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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구 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참여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이 27일 미얀마 군부의 폭력진압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미얀마 국민을 응원하고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유재구 의장은 이날 미얀마사랑 티셔츠를 입고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선거‧민주주의‧자유를 뜻하는 세 손가락을 든 채 챌린지에 동참했다. 유재구 의장은 “우리나라도 독재에 맞선 투쟁을 통해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왔듯이 우리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응원한다”며 “부디 미얀마가 더 이상의 희생 없이 하루빨리 민주주의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의회는 오는 5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제235회 정례회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의안을 청와대, 국회, 외교부 주한 미얀마대사관 등에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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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익산시 “신청사 LH 투자계획 확보” 시의회 문제 제기 협조 당부
    주차 대책, 인근 공동주택 주차장·전북대 캠퍼스 활용키로 익산시의회가 “LH 투자 확답 없이 신청사 건립을 재검토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익산시가 LH의 투자계획이 담긴 ‘수탁협상 신청서’를 공개하며 사업추진에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익산시의회가 제기한 LH의 사업비 투자 없이 전액 시비로 청사가 건립될 수 있다는 우려를 종식시킬 수 있는 LH의 투자계획이 담긴 수탁기관 신청서를 공개한다”며 “LH가 익산시에 제출한 수탁협상 신청서에는 익산시의회가 제기한 불명확한 투자계획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시는 특히 “LH는 수탁기관 신청서에 약470억원의 신청사 건립비용을 선투자하겠다고 공식 문서에 적시했고, 만약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추진 의지를 문서로 익산시에 통보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이 발표되면서 수차례에 걸쳐 익산시의회에 설명해왔고, 최근에는 시의회가 제기한 LH의 불명확한 투자계획에 대해 설명한데 이어 조만간 추가 설명에 나서겠다”며 신청사 건립에 익산시의회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일부 부서를 주말 사이 임시청사인 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하는 등 업무 공백 없는 대시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22일부터 청사 후관과 본청사 일부 부서들의 사무공간을 주말 사이 이전했다. 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한 부서들은 신청사 건립이 마무리되는 2023년 입주하게 된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익산시 신청사 건립은 국토부의 노후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선정 이후 2018년 국토부·LH·익산시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조사(행정안전부), 재정투자심사(전북도),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이 진행됐고 지난해 12월 LH의 수탁기관 지정 신청 심사를 통해 LH가 수탁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서 이전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국토부 공모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LH가 사업비 조달 계획을 구체화한 공식 문서가 있는만큼 소모적 논쟁보다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 ㄴ청사가 빨리 건립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신청사 건립기간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인근 공동주택과 전북대 익산캠퍼스의 주차공간을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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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김수흥 의원, 국식클 방문 투자유치 활동 ‘구슬땀’
    풀무원, 더원푸드 등 국식클 입주기업 5곳 방문해 애로사항 해결 및 추가 투자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이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를 찾아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산단 활성화 및 투자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프랜들리’ 행보를 이어갔다. 올해 초부터 기업 유치 성과가 있는 자치단체를 비롯해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흥 의원은 23일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국식클에 방문했다. 232만㎡(약 70만평)의 전문식품산업단지로 조성된 국식클은 2018년 준공 3년 전인 2015년부터 분양을 시작했지만 2021년 3월 기준 전체면적 대비 분양률은 52.3%, 분양기업은 102곳에 그치고 있는 형편이다. 김 의원은 국식클의 원활한 분양을 위해 지난달 입주기업에 대한 세금감면 혜택을 연장하는 조세특례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기업유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국식클 분양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전 10시경 일정을 시작한 김 의원은 익산상공회의소 김원요 회장과 함께 국식클진흥원에 방문해 국식클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투자유치를 위해 요구되는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풀무원(피피이씨글로벌김치(주))에 방문한 김 의원은 김치 상품의 수출에 도움이 되는 ‘지리적 표시제’ 법제화 건의 등 여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기업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어서 더원푸드, 네오크레마, 코아바이오, 담꽃을 연이어 방문하여 기업 대표 및 임원을 만나 기업경영 여건 및 투자의향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김 의원은 “기업방문이 형식에 그치면 경영에 방해만 될 뿐이므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기업에 방문하고 있다”며 “국식클에 입주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살펴 개선해나간다면 2단계 국식클까지 성공적으로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수흥 의원은 “기업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신규 투자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도 투자유치의 핵심이다”며 “익산이 명실상부한 식품산업의 메카가 되려면 국식클 입주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정치권에서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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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익산시의회 “임시청사 이전 재검토 하라“ 강력 촉구
    익산시, 오는 6월 착공 임시청사인 종합운동장에 일부부서 이전 계획 제동 익산시가 “신청사 건립공사를 오는 6월 착공하겠다”며 임시청사로 계획된 종합운동장 등으로 시청 내 일부부서를 이전하겠다고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내자 익산시의회가 “LH 투자 확답을 받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라”며 재검토 카드로 맞섰다.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LH의 익산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 사업추진을 강행하고 있는 익산시에 재검토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이날 의장단·상임위원회 간담회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나, 최근 LH의 부동산 투기 문제, 코로나19 경제회복 지원예산 우선 필요, 자칫 공사비 전체가 시민 혈세로 추진될 우려 등으로 신청사 건립이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제대로 추진될지 염려된다고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3일 신청사 건립 긴급회의를 소집해 임시청사 이전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비 투자를 명확히 한 뒤에 임시청사 이전을 추진해야한다는 뜻을 시측에 전달 한 바 있다. 현재 LH 리뉴얼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공기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임시청사 이전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LH의 명확한 투자 계획이 확정된 후, 임시청사 이전 등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게 시의회 측의 입장이다. 의회는 이날 익산시에 신청사 건립과 관련한 임시청사 이전에 대해 면밀히 재검토할 것과 LH의 투자가 불투명할 시 후속 대책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유재구 의장은 “신청사 건립사업이 불가피하게 시민의 혈세로만 추진되는 일이 없도록 익산의 미래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선구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익산시는 임시청사 이전 재검토 요구가 시민의 뜻임을 인지하기 바란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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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김수흥 국회의원, 국가광역철도망 계획 전북 소외 “강력 유감”
    전북도민 “전라북도를 철저히 소외” 분노, 균형발전 부합하는 교통정책 반영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익산갑)은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안)’에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이 철저히 제외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면서 국가균형발전에 부합하는 교통인프라 구축을 강력 촉구했다. 김수흥 의원은 “천안-익산 구간 KTX노선의 직선화를 비롯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산업선 구축사업 등 전북의 숨통을 틔울 핵심사업들이 전부 제외됐다”면서 “전북을 철저히 소외시키겠다는 계획에 해당하며 180만 전북도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공청회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따르면 전북에서 반영을 요청한 7개 사업 가운데 ‘전라선 고속화’ 사업을 제외한 6개 사업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선 고속화’사업도 사실상 전남의 몫으로 분류되어 전북은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흥 의원이 강력히 촉구한 바 있는 천안-익산간 KTX노선 직선화 사업을 비롯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등의 요구사항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익산시민이 염원한 바 있는 익산역의 ‘유라시아철도 거점역 지정’ 요청도 묵살됐다. 김 의원은 “지난 20년간 전북은 17개 시·도 가운데 인구 유출이 가장 심하고 산업기반이 취약한 형편인데 군산조선소와 GM대우, 넥솔론 등이 문을 닫으며 협력업체마저 줄도산 및 실업자 유발로 지역경제가 무너진 처참한 상황”이라며 “젊은이들이 전북을 등지고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떠나며 전북은 존립 위기에 직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위급한 상황인데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천안아산역-익산역 KTX노선 직선화 요청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정부가 전북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라며 “전북은 경쟁력을 잃고 미래의 희망도 잃게될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다. 김수흥 의원은 “전북도민들은 정부가 전북을 철저히 외면했다고 받아들이며 개탄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KTX 호남선 직선화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등 전북의 철도 인프라 구축 계획을 꼭 반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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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부동산 투기 근절 익산시의회가 앞장서겠다”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가 ‘부동산 투기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시의회는 “최근 공공기관과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시민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투명하고 청렴한 시의회 구현을 위해 부동산 투기 근절에 앞장서기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의회는 익산시의 공직자 부동산 투기 관련 특별조사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의원들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감사위원회에 제출하여 관련 조사를 성실히 받을 계획이다. 또한,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다면 수사기관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증 요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혐의가 확인되면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해당 의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재구 의장은 “이번 기회에 익산시의회가 올바른 부동산 질서 확립에 노력하며, 공직사회의 혁신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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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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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구 의장,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 챌린지 참여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이 27일 미얀마 군부의 폭력진압을 규탄하고, 민주주의 회복을 응원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 챌린지는 미얀마에서 발생한 군부 쿠데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키려는 미얀마 국민을 응원하고 지지를 보내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유재구 의장은 이날 미얀마사랑 티셔츠를 입고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응원합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선거‧민주주의‧자유를 뜻하는 세 손가락을 든 채 챌린지에 동참했다. 유재구 의장은 “우리나라도 독재에 맞선 투쟁을 통해 오늘날의 민주주의를 만들어 왔듯이 우리와 같은 아픔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고귀한 투쟁을 적극 지지하고 응원한다”며 “부디 미얀마가 더 이상의 희생 없이 하루빨리 민주주의를 되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의회는 오는 5월 20일부터 시작되는 제235회 정례회에서 미얀마 군부 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회복 촉구 결의안을 채택하고, 결의안을 청와대, 국회, 외교부 주한 미얀마대사관 등에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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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7
  • 익산시 “신청사 LH 투자계획 확보” 시의회 문제 제기 협조 당부
    주차 대책, 인근 공동주택 주차장·전북대 캠퍼스 활용키로 익산시의회가 “LH 투자 확답 없이 신청사 건립을 재검토하라”고 목소리를 높이자 익산시가 LH의 투자계획이 담긴 ‘수탁협상 신청서’를 공개하며 사업추진에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시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익산시의회가 제기한 LH의 사업비 투자 없이 전액 시비로 청사가 건립될 수 있다는 우려를 종식시킬 수 있는 LH의 투자계획이 담긴 수탁기관 신청서를 공개한다”며 “LH가 익산시에 제출한 수탁협상 신청서에는 익산시의회가 제기한 불명확한 투자계획에 대한 설명이 명확하게 정리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시는 특히 “LH는 수탁기관 신청서에 약470억원의 신청사 건립비용을 선투자하겠다고 공식 문서에 적시했고, 만약 어떠한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추진하겠다는 강력한 추진 의지를 문서로 익산시에 통보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난 2017년 신청사 건립 추진계획이 발표되면서 수차례에 걸쳐 익산시의회에 설명해왔고, 최근에는 시의회가 제기한 LH의 불명확한 투자계획에 대해 설명한데 이어 조만간 추가 설명에 나서겠다”며 신청사 건립에 익산시의회의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시는 신청사 건립을 위해 일부 부서를 주말 사이 임시청사인 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하는 등 업무 공백 없는 대시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22일부터 청사 후관과 본청사 일부 부서들의 사무공간을 주말 사이 이전했다. 종합운동장으로 임시 이전한 부서들은 신청사 건립이 마무리되는 2023년 입주하게 된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익산시 신청사 건립은 국토부의 노후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선정 이후 2018년 국토부·LH·익산시 업무협약 체결 이후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조사(행정안전부), 재정투자심사(전북도),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이 진행됐고 지난해 12월 LH의 수탁기관 지정 신청 심사를 통해 LH가 수탁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신청사 건립을 위한 부서 이전이 마무리 단계에 있고, 국토부 공모사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LH가 사업비 조달 계획을 구체화한 공식 문서가 있는만큼 소모적 논쟁보다는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 ㄴ청사가 빨리 건립될 수 있도록 시의회도 적극 협조해주길 바란다”고 재차 당부했다. 한편, 익산시는 신청사 건립기간 주차문제 해소를 위해 인근 공동주택과 전북대 익산캠퍼스의 주차공간을 공동 활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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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 김수흥 의원, 국식클 방문 투자유치 활동 ‘구슬땀’
    풀무원, 더원푸드 등 국식클 입주기업 5곳 방문해 애로사항 해결 및 추가 투자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의원(익산갑)이 국가식품클러스터(이하 국식클)를 찾아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산단 활성화 및 투자유치를 위한 ‘비즈니스 프랜들리’ 행보를 이어갔다. 올해 초부터 기업 유치 성과가 있는 자치단체를 비롯해 기업을 직접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수흥 의원은 23일 익산시 왕궁면에 위치한 국식클에 방문했다. 232만㎡(약 70만평)의 전문식품산업단지로 조성된 국식클은 2018년 준공 3년 전인 2015년부터 분양을 시작했지만 2021년 3월 기준 전체면적 대비 분양률은 52.3%, 분양기업은 102곳에 그치고 있는 형편이다. 김 의원은 국식클의 원활한 분양을 위해 지난달 입주기업에 대한 세금감면 혜택을 연장하는 조세특례법 개정안을 발의하는 등 기업유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또한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육성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며 국식클 분양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전 10시경 일정을 시작한 김 의원은 익산상공회의소 김원요 회장과 함께 국식클진흥원에 방문해 국식클 현황과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투자유치를 위해 요구되는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후 풀무원(피피이씨글로벌김치(주))에 방문한 김 의원은 김치 상품의 수출에 도움이 되는 ‘지리적 표시제’ 법제화 건의 등 여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즉각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등 기업이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현장의정활동을 펼쳤다. 이어서 더원푸드, 네오크레마, 코아바이오, 담꽃을 연이어 방문하여 기업 대표 및 임원을 만나 기업경영 여건 및 투자의향에 대해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눴다. 김 의원은 “기업방문이 형식에 그치면 경영에 방해만 될 뿐이므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기업에 방문하고 있다”며 “국식클에 입주한 기업들이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살펴 개선해나간다면 2단계 국식클까지 성공적으로 조성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뤄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김수흥 의원은 “기업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신규 투자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기업 경영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것도 투자유치의 핵심이다”며 “익산이 명실상부한 식품산업의 메카가 되려면 국식클 입주 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정치권에서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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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익산시의회 “임시청사 이전 재검토 하라“ 강력 촉구
    익산시, 오는 6월 착공 임시청사인 종합운동장에 일부부서 이전 계획 제동 익산시가 “신청사 건립공사를 오는 6월 착공하겠다”며 임시청사로 계획된 종합운동장 등으로 시청 내 일부부서를 이전하겠다고 지난 21일 보도자료를 내자 익산시의회가 “LH 투자 확답을 받고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라”며 재검토 카드로 맞섰다.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는 23일 보도자료를 내고 LH의 익산시 신청사 건립과 관련, 사업추진을 강행하고 있는 익산시에 재검토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이날 의장단·상임위원회 간담회에서 신청사 건립 추진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나, 최근 LH의 부동산 투기 문제, 코로나19 경제회복 지원예산 우선 필요, 자칫 공사비 전체가 시민 혈세로 추진될 우려 등으로 신청사 건립이 시민을 위한 사업으로 제대로 추진될지 염려된다고 강하게 불만을 토로했다. 앞서 시의회는 지난 13일 신청사 건립 긴급회의를 소집해 임시청사 이전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사업비 투자를 명확히 한 뒤에 임시청사 이전을 추진해야한다는 뜻을 시측에 전달 한 바 있다. 현재 LH 리뉴얼 사업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공기업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임시청사 이전은 예비타당성 조사가 완료돼 LH의 명확한 투자 계획이 확정된 후, 임시청사 이전 등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게 시의회 측의 입장이다. 의회는 이날 익산시에 신청사 건립과 관련한 임시청사 이전에 대해 면밀히 재검토할 것과 LH의 투자가 불투명할 시 후속 대책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유재구 의장은 “신청사 건립사업이 불가피하게 시민의 혈세로만 추진되는 일이 없도록 익산의 미래 백년대계를 바라보는 선구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익산시는 임시청사 이전 재검토 요구가 시민의 뜻임을 인지하기 바란다”고 강력히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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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3
  • 김수흥 국회의원, 국가광역철도망 계획 전북 소외 “강력 유감”
    전북도민 “전라북도를 철저히 소외” 분노, 균형발전 부합하는 교통정책 반영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수흥 국회의원(익산갑)은 22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안)’에 17개 시·도 가운데 전북이 철저히 제외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하면서 국가균형발전에 부합하는 교통인프라 구축을 강력 촉구했다. 김수흥 의원은 “천안-익산 구간 KTX노선의 직선화를 비롯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 산업선 구축사업 등 전북의 숨통을 틔울 핵심사업들이 전부 제외됐다”면서 “전북을 철저히 소외시키겠다는 계획에 해당하며 180만 전북도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한국교통연구원(KOTI)이 공청회에서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따르면 전북에서 반영을 요청한 7개 사업 가운데 ‘전라선 고속화’ 사업을 제외한 6개 사업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전라선 고속화’사업도 사실상 전남의 몫으로 분류되어 전북은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수흥 의원이 강력히 촉구한 바 있는 천안-익산간 KTX노선 직선화 사업을 비롯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등의 요구사항은 반영되지 않았으며 익산시민이 염원한 바 있는 익산역의 ‘유라시아철도 거점역 지정’ 요청도 묵살됐다. 김 의원은 “지난 20년간 전북은 17개 시·도 가운데 인구 유출이 가장 심하고 산업기반이 취약한 형편인데 군산조선소와 GM대우, 넥솔론 등이 문을 닫으며 협력업체마저 줄도산 및 실업자 유발로 지역경제가 무너진 처참한 상황”이라며 “젊은이들이 전북을 등지고 수도권과 충청권으로 떠나며 전북은 존립 위기에 직면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위급한 상황인데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천안아산역-익산역 KTX노선 직선화 요청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정부가 전북을 완전히 포기하는 것”이라며 “전북은 경쟁력을 잃고 미래의 희망도 잃게될 것이 자명하다”고 말했다. 김수흥 의원은 “전북도민들은 정부가 전북을 철저히 외면했다고 받아들이며 개탄하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제4차 국가철도망 계획에 KTX 호남선 직선화와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등 전북의 철도 인프라 구축 계획을 꼭 반영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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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부동산 투기 근절 익산시의회가 앞장서겠다”
    익산시의회(의장 유재구)가 ‘부동산 투기 근절’에 나서기로 했다. 시의회는 “최근 공공기관과 공직자의 부동산 투기에 대한 시민들의 질책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투명하고 청렴한 시의회 구현을 위해 부동산 투기 근절에 앞장서기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익산시의회는 익산시의 공직자 부동산 투기 관련 특별조사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 의원들의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를 감사위원회에 제출하여 관련 조사를 성실히 받을 계획이다. 또한,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이 불거진다면 수사기관 등 공신력 있는 기관의 검증 요구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이며, 혐의가 확인되면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해당 의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유재구 의장은 “이번 기회에 익산시의회가 올바른 부동산 질서 확립에 노력하며, 공직사회의 혁신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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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2
  • 익산시, ‘신청사’ 6월 착공 건립공사 본격 추진
    익산시 신청사 건립공사가 오는 6월 착공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21일 시에 따르면 오는 6월 신청사 건립 착공을 위해 일부 부서를 임시청사인 익산 종합운동장으로 이전하며 건물 철거는 2단계로 나누어 추진한다. 우선 1단계로 시청 본관과 의회동을 유지한 상태에서 청사 후관에 위치한 부서를 익산 종합운동장(무왕로 1397)으로 임시 이전한 후 신청사를 건립해 전 부서를 입주시킨다. 2단계로 본관동·의회동을 철거한 후 정원 조성 등 전면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며 전체 공사는 약 36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공사 진행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일부 부서를 이전한다. 이번 청사 이전은 1단계 공사로 철거되는 후관동 부서의 운영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신청사 건립이 완료될 때까지 운영된다. ▲국가식품클러스터담당관과 경제관광국(일자리정책과, 신성장동력과, 체육진흥과) ▲환경안전국(환경정책과, 환경관리과, 청소자원과, 위생과, 늘푸른공원과)이 순차적으로 이전하며 5월 중에는 ▲문화관광산업과 ▲역사문화재과가 이전하게 된다. 문화관광산업과와 역사문화재과, 체육진흥과의 경우 실내 체육관 1층에, 그 외 부서는 종합운동장 동편 사무실에 위치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민안전과와 복지정책과, 아동복지과 등 3부서는 현 청사 내에서 사무실만 이전한다. 시는 부서별 이전 위치와 이전 일정 등을 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지, SNS, 현수막을 활용해 홍보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청사 일부 이전으로 인한 혼란을 최소화하도록 임시청사 운영·관리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며 “신청사 건립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하고 있는 만큼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익산시 청사는 지난 1970년 본관이 건축된 이후 50여 년이 경과돼 노후된 상태이다. 이번 신청사는 오는 2023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여성·아동·노인 등을 위한 생활밀착형 어울림 공간과 공공시설을 조성해 시민친화적 신청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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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익산시,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 ‘도전’
    익산시가 풍부한 의료 인프라를 앞세워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에 나섰다. 시는 21일 ‘국립희귀질환센터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막바지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역 내 국립희귀질환센터 설립에 대한 타당성·유치전략 수립을 위한 현황 분석, 중앙부처의 정책자료 제출·사전 연구기획 등 센터 설립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제시됐다. 용역을 수행하는 한양대 산학협력단의 한동운 교수팀은 보고회를 통해 센터 설립을 위한 입법과정과 지역공약(한병도 국회의원 공약에 포함)을 연계한 지역 내 설립 타당성, 유치전략 등을 수립했으며 중앙정부와 관련 기관에 제출하는 전략을 제시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19년부터 희귀질환자의 체계적인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역 내 센터 유치에 대한 발판을 꾸준히 마련해 왔다. 지난 2019년 익산시의회에서 ‘국립희귀질환의료원 익산시 유치 건의문’을 중앙부처에 제출한 바 있고 지난해 4월에는 전국 최초로 ‘희귀질환 관리 및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어 지난해 10월 중앙부처를 본격 설득하기 위한‘국립희귀질환센터 익산시 설립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했으며 이달에는 원광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희귀질환자의 개인적·사회적 부담 감소에 나선 바 있다. 익산시는 센터 설립에 있어 편리한 교통의 요충지임은 물론 원광대병원과 함께 의대·치대·한의대·약대·간호대 등 풍부한 보건의료자원을 보유하고 있는 최적의 입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국립희귀질환센터 유치·설립을 통해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의 희귀질환자들까지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센터 신설의 최적지로서 관계 기관 및 지역 정치권과 긴밀히 협조해 국가기관 유치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귀질환은 세계적인 공중보건학적 문제로 전 세계 인구의 3.5%~5.9%(3억여명)가 희귀질환을 앓고 있으며 신규로 희귀질환 진단을 받은 국내 환자·사망자 수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2018년 산정특례 진료현황에 따르면 암 질환 다음으로 높은 질환으로써 약 38%에 달하며 20대 이하 연령에서는 암 질환자보다 높은 약 80%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현재 정부는 희귀질환 거점센터(12개) 등을 운영하고 있지만 다양한 희귀질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에는 부족해 체계적인 진료와 지원을 위한 국가적 차원의 전문기관 설립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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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한병도 의원, 이륜자동차 주차구역 의무화 추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회의원(익산을)이 지방자치단체별로 이륜자동차 주차관리대상구역을 의무 지정하도록 하는 내용의 「주차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이륜자동차의 주차 관리가 필요한 지역을 이륜자동차 주차관리대상구역으로 지정하고 전용 주차 구획을 조성할 수 있지만 권고 규정에 불과하여 충분한 주차구역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0년 12월 기준 전국에 등록된 이륜자동차는 228만대에 달한다. 하지만 부족한 주차구역으로 인하여 이륜자동차의 불법 주ㆍ정차 문제가 발생하고 보행자의 보행로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등 안전 문제 또한 지적되어왔다. 이에 한 의원은 「주차장법」 개정을 통해 이륜자동차 수요가 많은 도시지역이나 지자체 조례로 정하는 지역 등에 이륜자동차 주차관리대상구역 지정을 의무화하여 충분한 이륜자동차 주차구획이 확보될 수 있도록 했다. 한병도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지자체별로 충분한 이륜자동차 주차구역 확보해 불법 주ㆍ정차 문제를 해결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이륜자동차 운전자의 편의를 증진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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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0
  • 한병도 국회의원 민주당 원내 운영수석부대표 임명
    한병도 국회의원(익산을)이 더불어민주당 원내 운영수석에 임명됐다.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지난 18일 18일 운영수석부대표에 한병도 의원을 임명했다. 한병도 신임 운영수석은 앞으로 민주당 운영과 대야 협상 분야를 담당하게 된다. 한 수석은 1967년 익산토박이로 원광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1987년 6월 항쟁에 참여한 민주당 내 86계 인사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인 2004년 열린우리당 공천을 받아 익산갑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엔 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을 거쳐 정무수석으로 영전했다. 지난 4월 15일 21대 총선에서 익산을에 출마해 당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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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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