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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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옛 ‘어양지점 건물’ 매각한다
    경쟁입찰 진행 입찰예정가 부가세 포함 10억2천658만5천120원 7월 15일까지 본점에 참가신청서 보증금 접수… 7월 16일 개찰 익산중앙새마을금고가 옛 어양지점 건물을 통째로 매각한다. 이 건물 주소는 익산시 어양동 648-2번지로, 어양동 종로엠스쿨학원 사거리 인근에 있다. 대지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건물은 3층 규모 연면적 503.10㎡(152.18평)이다. 1층 근린생활시설 47.54평, 2층 근린생활시설 47.40평으로 카페나 편의점, 사무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3층 52.65평은 주택으로 사용 가능하다. 건물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임찰참가신청은 7월 15일(월) 오후 4시까지 중앙동 명보사거리에 있는 익산중앙새마을금고 본점(익산시 익산대로 20길 9)에 방문해 입찰참가신청서와 입찰보증금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조달청 나라장터 및 익산중앙새마을금고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입찰예정가격은 10억2천658만5천120원(부가세 포함)이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100 이상을 7월 15일까지 현금 및 자기앞수표로 예치하고 입찰보증금액과의 차액은 계약일 전일까지 익산중앙새마을금고 법인계좌에 납부해야 한다. 개찰일은 7월 16일(화) 오전 11시 정각에 실시한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직접입찰이다. 낙찰자 결정은 1명 이상의 유효한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자 중 최고가격이다. 계약체결 및 대금납부는 계약체결기한인 7월 16일~7월 22일 영업시간내에 진행한다. 계약금은 입찰보증금을 포함한 매각대금의 10%를 납부하고, 중도금은 8월 2일 영업시간까지 매각대금의 20%, 잔금은 8월 16일 영업시간까지 매각대금의 70%를 납부해야 한다. 이 건물 매각과 관련한 중개수수료 및 알선수수료는 일체 지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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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15~16일 '제3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 개최
    13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3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웅포면 오토캠핑장 주차장(웅포면 강변로 25) 일원에서 열린다.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했으며, 소비자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웅포블루베리작목회가 주관하고 익산시에서 후원하며 △햇 블루베리 판매 및 체험 부스 △네이버 라이브 쇼핑 △현장 퀴즈・노래・장기자랑 △먹거리부스 등을 운영한다. 축제 기간 자녀 3명 이상 가정과 다문화 가정에 블루베리 200g 1팩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웅포 블루베리는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익산몰), 로컬푸드매장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공선회를 조직해서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상현 웅포블루베리작목회 회장은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웅포 블루베리는 품종 개량으로 크고 달고 맛있다"며 "익산 웅포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산지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는 축제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축제를 통해 익산 웅포 블루베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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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익산시,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보석의 도시 익산시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익산(IKSAN)-유(U) 주얼리 특화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억 1,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뿌리산업은 주조나 금형, 용접, 열처리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기초 산업을 뜻한다. 익산 지역에서는 보석 세공이 대표적인 뿌리산업으로 분류된다. 익산시는 해당 공모에 처음 선정된 2021년부터 지역 주얼리 기업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동 혁신 활동 사업을 발굴해왔다.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 수탁자인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이 주축이 됐다. 이듬해인 2022년부터는 주얼리 산업을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온라인 생태계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해 익산 주얼리형 디지털 커머스 거점 공간인 '빛나는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시는 이와 연계해 올해는 온라인 상거래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지난 3년 간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의 성과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성과를 드러내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기업-소비자간(B2C) 온라인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디지털 마케터·라이브커머스 심화 교육 △국내외 공동전시회 참여를 통한 판로개척 △익산형 친환경 주얼리 인증제도 구축·디지털 물류 촬영 시스템 도입 등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이 금값 폭등과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보석 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자상거래 고도화를 통해 익산 주얼리 공동브랜드 역량을 강화하고 주얼리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54개 뿌리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공동 활용시설 개선, 근로환경 증진을 위한 편의시설 구축과 공동 혁신 활동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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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익산시, 2024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익산시가 국내외 식품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가공제품 알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지난 11일 개최한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소규모 가공업체 20개소의 제품을 선보이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식품산업 관련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식품업계 간의 교류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홍보관에서는 과채주스, 잼, 분말, 기름, 빵류, 주류 등 가공제품 69개 품목을 전시하고 시식과 판매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시는 오는 14일까지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관을 찾는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관심 업체 정보를 제공하며 소규모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공업체는 "홍보관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며 "행사장에 전시된 여러 가공제품과 식품 기기를 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넓히고, 익산시 가공제품의 판로가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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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익산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2억 원 부과
    익산시는 상반기 정기분 자동차세 10만 616건, 122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부과액 대비 약 3.6% 증가한 것으로 차량 등록대수 증가와 연초에 미리 납부하는 연납차량이 감소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번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익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125cc초과 이륜차, 기계장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 지난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비과세·감면대상 차량은 제외됐다. 납부금액은 자동차세 상반기분으로 연세액의 절반이며 나머지 하반기분은 12월에 부과된다. 단,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전액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CD/ATM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및 가상계좌 납부(인터넷뱅킹),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위택스(wetax.go.kr), 인터넷지로(giro.or.kr) 등 다양한 전자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며 "특히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이 예상되고, 인터넷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니 서둘러 미리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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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익산시, ㈜메디노와 투자협약 체결... 바이오산업 탄력
    2027년까지, 익산 제3일반산단 약 9,910㎥ 부지에 150억 원 투자 익산시가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인 ㈜메디노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바이오특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허전 익산시 부시장, 주경민 ㈜메디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단 내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디노는 2027년까지 익산 제3일반산단 약 9,910㎡ 부지에 15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메디노는 2018년에 설립해 줄기세포를 활용한 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용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익산시는 전북자치도와 함께 이번 투자기업이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자치도를 바이오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기업 유치는 물론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투자 기업들이 전북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전 익산시 부시장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분야 전문 기업인 메디노가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우리시의 핵심사업이자 미래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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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실시간 경제 기사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옛 ‘어양지점 건물’ 매각한다
    경쟁입찰 진행 입찰예정가 부가세 포함 10억2천658만5천120원 7월 15일까지 본점에 참가신청서 보증금 접수… 7월 16일 개찰 익산중앙새마을금고가 옛 어양지점 건물을 통째로 매각한다. 이 건물 주소는 익산시 어양동 648-2번지로, 어양동 종로엠스쿨학원 사거리 인근에 있다. 대지는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건물은 3층 규모 연면적 503.10㎡(152.18평)이다. 1층 근린생활시설 47.54평, 2층 근린생활시설 47.40평으로 카페나 편의점, 사무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으며, 3층 52.65평은 주택으로 사용 가능하다. 건물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입찰에 참가해야 한다. 임찰참가신청은 7월 15일(월) 오후 4시까지 중앙동 명보사거리에 있는 익산중앙새마을금고 본점(익산시 익산대로 20길 9)에 방문해 입찰참가신청서와 입찰보증금을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조달청 나라장터 및 익산중앙새마을금고 게시판을 참조하면 된다. 입찰예정가격은 10억2천658만5천120원(부가세 포함)이다. 입찰보증금은 입찰금액의 5/100 이상을 7월 15일까지 현금 및 자기앞수표로 예치하고 입찰보증금액과의 차액은 계약일 전일까지 익산중앙새마을금고 법인계좌에 납부해야 한다. 개찰일은 7월 16일(화) 오전 11시 정각에 실시한다. 입찰방법은 일반경쟁입찰, 직접입찰이다. 낙찰자 결정은 1명 이상의 유효한 입찰로 예정가격 이상자 중 최고가격이다. 계약체결 및 대금납부는 계약체결기한인 7월 16일~7월 22일 영업시간내에 진행한다. 계약금은 입찰보증금을 포함한 매각대금의 10%를 납부하고, 중도금은 8월 2일 영업시간까지 매각대금의 20%, 잔금은 8월 16일 영업시간까지 매각대금의 70%를 납부해야 한다. 이 건물 매각과 관련한 중개수수료 및 알선수수료는 일체 지급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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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15~16일 '제3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 개최
    13일 익산시에 따르면 '제3회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웅포면 오토캠핑장 주차장(웅포면 강변로 25) 일원에서 열린다. '익산웅포블루베리축제'는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2019년 처음 시작했으며, 소비자와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행사이다. 이번 축제는 웅포블루베리작목회가 주관하고 익산시에서 후원하며 △햇 블루베리 판매 및 체험 부스 △네이버 라이브 쇼핑 △현장 퀴즈・노래・장기자랑 △먹거리부스 등을 운영한다. 축제 기간 자녀 3명 이상 가정과 다문화 가정에 블루베리 200g 1팩을 선착순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웅포 블루베리는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익산몰), 로컬푸드매장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공선회를 조직해서 농협하나로마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남상현 웅포블루베리작목회 회장은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로 웅포 블루베리는 품종 개량으로 크고 달고 맛있다"며 "익산 웅포의 대표 축제로 자리잡고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산지에서 싱싱하고 맛있는 블루베리를 맛볼 수 있는 축제에 소비자들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며 "이번 지역농산물 소비촉진 축제를 통해 익산 웅포 블루베리가 전국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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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익산시,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4년 연속 선정
    보석의 도시 익산시가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시는 '익산(IKSAN)-유(U) 주얼리 특화단지'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뿌리산업진흥센터에서 주관하는 특화단지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포함해 총사업비 3억 1,6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뿌리산업은 주조나 금형, 용접, 열처리 등 제조업의 근간이 되는 기초 산업을 뜻한다. 익산 지역에서는 보석 세공이 대표적인 뿌리산업으로 분류된다. 익산시는 해당 공모에 처음 선정된 2021년부터 지역 주얼리 기업들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공동 혁신 활동 사업을 발굴해왔다. 패션주얼리 공동연구개발센터 수탁자인 패션산업시험연구원이 주축이 됐다. 이듬해인 2022년부터는 주얼리 산업을 미래형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온라인 생태계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 이어 지난해 익산 주얼리형 디지털 커머스 거점 공간인 '빛나는 스튜디오'를 조성했다. 시는 이와 연계해 올해는 온라인 상거래 고도화와 디지털 역량 강화에 나선다. 지난 3년 간 공동으로 추진한 사업의 성과와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차별화된 성과를 드러내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공동브랜드를 활용한 기업-소비자간(B2C) 온라인 플랫폼 구축 △인공지능(AI)디지털 마케터·라이브커머스 심화 교육 △국내외 공동전시회 참여를 통한 판로개척 △익산형 친환경 주얼리 인증제도 구축·디지털 물류 촬영 시스템 도입 등이다. 시 관계자는 "공모사업 선정이 금값 폭등과 경기 침체로 어려운 여건에 있는 보석 업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자상거래 고도화를 통해 익산 주얼리 공동브랜드 역량을 강화하고 주얼리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뿌리기업의 집적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54개 뿌리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공동 활용시설 개선, 근로환경 증진을 위한 편의시설 구축과 공동 혁신 활동을 국비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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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익산시, 2024년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
    익산시가 국내외 식품업계가 한자리에 모이는 박람회에 참여해 지역 농·특산물 가공제품 알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시는 지난 11일 개최한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서 농산물종합가공센터와 소규모 가공업체 20개소의 제품을 선보이는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2024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주최로 11일부터 14일까지 일산 킨텍스 1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식품산업 관련 종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국내외 식품업계 간의 교류와 판로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 홍보관에서는 과채주스, 잼, 분말, 기름, 빵류, 주류 등 가공제품 69개 품목을 전시하고 시식과 판매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익산시는 오는 14일까지 식품업계 관계자들에게 지역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또한 홍보관을 찾는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관심 업체 정보를 제공하며 소규모 가공업체의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행사에 참여한 한 가공업체는 "홍보관에서 제품을 판매하며 소비자 반응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며 "행사장에 전시된 여러 가공제품과 식품 기기를 보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박람회를 통해 소비자의 인지도를 넓히고, 익산시 가공제품의 판로가 지역에서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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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익산시,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22억 원 부과
    익산시는 상반기 정기분 자동차세 10만 616건, 122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의무자에게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부과액 대비 약 3.6% 증가한 것으로 차량 등록대수 증가와 연초에 미리 납부하는 연납차량이 감소한 원인으로 분석된다. 이번 자동차세의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기준 익산시에 등록된 자동차, 125cc초과 이륜차, 기계장비(덤프트럭·콘크리트믹서트럭)의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다. 지난 1월과 3월 자동차세를 선납한 차량과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 비과세·감면대상 차량은 제외됐다. 납부금액은 자동차세 상반기분으로 연세액의 절반이며 나머지 하반기분은 12월에 부과된다. 단, 연세액이 10만 원 이하인 경우는 전액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7월 1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 방문해 고지서로 납부하거나 고지서 없이 CD/ATM기를 이용해 통장 또는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 또한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 및 가상계좌 납부(인터넷뱅킹), '스마트위택스' 모바일 앱, 위택스(wetax.go.kr), 인터넷지로(giro.or.kr) 등 다양한 전자납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기한 내 납부를 당부드린다"며 "특히 납부마감일에는 금융기관 혼잡이 예상되고, 인터넷 접속이 지연될 수 있으니 서둘러 미리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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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2
  • 익산시, ㈜메디노와 투자협약 체결... 바이오산업 탄력
    2027년까지, 익산 제3일반산단 약 9,910㎥ 부지에 150억 원 투자 익산시가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인 ㈜메디노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바이오특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허전 익산시 부시장, 주경민 ㈜메디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단 내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디노는 2027년까지 익산 제3일반산단 약 9,910㎡ 부지에 15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는 1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메디노는 2018년에 설립해 줄기세포를 활용한 신경계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최근에는 반려동물용 줄기세포 치료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익산시는 전북자치도와 함께 이번 투자기업이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으로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전북자치도를 바이오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앞으로도 관련 기업 유치는 물론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투자 기업들이 전북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허전 익산시 부시장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분야 전문 기업인 메디노가 투자를 결정해 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우리시의 핵심사업이자 미래먹거리 산업인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오늘소식
    • 경제
    2024-06-10
  •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 출범 3주년 소비자 교류 행사 개최
    재단법인 익산푸드통합지원센터가 출범 3주년을 맞아 익산로컬푸드직매장(모현점) 일원에서 소비자 교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비자 교류 행사는 ESG 경영 실천과 지역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는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푸드재단은 지역 상생 가치 실현과 지속가능한 먹거리 생태 구축을 위해 친환경 농가 주관의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 판매, 메이커스페이스를 통한 창작체험, 소상공인 프리마켓,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푸드 트럭 등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시간 : 오전11시~오후3시) 관내 여성 농가를 중심으로 익산푸드봉사단이 주관하고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의 후원과 익산소비자교육중앙회의 지원을 통해 먹거리 소외계층인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오전 11시30분부터 12시까지 떡국 나눔 행사도 진행된다. (※ 선착순 300명 / 65세 이상 어르신) 이어 여성농민회와 함께 오전 11시부터 회원들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토종 종자나눔·곤충체험·감사의 꽃다발 만들기 체험 등 5월 가족의 달을 기념한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되며, 직매장 2층 로컬카페테리아 테라스에서 오전11시~12시·오후1시~2시 총 2회의 버스킹 공연도 진행될 예정이다.(※꽃다발 만들기 : 시간당 15명씩·총 60명 한정) 김완수 센터장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으로 재단이 벌써 출범 3주년을 맞았다”며 “로컬푸드에 대한 관심과 신뢰를 키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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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24-05-16
  • HDC현대산업개발, ‘익산 부송 아이파크’ 19일 견본주택 개관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세대 구성 ▶ 4월 30일(화) 특별공급, 5월 2일(목) 1순위, 5월 3일(금) 2순위 청약 접수 ▶ 익산 첫 아이파크이자 영등생활권 마지막 민간 아파트로 수요자 ‘관심’ ▶ 팔봉근린공원 개발(예정), 코스트코(예정) 입점 추진 등 대형 개발호재 갖춰 ▶ 친환경 공원형 단지 설계,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최첨단 시스템 적용 HDC현대산업개발은 19일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익산 부송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특히 익산시의 첫 번째 아이파크이자 영등생활권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여서 익산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279번지(부송4지구 C블록) 일원에 들어서는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0층, 5개 동, 전용면적 84~123㎡ 총 511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면적별 세대수는 △84㎡A 194세대 △84㎡B 119세대 △104㎡ 158세대 △123㎡ 40세대다. 청약일정은 4월 3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2일(목) 1순위, 5월 3일(금) 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0일(금), 계약은 5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1순위 청약자격은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기준으로 익산시에 거주하거나 전라북도 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인 자 또는 세대주인 미성년자(자녀양육, 형제자매부양)이며,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액을 충족해야 한다. 청약통장 예치금액은 전용면적 85㎡ 이하 200만원, 전용면적 135㎡ 이하 400만원이다. 익산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역으로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 적용을 받지 않고 전매제한이 없다. 1순위 청약 시 전용면적 84㎡는 가점제 40%, 추첨제 60%로 당첨자를 선정하며, 전용면적 104㎡와 123㎡는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청약 가점이 낮은 수요자도 당첨이 가능하다.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추기 위한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1차),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 주거 선호도 높은 영등생활권, 학세권 위치에 개발호재까지 풍부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익산시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높은 영등생활권에 위치해 대형마트와 병원 등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익산점), 롯데마트(익산점), CGV 익산, 익산종합병원, 익산예술의전당 등이 있다. 도보 거리에는 궁동초, 어양중, 부송도서관이 위치해 있다.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학원가들이 밀집해 있는 영등학원가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익산 내에서도 학교와 학원을 아우르는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지역 내외로 이동이 가능한 다양한 교통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무왕로, 선화로 등을 이용해 익산 시내 이용이 자유롭고 KTX・SRT익산역, 익산시외고속버스터미널, 익산IC 등을 통해 인근 지역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쉽다. 단지 동쪽으로는 약 89만㎡ 규모의 팔봉근린공원 개발이 예정돼 있어 주거 여건이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 공원 내에는 다양한 조경시설, 휴양시설, 유희시설(놀이터), 운동시설, 교양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기 때문에 단지 가까이에서 각종 취미나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코스트코(예정)’ 입점 추진에 따른 호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익산시청에 따르면 현재 익산시와 코스트코는 입점 부지에 대해 협의 중인 상황이다. ■ 익산 내 첫 번째 아이파크 공급… 아이파크만의 브랜드 ‘프리미엄’ 기대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익산 부송 아이파크’는 익산시에 공급되는 첫 번째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로서, 다양한 특화설계가 집약돼 한층 높은 주거 편의성을 갖춘 아파트로 공급될 계획이다. 전체적인 컬러는 화이트와 베이지를 주조색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실내를 연출했으며, 공급되는 모든 면적에 드레스룸과 파우더룸 등 여유로운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또,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실내공간 활용성을 높일 수 있도록 유•무상의 다양한 옵션 품목을 제공한다. 용적률 199%, 건폐율 14%의 쾌적한 단지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고 넓은 동간 거리를 갖춰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 지상 주차를 최소화해 안전한 보행로를 확보했으며, 조경 면적은 전체의 약 36%에 달해 친환경 공원형 단지가 될 전망이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단지 내에서 경험할 수 있게 한 조경설계 역시 눈에 띈다. 주문주, 상가와 연계된 단정하고 모던한 경관 조경설계를 비롯해 단지 대표 커뮤니티 광장인 다이나믹 파크, 웰컴가든, 오크가든, 팜가든 등이 그 예다. 특히 다이나믹 파크는 야외 미술관 콘셉트로 티하우스, 산책로, 워터오브제 등이 조성돼 안락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스터디 라운지, 프라이빗 독서실, 시니어 라운지, 키즈 스테이션, 다함께돌봄센터 등이 조성돼 여가생활의 편의성과 쾌적함을 높였다. 각종 특화 시스템을 통해서는 미래의 주거문화를 앞서 경험할 수 있다. 보안 시스템으로는 안면인식 시스템(공동현관, 세대현관), 차량 통제 시스템, 원격검침 및 무인택배 시스템, 단지 내 CCTV, 주차장 비상벨 시스템 등이 적용된다. 에너지 절감 청정 시스템으로는 스마트 LED 감성조명, 주차장 LED 조명 시스템, 거실 무선 AP 일체형 공기질 측정 센서(발코니 확장 시), 놀이터 미세먼지 농도 표시 일체형 보안등, 거실 월패드, 통합스위치(각 실), 스마트 스위치(현관)가 설치될 예정이다. 스마트 디지털 시스템으로는 Push & Pull 타입 지문인식 디지털 도어록, 주차유도 시스템, 방문차량 예약등록 시스템, 자동 주차위치 등록 시스템, 빈 주차공간 알림 등이 있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영등생활권에 공급되는 익산시의 첫 아이파크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남다른 주거 생활을 영위하고자 하는 수요자들에게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익산 부송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전북 익산시 부송동 657-18번지 일원에 위치해 있다. 입주 예정 시기는 2026년 12월이다. 분양문의: 167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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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익산의 지역 대표 향토음식점 모집
    익산시가 지역의 고유음식을 취급하는 향토음식점을 육성해 지역경제와 외식·관광업 활성화에 나선다. 시는 오는 29일까지 전북에서 지정한 향토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향토음식점을 모집한다. 전북자치도에서 지정한 향토 음식에는 순두부찌개를 비롯한 오리찰흙구이, 우어회, 마약밥, 육회비빔밥, 마마닭볶음탕, 고구마순닭개장이 있다. 향토음식점 지정을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와 조리방법 설명서를 준비해 위생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향토음식심의위원회 현장심사를 거쳐 향토음식점을 지정할 예정이다. 향토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익산시로부터 인증 표지판 부착, 상수도 요금 감면, 위생물품 및 홍보물 제작 등을 지원받게 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위생과(063-859-5455)에 문의하면 된다. 채수훈 위생과장은 "지역 농·축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점 지정 확대를 통해 외식업뿐만 아니라 식품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업체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향토음식점은 총 10개소로 맛동미륵산순두부를 비롯한 뚜부카페, 흙가든허브오리, 웅포식당, 본향, 진미식당, 한일식당, 산촌가든, 명아우리, 다솔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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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0
  • 익산시,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익산시가 대체 수자원인 빗물의 이용 확대를 위해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버려지는 빗물을 대체 수자원으로 재활용해 지하수 사용량을 줄이고 체계적으로 보전·관리하기 위한 취지다. 지원 대상은 익산시 민간 건축물 소유자로서 시설 규모는 담수용량 2톤 이하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다음달 17일까지 하수도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자로 선정되면 300만 원 한도로 총공사비의 9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우천 시 하천 등으로 유출되는 수자원의 활용을 높이고, 지하수 양을 조절해 물의 선순환 구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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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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