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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 익산시지부, 새해 첫 ‘다이로움 밥차’ 시동
    익산시가 운행하는 마음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를 NH농협 익산시지부가 새해 첫 시동을 걸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익산시가 경기침체로 위기에 놓인 가구와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혹한기로 한 달여 동안 중단했다가 새해 들어 2월 1일 운행을 재개한 다이로움 밥차는 NH농협 익산시지부가 후원했다. 또 부송종합복지관, 늘사랑 자원봉사자들이 마음을 합해 당일 조리한 따뜻한 도시락 300개를 제작 배부해 추운 날씨에도 나눔의 열기는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다이로움 밥차는 1일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행복나눔마켓(옛 익산경찰서)에서 매회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 주민 300명에게 당일 조리한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시는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을 운영하며, 다이로움 밥차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밀착 복지행정망을 촘촘히 만들어 가고 있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식사가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로 사랑과 희망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해 시민들의 성금과 기업 및 단체의 후원으로 총 37회를 운영했으며 1만1천여 명의 결식 우려 주민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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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자)이리청과회사, 노인복지사업 지원금 1,080만원 기탁
    호남 최초 도매법인으로 설립된 향토기업 ‘익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자)이리청과회사(대표 황규환)’가 1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노인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성금 1,08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북부권 8개 읍·면 대상으로 노인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북부권 노인종합복지관에 지원될 계획이다. (자)이리청과회사는 1968년 교통의 요지 익산에서 호남 최초의 농산물 도매 법인으로 설립되어 50여년간 역사를 지니며 지역농산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영농기술 보급과 생산 농민에 대한 자금지원을 기초로 익산지역의 농산물 생산출하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황규환 대표는 “최근 겨울철 한파, 고유가 등으로 경기가 많이 침체되어 몸과 마음이 추울 수 있는 계절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이리청과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이리청과 및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 성금을 통해 도농복합구역으로 이뤄진 북부지역의 노년 복지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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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익산더불어혁신포럼 설 맞아 이웃사랑
    익산더불어혁신포럼(대표 조용식)이 설 명절을 맞아 가씀 따뜻한 이웃사랑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익산더불어혁신포럼 조용식 대표와 회원들은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이리자선원을 비롯해 익산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찾아 “노숙인과 미등록경로당 및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화장지와 빵, TV, 라면과 성금을 전달했다. 조용식 대표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에 가족 없이 홀로 쓸쓸히 겨울을 나는 노숙인과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경로당 어르신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 모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과 성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설 명절과 겨울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이어 “익산더불어혁신포럼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소외된 곳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온정을 펼칠 것”이라며 “익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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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효 실천 확산 맞손
    노인복지와 효 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학교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이 효 실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전주 동서학동에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효 실천 확산 협약식’을 체결하고 효 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소순갑 총재는 “효는 단순히 부모를 봉양하고 노인을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들과 딸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것도 효의 기본”이라며 효 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효 문화를 바르게 가르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 깊다”며 “소순갑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어린 청소년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 봉사, 연구 및 효 실천 운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양 기관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전북이 대한민국 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아래 ▲효 장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및 홍보 ▲효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효 문화 사업 ▲효, 보훈 문화사업의 공동연구 및 전개 ▲민족정기 선양 및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소순갑 총재(명예효학박사)와 소복수 부총재, 박병술 사무총장(전주시의원), 시태봉 효 전담교수(우리병원 행정원장), 여석경 이사,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이 총무2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에선 이강래 이사장과 강정희 익산 한열자 회장, 오경식 이사, 우창수 키퍼(오늘익산 대표), 여석경 키퍼(K-방역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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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하림, 청소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에 2,400만원 기탁
    종합식품회사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24일 하림은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에 2,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익산지역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억 원이상 후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조성과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는 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원을 펼쳐가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익산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리동북초, 이리동산초, 이리초 등 3개 학교 아이들의 아침 식사 지원 및 정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은 또한 지난 23일 익산시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과 익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위한 ‘다이로움 나눔 밥차’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에 하림은 나눔 문화를 확대하는 등 ESG강화에 힘써 나가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은 “하림이 매년 익산지역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지원이 어느 때 보다도 소중한 시기였는데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위해 조직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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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키다리 기부천사' 강태욱 박사 동참 마음 담은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 출발
    ‘키다리 기부천사’ 우성약국 강태욱 박사'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다이로움 밥차’가 전격 출발했다. 익산시는 23일 나눔+곳간의 새로운 사업인 ‘다이로움 밥차’ 선포식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통해 따뜻한 사랑 전달과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헌율 시장, 유재구 시의장을 비롯해 23개 협약기관과 협업단체장 등이 참석해 ‘곳간 문이 열리는 날’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나눔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한 붕어빵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남수 씨의 직접 구운 따뜻한 붕어빵 나눔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의 성금 기탁으로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의 나눔곳간을 확대 개편한 나눔+곳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 23일 12시,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월 4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학성 부송종합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기업, 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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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실시간 동네방네 기사

  • NH농협 익산시지부, 새해 첫 ‘다이로움 밥차’ 시동
    익산시가 운행하는 마음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를 NH농협 익산시지부가 새해 첫 시동을 걸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익산시가 경기침체로 위기에 놓인 가구와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혹한기로 한 달여 동안 중단했다가 새해 들어 2월 1일 운행을 재개한 다이로움 밥차는 NH농협 익산시지부가 후원했다. 또 부송종합복지관, 늘사랑 자원봉사자들이 마음을 합해 당일 조리한 따뜻한 도시락 300개를 제작 배부해 추운 날씨에도 나눔의 열기는 식지 않았음을 증명했다. 다이로움 밥차는 1일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한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행복나눔마켓(옛 익산경찰서)에서 매회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 주민 300명에게 당일 조리한 따뜻하고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시는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을 운영하며, 다이로움 밥차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누며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주민밀착 복지행정망을 촘촘히 만들어 가고 있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지역사회에 식사가 힘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로 사랑과 희망을 전달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지역에 소외되는 이웃을 살피고 지원하는 일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해 시민들의 성금과 기업 및 단체의 후원으로 총 37회를 운영했으며 1만1천여 명의 결식 우려 주민들이 이곳에서 따뜻한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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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자)이리청과회사, 노인복지사업 지원금 1,080만원 기탁
    호남 최초 도매법인으로 설립된 향토기업 ‘익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자)이리청과회사(대표 황규환)’가 1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지역 노인복지사업에 사용해달라며 성금 1,08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후원금은 북부권 8개 읍·면 대상으로 노인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는 북부권 노인종합복지관에 지원될 계획이다. (자)이리청과회사는 1968년 교통의 요지 익산에서 호남 최초의 농산물 도매 법인으로 설립되어 50여년간 역사를 지니며 지역농산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영농기술 보급과 생산 농민에 대한 자금지원을 기초로 익산지역의 농산물 생산출하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황규환 대표는 “최근 겨울철 한파, 고유가 등으로 경기가 많이 침체되어 몸과 마음이 추울 수 있는 계절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어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이리청과회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사업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준 이리청과 및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탁 성금을 통해 도농복합구역으로 이뤄진 북부지역의 노년 복지서비스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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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익산더불어혁신포럼 설 맞아 이웃사랑
    익산더불어혁신포럼(대표 조용식)이 설 명절을 맞아 가씀 따뜻한 이웃사랑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익산더불어혁신포럼 조용식 대표와 회원들은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이리자선원을 비롯해 익산 관내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찾아 “노숙인과 미등록경로당 및 저소득층을 위해 써 달라”며 화장지와 빵, TV, 라면과 성금을 전달했다. 조용식 대표는 “우리나라 고유 명절에 가족 없이 홀로 쓸쓸히 겨울을 나는 노숙인과 지자체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등록경로당 어르신 및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회원 모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과 성품을 마련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설 명절과 겨울을 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조 대표는 이어 “익산더불어혁신포럼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 소외된 곳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온정을 펼칠 것”이라며 “익산시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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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효 실천 확산 맞손
    노인복지와 효 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학교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이 효 실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전주 동서학동에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효 실천 확산 협약식’을 체결하고 효 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소순갑 총재는 “효는 단순히 부모를 봉양하고 노인을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들과 딸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것도 효의 기본”이라며 효 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효 문화를 바르게 가르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 깊다”며 “소순갑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어린 청소년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 봉사, 연구 및 효 실천 운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양 기관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전북이 대한민국 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아래 ▲효 장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및 홍보 ▲효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효 문화 사업 ▲효, 보훈 문화사업의 공동연구 및 전개 ▲민족정기 선양 및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소순갑 총재(명예효학박사)와 소복수 부총재, 박병술 사무총장(전주시의원), 시태봉 효 전담교수(우리병원 행정원장), 여석경 이사,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이 총무2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에선 이강래 이사장과 강정희 익산 한열자 회장, 오경식 이사, 우창수 키퍼(오늘익산 대표), 여석경 키퍼(K-방역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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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하림, 청소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에 2,400만원 기탁
    종합식품회사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24일 하림은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에 2,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익산지역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억 원이상 후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조성과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는 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원을 펼쳐가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익산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리동북초, 이리동산초, 이리초 등 3개 학교 아이들의 아침 식사 지원 및 정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은 또한 지난 23일 익산시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과 익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위한 ‘다이로움 나눔 밥차’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에 하림은 나눔 문화를 확대하는 등 ESG강화에 힘써 나가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은 “하림이 매년 익산지역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지원이 어느 때 보다도 소중한 시기였는데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위해 조직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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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키다리 기부천사' 강태욱 박사 동참 마음 담은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 출발
    ‘키다리 기부천사’ 우성약국 강태욱 박사'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다이로움 밥차’가 전격 출발했다. 익산시는 23일 나눔+곳간의 새로운 사업인 ‘다이로움 밥차’ 선포식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통해 따뜻한 사랑 전달과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헌율 시장, 유재구 시의장을 비롯해 23개 협약기관과 협업단체장 등이 참석해 ‘곳간 문이 열리는 날’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나눔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한 붕어빵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남수 씨의 직접 구운 따뜻한 붕어빵 나눔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의 성금 기탁으로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의 나눔곳간을 확대 개편한 나눔+곳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 23일 12시,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월 4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학성 부송종합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기업, 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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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익산시민사랑포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온정
    익산시민사랑포럼(대표 강정희)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며 임인년 새아침을 감동적으로 열었다. 강정희 대표와 김성연 사무총장, 정순옥 1팀장 등 익산시민사랑포럼 임원진은 지난 25일 영등동 제일한방병원을 찾아 척추골절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환자 A씨에게 의료보조기를 기부했다. 환자 A씨는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 의료보조기를 허리에 꼭 차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 구비하기가 어려웠고 도움 받을 길이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강정희 대표는 “조금씩 배려하고 베풀면 사회는 더 행복해진다”며 “선한 영향력을 다함께 전파하는 익산시민사랑포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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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하림, 방학 결식아동에 따뜻한 크리마스 선물
    어린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 제품 전달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22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익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하림이 전하는 따뜻한 선물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하림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매년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하림은 이날 이리동북초, 이리송학초, 이리초 3개교 ‘아침머꼬’ 조식지원사업 학생들이 겨울방학기간 중 급식 중단으로 인한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의 인기제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아침머꼬 조식지원 아동들이 방학기간의 결식 우려를 함께 극복하고,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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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하림, 군 장병들에게 1억원 상당 제품 선물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은 겨울 추위에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20일 하림은 여산 부사관학교와 금마 7공수여단을 찾아 군 장병들에게 제공해 달라며 닭가슴살 밀박스 6천 개와 즉석삼계탕 제품 3천 개 등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선물했다. 오는 22일에는 월드비전을 찾아 성장기 학생들의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행사를 위해 인지제품으로 구성된 하림 선물상자 3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23일에는 정읍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현금과 하림에서 올해 출시한 라면을 함께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림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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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타원정대’ 크리스마스 선물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구미희)는 2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 후원회(회장 유기달)와 함께 익산시청을 방문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11만원 상당의 뉴발란스 신발, 옷, 가방 세트를 91명 아동에게 선물했다. 초록우산 산타원정대는 오랜 기간 코로나로 지친 아동야육시설의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후원했다. 정헌율 시장은 “지역의 아동양육시설의 아동들이 좋아하는 최신 의류 세트를 후원해 준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시대에 아이들이 코로나로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방역과 아동친화사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 후원회 유기달 회장은 “2007년부터 15년째 이어진 산타원정대가 올해는 아이들을 지키는 위드산타로 아이들을 위한 선물을 마련함으로써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며 “코로나로 지칠 수 있지만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북지역본부와 익산후원회는 시와 적극 협력해 아동 학습지원비 및 주거환경개선비, 꿈꾸는 공부방, 산타원정대 사업, 아동시설에 닭가슴살 및 마스크 전달 등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하기 위한 후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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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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