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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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옛 ‘어양지점 건물’ 매각한다
    경쟁입찰 진행 입찰예정가 부가세 포함 10억2천658만5천120원 7월 15일까지 본점에 참가신청서 보증금 접수… 7월 16일 개찰 익산중앙새마을금고가 옛 어양지점 건물을 통째로 매각한다. 이 건물 주소는 익산시 어양동 648-2번지로, 어양동 종로엠스쿨학원 사거리 인근에 있다. 대지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건물은 3층 규모 연면적 503.10㎡(152.18평)이다. 1층 근린생활시설 47.54평, 2층 근린생활시설 47.40평으로 카페나 편의점, 사무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3층 52.65평은 주택으로 사용 가능하다. 건물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임찰참가신청은 7월 15일(월) 오후 4시까지 중앙동 명보사거리에 있는 익산중앙새마을금고 본점(익산시 익산대로 20길 9)에 방문해 입찰참가신청서와 입찰보증금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조달청 나라장터 및 익산중앙새마을금고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입찰예정가격은 10억2천658만5천120원(부가세 포함)이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100 이상을 7월 15일까지 현금 및 자기앞수표로 예치하고 입찰보증금액과의 차액은 계약일 전일까지 익산중앙새마을금고 법인계좌에 납부해야 한다. 개찰일은 7월 16일(화) 오전 11시 정각에 실시한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직접입찰이다. 낙찰자 결정은 1명 이상의 유효한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자 중 최고가격이다. 계약체결 및 대금납부는 계약체결기한인 7월 16일~7월 22일 영업시간내에 진행한다. 계약금은 입찰보증금을 포함한 매각대금의 10%를 납부하고, 중도금은 8월 2일 영업시간까지 매각대금의 20%, 잔금은 8월 16일 영업시간까지 매각대금의 70%를 납부해야 한다. 이 건물 매각과 관련한 중개수수료 및 알선수수료는 일체 지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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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이종현 시의원, 익산시 파크골프장 관리 조례 제정 잰걸음
    익산시의회 이종현 의원(낭산·여산·금마·왕궁·춘포·팔봉)이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익산 도심 곳곳에 파크골프장을 신설하고 관리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해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이 의원은 13일, 익산시 파크골프장의 효율적 관리를 목적으로 한 「익산시 파크골프장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제정을 위해 의견수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이 의원은 “파크골프를 즐기는 시민들이 급격히 증가함에 따라 우리시도 관련 인프라 확충에 힘을 쓰고 있다”며 “그러나 파크골프장 관리와 운영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어 이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조례 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또한 이 의원은 △비규격 파크골프장 신설 △체육진흥과와 건설과로 양분된 관리 체계의 일원화 △인터넷 예약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 등을 제기했으며, 간담회에 함께한 관계 공무원들도 이에 대한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 의원은 지난 10일 제261회 익산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파크골프 이용자 증가에 맞춰 기존 공원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비규격 파크골프장을 곳곳에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으며, 그에 대한 후속 조치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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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김순덕 시의원 발의 ‘익산시 아픈아이돌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평일 낮 시간에 갑자기 아픈 아이를 돌볼 수 없는 경우 부모를 대신하여 병원동행, 병상돌봄을 지원할 수 있는 조례안이 상임위를 통과했다. 지난 6월 12일 제261회 익산시의회 정례회 보건복지위원회는 김순덕 의원(팔봉, 춘포, 왕궁, 금마, 여산, 낭산)이 발의한 「익산시 아픈아이돌봄 지원 조례안」을 원안가결했다. 해당 조례안은 익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건강과 관련한 갑작스런 상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보호가 필요한 3세에서 12세에 해당하는 아픈아동이 평일 낮 시간에 아이가 갑자기 아플 경우, 보호자를 대신하여 병원진료, 간병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동행·병상돌봄 서비스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김순덕 의원은 지난 제260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개회 5분 자유발언에서 맞벌이, 한부모 가정 등 아이를 돌볼 수 없는 긴급한 돌봄 공백에 대한 지원책이 필요하며 이와 관련하여 아픈아이돌봄 지원 조례 제정이 필요함을 주장했다. 김 의원은 2023년에 「익산시 공공심야어린이병원 및 공공심야약국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야간·휴일에 아픈아이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한 것에 이어 이번 「익산시 아픈아이돌봄 지원 조례」 제정을 통해 평일 낮에도 아픈아이를 돌볼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익산시의 24시간 돌봄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마련으로 부모님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가정 양립 환경을 마련했다”며 “이로써 익산시는 아이돌봄 분야에서 주변 지자체에서 따라올 수 없는 아동복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지난 4월 1일 원광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내에 야간·휴일 소아응급의료센터를 개소하여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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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조남석 시의원 발의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조례안’ 심의 통과
    앞으로 버려지고 불법 소각되는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것이 익산시 자체 사업으로 가능해지게 됐다. 지난 12일 제261회 익산시의회 정례회보건복지위원회에서 조남석 의원(함열․황등․함라․웅포․성당․망성․용안․용동)이 발의한 「익산시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을 심의 통과시켰기 때문. 해당 조례안은 익산시 농촌지역의 영농활동으로 발생되는 영농폐기물의 수거·지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영농폐기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환경보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제정됐다. 영농폐기물이란 영농활동으로 발생된 영농폐비닐, 폐농약 용기류, 폐부직포, 칼라필름, 폐트레이(모판) 등의 농업폐자재 등을 말하는 것으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영농폐기물 발생량, 수거 처리 현황 등을 매년 조사하도록 하고 영농폐기물의 효율적인 수거와 처리를 위한 예산지원, 수거보상금 지급과 영농폐기물 처리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조남석 의원은 “농가에서 처리할 폐기물은 폐비닐이나 폐농약용기, 부직포, 차광막, 반사필름 등 무수히 많지만 예산과 사업 범위의 한계로 영농폐기물이 버려지거나 불법으로 소각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익산시가 기존 영농폐기물 관련 사업을 공고히 하고 익산시 영농폐기물 수거 지원 관련 자체 사업을 실시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는 2024년 영농폐기물 관리 처리 예산은 국도비 보조금을 포함하여 7억5천만원 정도로 영농폐자재 수거 및 처리, 영농폐비닐 수거장려금 지급, 농약빈병 수거 매입비 지급 등의 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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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15~16일 '제3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 개최
    13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3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웅포면 오토캠핑장 주차장(웅포면 강변로 25) 일원에서 열린다.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했으며, 소비자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웅포블루베리작목회가 주관하고 익산시에서 후원하며 △햇 블루베리 판매 및 체험 부스 △네이버 라이브 쇼핑 △현장 퀴즈・노래・장기자랑 △먹거리부스 등을 운영한다. 축제 기간 자녀 3명 이상 가정과 다문화 가정에 블루베리 200g 1팩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웅포 블루베리는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익산몰), 로컬푸드매장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공선회를 조직해서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상현 웅포블루베리작목회 회장은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웅포 블루베리는 품종 개량으로 크고 달고 맛있다"며 "익산 웅포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산지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는 축제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축제를 통해 익산 웅포 블루베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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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60세 이상 대상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익산시 모현도서관이 실버세대를 위한 '60+ 나도 청춘이다' 사업을 통해 스마트폰·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60+ 나도 청춘이다'는 60세 이상 시민의 사회적 활동을 돕기 위한 정보화 및 독서문화 사업이다. 지난해에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대중교통 예매, 스마트폰으로 길 찾기, 보이스피싱 예방 등 실생활에 필요한 앱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최근 인공지능(AI)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스마트폰 챗GPT 검색, 음성 질문 등 인공지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아울러 키오스크(무인단말기) 사용법을 익히기 위한 외부실습도 진행한다. 실습에서는 키오스크로 음식 주문하기, 마트 주차 요금 사전 결제하기 등을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60세 이상 시민은 13일부터 익산시 통합도서관 누리집(lib.iksan.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3-859-3731~2)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니어 프로그램이 고령층 디지털 소외현상 해소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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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14일 익산청년시청서 익산학 연구총서 북콘서트
    익산시가 문화도시지원센터와 함께 기록을 통해 익산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오는 14일 오후 3~5시 익산청년시청 1층에서 익산학 연구 총서 북콘서트 '기록을 통해 시대를 읽다'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익산학 연구 총서 신간 도서인 '호남보고 이리안내-일명 익산발전사'와 '일제강점기 익산의 교육'을 주제로 한다. 먼저 '호남보고 이리안내'를 직접 번역한 양은용 원광대 명예교수가 일본인의 시선으로 서술된 일본인 익산 이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갖는다. 호남보고 이리안내는 1920년대 익산 관련 자료가 부족하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일제강점기 익산의 교육'을 편역한 김귀성 원광대 명예교수가 '사료를 통해 본 익산의 교육과 지역 정체성'이란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일제강점기 당시 익산의 교육 통계자료, 법령 등 수집된 사료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지역학의 미래와 앞으로의 익산학 연구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전문가 토론회를 진행한다. 신순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 박정민 전북대 사학과 교수, 프레시안의 박기홍 기자가 함께 익산학 연구 성과를 돌아보고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진다. 북콘서트 참가자를 위한 특별 이벤트로 '호남보고 이리안내-일명 익산발전사'와 '일제강점기 익산의 교육'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070-4116-7828)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1920년대 익산의 상황과 일제강점기 익산의 교육 상황을 살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익산의 역사를 재조명하고 지역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익산학 연구 총서는 익산의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문화자원을 시민들과 공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2019년부터 익산의 근·현대 모습을 담은 다양한 기록물과 학술보고서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12권의 책을 출간했다.
    • 오늘소식
    • 문화, 교육, 스포츠
    2024-06-13
  • 익산 직장인 밴드 16일 교도소세트장서 썸머 페스티벌'
    익산시 교도소세트장에서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익산 직장인 밴드 썸머 페스티벌'이 펼쳐진다. 이날 가족 밴드, 여성 6인조 밴드 등 다양한 구성의 7개 팀이 7080 락발라드에서 하드락 공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의 '문화마을 29 사업' 프로그램이다. 익산 직장인 밴드 연합회가 밴드 문화 활성화와 문화도시 조성을 위해 문화마을 29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 직장인 밴드 연합회(010-5654-5427)로 문의하면 된다. 직장인 밴드 연합회 회장은 "지난해 연합회를 구성한 후 현재 15개 그룹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며 "문화마을 사업으로 축제를 개최하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시민들과 만날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색적인 장소와 신나는 음악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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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교육, 스포츠
    2024-06-13
  • 송영자 시의원 「익산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 발의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송영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제261회 정례회에서 「익산시 아동의 놀 권리 보장 조례안」을 발의했다. 이 조례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익산시에서 아동이 자유롭게 놀면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놀 권리 보장과 증진을 통해 건전한 놀이문화를 조성하는데 필요한 익산시의 역할을 규정하는 사항을 담고 있다. 송 의원은 “유니세프 아동의 권리에 관한 협약 제31조에 따르면 아동들의 놀 권리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고 있는데, 익산시는 아동친화도시임에도 아동의 놀 권리 보장에 대한 적극적인 방안이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상황이다”며, “아동친화 상위 인증 획득을 위해서라도 아동들이 안전하게 놀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안 제정으로 익산시에도 아동의 놀 권리가 아동의 최우선 권리임을 인식하고, 아동들이 놀이와 관련된 정책 마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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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4-06-12
  • 양정민 시의원, 선제적 범죄예방 환경 조성 앞장
    익산시가 익산시민을 위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치경찰사무 지원과 선제적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근거가 마련됐다. 양정민 익산시의원은 지난 6월 12일 제261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익산시민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치경찰사무를 원활히 추진하고 선제적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익산시 범죄예방 등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양 의원은 조례 발의 이유에 대해 ”2021년 1월 경찰법이 전면 개정됨에 따라 국가경찰에 의한 획일적인 치안활동에서 벗어나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하여 실질적인 지방자치 구현을 위한 것“이므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는 반드시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자치경찰사무 지원계획 수립 및 지원사업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및 자치경찰실무협의회 등이다. 양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하여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을 연계하여 지역 안전에 종합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오늘소식
    • 정치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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