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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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화축제 비대면 분산 전시 ‘전환’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비대면 국화 전시회로 전환한다. 익산시는 올해 축제를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10월 대체공휴일이 많아지면서 관람객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비대면 분산 전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정원도시 익산’을 브랜드하고자 정원을 주제로 4개 테마 전시로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수변경관 활용 행복정원 ▲자연친화형 힐링정원 ▲코로나19 극복 희망정원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이로움 정원 등 4개 테마로 총 17곳이다. 행복정원은 총 3개소. 신흥근린공원과 신흥근린공원 둘레길, 중앙체육공원이다. 이곳에 국화, 분홍바늘꽃, 꽃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 등 가을꽃과 함께 국화조형물, 포토존, 토피어리 등을 전시한다. 힐링정원은 중앙체육공원과 배산체육공원, 용안생태습지, 유천생태습지, 서동공원 등이다. 서동공원은 다음달 6일 예정인 서동축제와 연계해 아름다운 국화와 화려한 유등을 선보인다. 희망정원은 미륵사지·익산역·터미널·시청·북부청사에 조성한다. 미륵사지석탑·사리장엄·2천송이 다륜대작 등 화려한 국화조형작들 전시한다. 다이로움정원은 주얼팰리스,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문화예술의 거리 등에 조성한다. 국화전시의 화룡점정인 국화분재전시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총 13일간 중앙체육공원에서 총 20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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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어린이영어도서관서 할로윈 행사
    익산 어린이영어도서관이 영·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할로윈 행사 ‘Fang-Tastic Halloween’을 개최한다. 접수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영어도서관 홈페이지 Halloween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며, 행사는 23일 개최한다. 모든 체험행사는 시간제 소규모로 분산해 마동도서관 주자창 야외에서 실시한다. 이날 거울·비누·양초·마카롱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를 비롯해 할로윈 분장 코너에서 분장과 의상을 제공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오후에는 마임(몸짓 연기)행사도 진행하며, 스탬프 투어를 통해 주어진 체험 부스를 참여한 이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Trick or Treat’라고 외치면 사탕꾸러미도 가져갈 수 있다. 또 특별프로그램으로 마술쇼를 마동도서관 야외에서 오후 4시에 진행하며, 21일부터 31일까지는 선별된 할로윈 관련 도서를 도서관 내에 전시해 대출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lib.iksan.go.kr.eng_lib) 또는 전화 문의(☎ 859-347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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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해바라기 꽃길’ 조성
    동산동 유천생태습지에 ‘해바라기 꽃길’이 활짝 열렸다. 익산시는 유천생태습지 공원부터 우남아파트 간 산책로 1.5 km 구간에 약 3,000주의 해바라기를 식재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꽃길은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기관장 신이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에서 ‘노인일자리 반려식물 육성·배포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50여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려 조성했다. 특히 쓰레기 및 우거진 수풀 제거 작업 등도 병행해 지역 내 민원도 해결했다. 한편, 익산시 반려식물 육성⋅배포 사업은 2020년부터 시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시의 미세먼지 정화를 위해 3개 수행기관에서 장미허브, 로즈마리, 아이비, 백일홍, 천일홍, 다육이 등 20여 종을 재배해 생태공원 산책길 조성 등 환경정화 사업과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무료 나눔을 실천해 관내는 물론 전국 노인일자리 사업의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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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보물 찾고, 도장 찍고 '익산 역사여행'
    익산지역에 있는 백제유적지를 비롯한 주요 여행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는 ‘역사여행 속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인증 이벤트를 3개월간 실시한다. 익산시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관광객들이 밀집되는 이벤트를 피하면서도 관광객들에게 익산 지역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소개하고 익산 여행의 재미와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인증 이벤트는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며 스탬프 책자에 스탬프를 다 찍은 후 이를 익산시 홈페이지 내 문화관광 코너의 스탬프투어 기념품 신청 게시판에 인증할 시 스탬프 인증 개수에 따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스탬프 투어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각 지점에 설치된 스탬프 인증함에서 자유롭게 스탬프 책자를 꺼내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 인증함은 왕궁리유적, 미륵사지, 제석사지, 고도리석불입상, 서동생가터, 익산쌍릉, 숭림사, 함라3부잣집 일원, 입점리고분, 교도소세트장, 원불교익산성지, 나바위성당, 두동교회, 심곡사, 구 익옥수리조합(문화재단), 춘포역사, 보석박물관, 서동공원(마한관), 가람이병기생가, 익산역 등 역사관광명소의 총 20개소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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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익산역서 한국철도발전사와 남북철도 특별사진전
    익산시는 한국 철도 발전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를 익산역에서 개최한다. 시는 다음달 17일까지 한국철도 발전사와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북철도 특별사진전’을 익산역 맞이방(대합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사진전에서는 총 26점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첫 최초의 철도 경인선 기공식 사진부터 2018년도 남북철도 현지공동 조사착수 사진까지 시간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우리기술로 조립한 첫 증기기관차인 조선해방자호의 위용과 한국 전쟁 당시 파괴된 철교 등 우리 곁을 함께한 기차의 모습을 느낄 수 있으며 한국전쟁 이후의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노력들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지금까지의 정부의 노력들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으며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사 개발 등 철도 사업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가발전의 근간인 철도교통의 중요성과 호남 최대 철도망을 갖춘 익산역의 가치를 일일 2만여 익산역 이용객들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익산역 이용객들께서 특별사진전을 통해 우리나라 철도와 남북 철도의 역사를 통해 철도가 나아갈 길과 상징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별사진전을 매해 개최하여 나갈 계획이므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물류와 여객, 광역환승체계까지 익산역 일대 복합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치권, 관계부처를 방문하며 차량기지 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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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생태 그늘터널 인기
    동산동 유천생태습지에 조성한 ‘생태 그늘터널’ 인기를 끌고 있다. 시계꽃, 백향과, 조롱박 등 덩굴성 식물과 국화를 활용해 만든 이 터널은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생태 그늘터널 속을 걸으며 식물이름과 특성 등 정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토피어리 조형물과 식물을 이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생태 그늘터널 조성사업은 2023년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장에 적용 가능한 덩굴식물을 선발하고, 폭염에 따른 도시민 무더위 쉼터 마련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전북농업기술원과 연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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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교육, 스포츠
    2021-08-24

실시간 문화, 교육, 스포츠 기사

  • 국화축제 비대면 분산 전시 ‘전환’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를 비대면 국화 전시회로 전환한다. 익산시는 올해 축제를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축제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추석연휴 이후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10월 대체공휴일이 많아지면서 관람객이 밀집될 것으로 예상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비대면 분산 전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화전시회는 ‘정원도시 익산’을 브랜드하고자 정원을 주제로 4개 테마 전시로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수변경관 활용 행복정원 ▲자연친화형 힐링정원 ▲코로나19 극복 희망정원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이로움 정원 등 4개 테마로 총 17곳이다. 행복정원은 총 3개소. 신흥근린공원과 신흥근린공원 둘레길, 중앙체육공원이다. 이곳에 국화, 분홍바늘꽃, 꽃백일홍, 코스모스, 아스타 등 가을꽃과 함께 국화조형물, 포토존, 토피어리 등을 전시한다. 힐링정원은 중앙체육공원과 배산체육공원, 용안생태습지, 유천생태습지, 서동공원 등이다. 서동공원은 다음달 6일 예정인 서동축제와 연계해 아름다운 국화와 화려한 유등을 선보인다. 희망정원은 미륵사지·익산역·터미널·시청·북부청사에 조성한다. 미륵사지석탑·사리장엄·2천송이 다륜대작 등 화려한 국화조형작들 전시한다. 다이로움정원은 주얼팰리스, 익산석제품전시홍보관, 문화예술의 거리 등에 조성한다. 국화전시의 화룡점정인 국화분재전시회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총 13일간 중앙체육공원에서 총 20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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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어린이영어도서관서 할로윈 행사
    익산 어린이영어도서관이 영·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할로윈 행사 ‘Fang-Tastic Halloween’을 개최한다. 접수는 14일 오전 10시부터 영어도서관 홈페이지 Halloween 프로그램을 통해서 하며, 행사는 23일 개최한다. 모든 체험행사는 시간제 소규모로 분산해 마동도서관 주자창 야외에서 실시한다. 이날 거울·비누·양초·마카롱 등 다양한 소품 만들기를 비롯해 할로윈 분장 코너에서 분장과 의상을 제공해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오후에는 마임(몸짓 연기)행사도 진행하며, 스탬프 투어를 통해 주어진 체험 부스를 참여한 이후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Trick or Treat’라고 외치면 사탕꾸러미도 가져갈 수 있다. 또 특별프로그램으로 마술쇼를 마동도서관 야외에서 오후 4시에 진행하며, 21일부터 31일까지는 선별된 할로윈 관련 도서를 도서관 내에 전시해 대출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lib.iksan.go.kr.eng_lib) 또는 전화 문의(☎ 859-3474)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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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해바라기 꽃길’ 조성
    동산동 유천생태습지에 ‘해바라기 꽃길’이 활짝 열렸다. 익산시는 유천생태습지 공원부터 우남아파트 간 산책로 1.5 km 구간에 약 3,000주의 해바라기를 식재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꽃길은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기관장 신이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에서 ‘노인일자리 반려식물 육성·배포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50여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려 조성했다. 특히 쓰레기 및 우거진 수풀 제거 작업 등도 병행해 지역 내 민원도 해결했다. 한편, 익산시 반려식물 육성⋅배포 사업은 2020년부터 시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시의 미세먼지 정화를 위해 3개 수행기관에서 장미허브, 로즈마리, 아이비, 백일홍, 천일홍, 다육이 등 20여 종을 재배해 생태공원 산책길 조성 등 환경정화 사업과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무료 나눔을 실천해 관내는 물론 전국 노인일자리 사업의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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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9
  • 보물 찾고, 도장 찍고 '익산 역사여행'
    익산지역에 있는 백제유적지를 비롯한 주요 여행지를 방문해 스탬프를 찍는 ‘역사여행 속 보물찾기, 스탬프 투어’ 인증 이벤트를 3개월간 실시한다. 익산시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관광객들이 밀집되는 이벤트를 피하면서도 관광객들에게 익산 지역 곳곳에 자리하고 있는 문화유적지와 관광지를 소개하고 익산 여행의 재미와 색다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인증 이벤트는 9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며 스탬프 책자에 스탬프를 다 찍은 후 이를 익산시 홈페이지 내 문화관광 코너의 스탬프투어 기념품 신청 게시판에 인증할 시 스탬프 인증 개수에 따라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스탬프 투어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관광객은 각 지점에 설치된 스탬프 인증함에서 자유롭게 스탬프 책자를 꺼내 스탬프를 찍으면 된다. 스탬프 인증함은 왕궁리유적, 미륵사지, 제석사지, 고도리석불입상, 서동생가터, 익산쌍릉, 숭림사, 함라3부잣집 일원, 입점리고분, 교도소세트장, 원불교익산성지, 나바위성당, 두동교회, 심곡사, 구 익옥수리조합(문화재단), 춘포역사, 보석박물관, 서동공원(마한관), 가람이병기생가, 익산역 등 역사관광명소의 총 20개소에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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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 익산역서 한국철도발전사와 남북철도 특별사진전
    익산시는 한국 철도 발전 기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시회를 익산역에서 개최한다. 시는 다음달 17일까지 한국철도 발전사와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남북철도 특별사진전’을 익산역 맞이방(대합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별사진전에서는 총 26점의 사진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 첫 최초의 철도 경인선 기공식 사진부터 2018년도 남북철도 현지공동 조사착수 사진까지 시간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우리기술로 조립한 첫 증기기관차인 조선해방자호의 위용과 한국 전쟁 당시 파괴된 철교 등 우리 곁을 함께한 기차의 모습을 느낄 수 있으며 한국전쟁 이후의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노력들을 파악할 수 있다. 특히 남북철도 연결을 위한 지금까지의 정부의 노력들을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엿볼 수 있으며 익산시가 추진하고 있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거점역사 개발 등 철도 사업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도 느낄 수 있는 기회다. 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가발전의 근간인 철도교통의 중요성과 호남 최대 철도망을 갖춘 익산역의 가치를 일일 2만여 익산역 이용객들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과 익산역 이용객들께서 특별사진전을 통해 우리나라 철도와 남북 철도의 역사를 통해 철도가 나아갈 길과 상징성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별사진전을 매해 개최하여 나갈 계획이므로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철도 이용객 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물류와 여객, 광역환승체계까지 익산역 일대 복합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정치권, 관계부처를 방문하며 차량기지 이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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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생태 그늘터널 인기
    동산동 유천생태습지에 조성한 ‘생태 그늘터널’ 인기를 끌고 있다. 시계꽃, 백향과, 조롱박 등 덩굴성 식물과 국화를 활용해 만든 이 터널은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생태 그늘터널 속을 걸으며 식물이름과 특성 등 정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토피어리 조형물과 식물을 이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생태 그늘터널 조성사업은 2023년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장에 적용 가능한 덩굴식물을 선발하고, 폭염에 따른 도시민 무더위 쉼터 마련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전북농업기술원과 연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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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 부송도서관 ‘워라벨 공방’ 수강생 모집
    익산시립부송도서관이 ‘원데이 클래스로 만나는 워라벨 공방’ 수강생을 모집한다. 모집은 25일부터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한다. 공방은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수강료 및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이 공방은 가죽공예와 도자기 공예 일일체험을 통해 실생활에 필요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흥미로운 시간이 더해져 시민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2021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 공방은 특색 있는 인기 공방 손 체험을 통해 시민에게 삶의 활력을 충전하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높이고자 기획 마련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부송도서관 ☎859-3716~8)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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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교육, 스포츠
    2021-08-24
  • 익산시,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인 최초의 사제이자 2021 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로 선정된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맞아 망성면 나바위성지 일원에서 각종 기념행사가 개최된다.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해 익산시와 천주교 전주교구가 주최하고 천주교 전주교구 나바위성당, 전주교구 성음악교육원에서 주관으로 21일부터 10월까지 다채로운 행사들이 나바위 성지 일대에서 진행된다. 우선 21일에는 천주교 전주교구 김선태(사도요한)주교가 집전하는 기념미사를 시작으로 라파엘호 축복식을 진행하고 오후 7시 반부터는 기념음악회를 통해 천주교 신자는 물론 일반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마련한다. ‘새 사제, 김대건이 꿈꾸던 세상“다시 첫 마음으로”’라는 타이틀로 토크 콘서트가 9월 11일 토요일 오후 7시 나바위 성당 앞마당에서 진행된다. 10월 12일 화요일에는 김대건 신부일행 착지 순례 행사와 기념미사가 김대건 신부일행 진입로와 착지처에서 이뤄진다. 행사는 코로나19 단계별 상황에 따라 행사의 축소 또는 비대면 전환을 통해 방역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사로 진행할 예정이다. 익산시와 전주교구에서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최근 김대건 신부 착지처를 정비하고 라파엘호를 제작 설치해 나바위 성지를 찾는 관광객들과 성지 순례개들에게 공개하고 앞으로 체험공간, 미사 ‧ 행사에 활용한다. 시는 나바위성지가 한국 천주교회사 및 우리지역의 역사성에 대한 상징적 역할과 성지순례의 명소로도 자리매김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라파엘호는 1845년 김대건 신부가 중국 상해에서 사제서품을 받고 페레올 주교, 다블뤼 신부와 함께 현 나바위성지(망성면 화산리)로 입국 당시 타고 온 배다. 탄생 200주념을 맞아 제주도 용수성지에 고증연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실물 크기로 재현했으며 1/12로 축소한 모형을 제작하여 김대건 신부 역사관에 전시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행사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라며 김대건 신부님이 조선에서 걸어야 했던 순교자의 길의 시작점이자 그의 숭고한 정신이 깃든 나바위 성지에서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계시는 시민분들도 위로와 안식, 그리고 어떠한 어려움도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오늘소식
    • 문화, 교육, 스포츠
    2021-08-20
  • 문화도시 익산, 보석 같은 ‘크리에이터’ 모집
    “보석 같은 당신의 이야기, 문화도시 익산에 들려주세요.” 익산시민이 만들어가는 동네방네 방송국 ‘이리랑 익산’에서 유튜버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이리랑 익산’은 ‘나는 익산의 보석이다’라는 주제로 ‘익산 시민 모두가 빛나는 보석’이라는 의미를 담아 익산 시민들의 일상,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장소에 대한 영상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시민들이 만들어가는 유튜브 채널이다. 올해 4월부터 시작한 동네방네 방송국은 ‘한들한들 떠나는 용안 나들이’, ‘현승이와 친구들’, ‘편의점에서 피아노 치는 남자’ 등 14명의 시민이 참여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촬영한 영상(3분~5분)을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063-853-6780, 홈페이지www.culturecityiksan.or.kr)로 문의하면 된다. 이리랑 익산에 참여한 시민은 “동네방네 방송국이 익산 시민들의 삶을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고, 익산시민 스스로 ‘나 자신이 특별한 보석’이라는 문화가 널리 퍼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영상 편집이 어려운 시민들의 경우에는 시민활동가들이 편집을 도와주는 만큼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오늘소식
    • 문화, 교육, 스포츠
    2021-08-20
  • 익산시, 청소년상 및 모범청소년 24명 표창
    익산시는 지난 18일 ‘2021년 청소년의 달 및 제49회 성년의 날’을 기념해 익산시 청소년상, 모범청소년, 모범성년, 청소년지도자 총 24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청소년상 수상자로는 문화예술부문 정민규(원광정보예술고), 스포츠부문 최명진(이리동중), 효행 및 굳센생활부문 심하은(이리여고), 자원봉사부문 이도훈(남성중), 모범성년상에 박민국, 김초연, 국현명 이 수상했다. 청소년활동 및 보호를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자표창에는 이용호(사단법인 새벽이슬), 조관희(익산시청소년수련관), 배한아(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가 수상하였고 모범청소년상은 14명의 청소년이 선정됐다. 수상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청소년단체 및 시설에서 후보를 추천받아 공적심사를 거쳐 진행하였다. 익산종로약국은 2019년부터 부상으로 72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과 비타민제를 후원하면서 청소년이 행복한 익산시를 위해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싶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청소년이 꿈을 이루고 우리 사회의 미래 핵심 인재로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으로 인해 생략하고 각 급 학교와 기관, 읍·면·동으로 표창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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