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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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수석대변인(현 익산시지역위원장)이 4일 중앙당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임형택 신임 대변인은 제7대, 제8대 익산시의원을 지낸 재선 의원 출신으로, 오랜 기간 현장에서 주민들과 호흡해 온 ‘실무형 정치인’이다.

 

그동안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수석대변인으로서 지역 소멸 위기, 자치권 확보 등 지역의 핵심 현안에 대해 날카로운 논평과 정책 메시지를 주도하며 당의 입장을 대변해 왔다.

 

특히 지난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하는 등 당의 전국 정당화와 내부 민주주의 강화를 위해 앞장서 왔으며, 이러한 경험은 향후 중앙당 대변인으로서 정책·현안·정치개혁 메시지를 생산하는 데 큰 자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임형택 대변인은 선임 소감을 통해 “전북에서 정치를 하며 지역의 현실과 민심이 중앙정치에서 어떻게 소외되고 왜곡되는지 절실히 느껴왔다”며, “중앙당 대변인으로서 호남의 목소리와 현장의 언어를 온 국민이 이해할 수 있는 ‘정치의 언어’로 정교하게 다듬어 전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국혁신당이 추구하는 정치개혁과 책임 정치의 가치가 선언적 의미를 넘어 국민의 삶 속에서 실질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대변인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임형택 대변인은 현재 조국혁신당 익산시지역위원장과 전북특별자치도당 수석대변인을 맡고 있다.

 

원광대학교 총학생회장 출신인 임형택 대변인은 제7대, 제8대 익산시의회 의원을 지냈고, 익산악취해결시민대책위 집행위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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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조국혁신당 전북도당 수석대변인, 중앙당 대변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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