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익산시장 후보자 본경선 4월 10~11일
심보균, 조용식, 최정호 3명 대상 권리당원투표 50%, 일반여론조사 50% 반영
과반 득표시 바로 후보 확정… 과반 없을시 상위득표 2명 압축 20~21일 결선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2일 기초단체장 경선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민주당 익산시장 후보 본경선 일정은 오는 10일~11일 이틀간.
경선 방식은 권리당원 투표(50%)와 안심번호 일반여론조사(50%)를 거쳐 후보를 확정한다.
현재 익산시장 후보자 본경선 대상은 심보균, 조용식, 최정호 3명이다.
3명 중 본경선에서 과반인 50%이상 득표하면 후보로 확정한다.
만일 과반을 득표한 후보자가 없을 경우, 상위득표자 2명을 대상으로 결선을 치른다.
결선은 20일~21일.
결선 방식은 본경선과 같이 진행하고, 최다득표자를 최종 후보자로 확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