지사각지대 이웃돕기 성금지원 등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19년 동안 변함없이 추진해왔다. J씨는 “화재로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정신이 없고 아픈 아내를 간병하며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도움을 받으니 정말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소형섭 팔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며 피해가구가 조속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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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익산레미콘협의회,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1,000만원 기탁
    익산레미콘협의회(회장 김병찬)은 지난 20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익산레미콘협의회는 레미콘 7개 업체(토석산업 김병찬 대표, (주)대동남 김원요 대표, (유)도형 김선철 대표, ㈜덕산 전병곤 대표, (유)코리아 김진섭 대표, ㈜서부 서영상 대표, ㈜한성 김재옥 대표)가 모여 만든 협의회로 레미콘 관련 단체와 교류하면서 품질향상 및 회원 상호간의 복리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김병찬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집중호우, 무더위까지 겹쳐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달되어 어려운 위기 상황을 잘 헤쳐나가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정성껏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익산레미콘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음과 뜻을 모아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익산레미콘협의회는 작년에 미등록 경로당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백미200포를 기탁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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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왕궁면, 중앙동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쾌척
    왕궁면 4개 단체와 기업에서는 19일 익산시장실에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중앙동 일대 상인들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왕궁면이장단협의회 이용선 회장, 왕궁상공협의회 오재만 회장, 신평산업(주) 방기호 부장 등이 참석했다. 수해복구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처리 한 후 침수 피해 지역 상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왕궁면 단체․기업 대표들은 “침수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중앙동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경기 침체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하루 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보내주신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며 “실의에 빠진 침수 피해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왕궁면 4개 단체와 기업은 매년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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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실시간 동네방네 기사

  • 익산북부노인복지관, 어르신에 마스크 3천장 전달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관장 이재덕)이 몸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3천장을 전달했다. 이 마스크는 지난 6일 국제세이브웨이(이사장 황호진)와 ㈜세이브에너지(김병관, 이영관 대표)가 기탁했다. 황호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탁한 뜻을 전했다. 이재덕 관장은 “코로나 확산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일상생활에 필요한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국제세이브웨이와 ㈜세이브에너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한 마스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마스크를 받은 권모 어르신(함열읍)은 “다리가 불편해 마스크 사러 가기가 참 어려웠는데,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이 마스크를 지원해 당분간은 마스크 사러 멀리 안 나가서 좋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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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추석 맞아 물품 기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와 익산후원회가 ㈜서동물산, (주)은성푸드와 함께 추석을 맞아 닭가슴살과 소면을 기탁했다. 네 기관은 13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닭가슴살 700팩과 소면 100상자를 기탁했다. 기탁된 닭가슴살과 소면은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신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저소득가정과 다문화가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기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명절이 다가왔지만 외롭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후원을 해주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익산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후원에 참여한 ㈜서동물산과 ㈜은성푸드는 식품 가공 및 면류 제조업체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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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기독교인 모여 만든 홀리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펼치며 힘찬 첫 출발
    기독교인들 모여 만든 라이온스클럽이 통 큰 이웃사랑을 펼치며 힘차게 첫 출발했다. 주인공은 ‘기독교대한감리회 익산 지방 홀리라이온스클럽(회장 이순철 장로)’. 지난 7월 기독교감리회 익산 지역에 속한 교회 성도들이 의기투합한 봉사단체다. 영어 홀리(holy)는 ‘하나님에게 몸을 바친’, ‘거룩한(divine)’이란 뜻을 갖고 있다. 하나님에게 몸을 바쳐 거룩한 봉사를 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클럽 이름을 정했다. 국제 봉사단체인 라이온스클럽은 각 나라의 지역별로 각계각층의 사람들이 모인 단체지만, 종교인들만 뭉친 것은 극히 드문 사례다. ‘교회가 지역사회에 적극적인 사랑을 나누자’며 출법한 홀리라이온스클럽은 망성면 허름한 주택을 새집처럼 고쳐주며 첫 봉사의 깃발을 높게 올렸다. 주택 전체를 리모델링하는데 소요된 비용은 자그마치 1천500만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알토란같은 성금이다. 지난 1일부터 공사에 들어간 지 1주일. 회원들의 재능기부와 봉사자들이 힘을 합친 결과 허름했던 주택은 사라지고, 아름다운 러브하우스가 마침내 지난 11일 그 모습을 나타냈다. 회원들은 주택 내 낡은 가구와 침구류도 새로 장만해줬다. 이번 집 고쳐주기 행사는 한 초등학교에서 월드비전으로 SOS를 쳤고, 월드비전이 홀리라이온스클럽에 도움을 요청해 이뤄졌다. 이순철 홀리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우리 클럽 첫 사업인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앞으로도 지속할 예정이며”이라며 “종교인, 비종교인 구분 없이 특히 일상생활에 필요한 보일러 교체사업 등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물품지원에 비중을 주고 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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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2
  • 팔봉동 주택 화재, 이웃사촌 온정 이어져
    팔봉동 주택화재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 실의에 빠진 주민을 돕기 위한 온정이 이어지고 있다. 화재를 당한 J씨는 6년 전 팔봉동에 정착해 직장에 다니며 배우자, 장모와 함께 성실히 살고 있던 중 2020년 다니던 회사 부도로 인한 실직한 상태다. 생계가 어려운 상황에서 지난 10일 화재사고로 가옥과 가재도구가 소실되고 배우자는 화상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등 정상적인 일상생활이 어려운 처지다. 김수경 팔봉동주민자치위원장은 같은 동네 사는 내 이웃의 어려움을 지나칠 수 없고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한걸음에 달려와서 100만원을 기탁했다. 팔봉환경사랑회(대표 신문식)도 100만원을 기탁했다. 팔봉환경사랑회는 2002년에 조직돼 어르신 효도관광, 저소득층 백미지원, 복지사각지대 이웃돕기 성금지원 등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19년 동안 변함없이 추진해왔다. J씨는 “화재로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정신이 없고 아픈 아내를 간병하며 걱정도 많았는데 이렇게 따뜻한 도움을 받으니 정말로 고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소형섭 팔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사랑에 감사하며 피해가구가 조속히 어려움을 극복하고 정상적인 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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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익산레미콘협의회,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1,000만원 기탁
    익산레미콘협의회(회장 김병찬)은 지난 20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들을 위해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익산레미콘협의회는 레미콘 7개 업체(토석산업 김병찬 대표, (주)대동남 김원요 대표, (유)도형 김선철 대표, ㈜덕산 전병곤 대표, (유)코리아 김진섭 대표, ㈜서부 서영상 대표, ㈜한성 김재옥 대표)가 모여 만든 협의회로 레미콘 관련 단체와 교류하면서 품질향상 및 회원 상호간의 복리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김병찬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코로나19의 장기화와 집중호우, 무더위까지 겹쳐 더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우리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에게 전달되어 어려운 위기 상황을 잘 헤쳐나가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된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정성껏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익산레미콘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마음과 뜻을 모아 보내주신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도록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익산레미콘협의회는 작년에 미등록 경로당 지원을 위해 5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백미200포를 기탁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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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왕궁면, 중앙동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 쾌척
    왕궁면 4개 단체와 기업에서는 19일 익산시장실에서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겪고 있는 중앙동 일대 상인들을 위해 수해복구 성금 200만원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왕궁면이장단협의회 이용선 회장, 왕궁상공협의회 오재만 회장, 신평산업(주) 방기호 부장 등이 참석했다. 수해복구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부처리 한 후 침수 피해 지역 상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왕궁면 단체․기업 대표들은 “침수 피해로 어려움에 처한 중앙동 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를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경기 침체기에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이 하루 빨리 소중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보내주신 성금을 잘 전달하겠다”며 “실의에 빠진 침수 피해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왕궁면 4개 단체와 기업은 매년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부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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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나우리 봉사단’ 중앙동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행복을 나누는 봉사단체 ‛나우리 봉사단(단장 홍준수)‘이 19일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중앙동 일대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나우리 봉사단은 영등동 초중학생 아이들과 학부모 7가족 28명이 모여 2018년도에 결성한 봉사단체다. 홍준수 단장은 “나우리 봉사단 가족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지역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면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음을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며 “작은 기부이지만 봉사단의 부모님과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마음 맞은 가족들이 모여서 봉사단체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기부와 봉사를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노력에 침수 피해 입은 상인들이 시름에 잠긴 눈물을 퍼내고 행복을 채울 수 있도록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수해 복구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 후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나우리 봉사단은 2개월에 한번 영등동 지역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독거어르신들께는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 선물세트 및 의약품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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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중앙동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 기탁
    익산중앙새마을금고는 18일 중앙동 침수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 후 침수 피해로 힘든 중앙동 일대 상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진성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치고 어려운 상황에 침수 피해까지 겪게 되어 시름에 빠져있는 지역 상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돌보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익산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해주신 성금은 피해를 입은 중앙동 상인들이 활기 넘치는 일상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에 본점을 둔 익산중앙새마을금고는 기본이념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해마다 어려운 이웃과 지역 상인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며, 이웃에 대한 나눔과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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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평화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예방캠페인 및 방역활동
    익산시 평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종옥)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켐페인 및 방역활동을 익산시 관문인 시외버스 터미널 일원에서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시의 관문이자 다중이용시설인 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소독약을 살포하고 여러 사람의 손길이 닿아 오염되기 쉬운 문 손잡이, 난간 등을 직접 소독약으로 닦는 등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터미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휴가철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코로나-19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조종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방역활동에 함께해 주신 부녀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평화동이 될 수 있도록 부녀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 행사 및 연말 김장나누기 행사, 지역아동센터 및 홀몸 어르신 방문봉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더불어 잘 사는 평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 오늘소식
    • 동네방네
    2021-08-18
  • 익산시 ‘대물림 맛집’ 내달 3일까지 접수
    익산시는 대를 이어 오랜 시간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점을 발굴해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대물림 맛집’을 선정한다. 지정 대상은 대를 이어 3년 이상 운영하는 일반음식점으로 사업자는 익산시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한다.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주간동안 ‘대물림 맛집’신청을 받는다. 신청 희망 업소는 신청서, 대표음식 설명서, 주메뉴 사진 등 관련 서류를 익산시 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시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그리고, 학계, 요리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10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표지판을 부착하고 홈페이지 소개, 책자 발간 홍보, 상수도요금 30% 감면, 모범음식점 선정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대물림 음식업소는 자격요건을 만족하는 업소가 흔치 않으나 맛, 청결, 친절 등이 우수한 대물림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대물림 맛집의 선정을 통해 우리 지역 고유의 음식 문화 계승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위생과(859-5455)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시지부(855-4583)로 문의하면 된다. 대물림 맛집은 2018년부터 지정하고 있는 ‘익산시 인증음식점’으로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자, 손녀 등에게 대를 이어 오랜 시간 맛집으로 사랑받아 온 음식점을 말하며 현재 14개 음식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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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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