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익산문화체육센터 전경.jpg

익산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지영)이 ‘생활체육 플러스 통합형 수영 자격증반’을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시민의 전문 수영역량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이번 프로그램은 익산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한다.지역 내 전문 수영강사와 안전요원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시민들의 수영 전문성 제고와 생활체육 참여 저변을 확장하기 위해 기획했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운영하며 생활스포츠지도사(수영) 자격 취득 희망자와 기타 수영 자격증 준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접수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이다.

 

모집 정원은 10명 내외다.

 

교육과정은 영법별 기술 교정과 체력 강화뿐만 아니라 실기시험 항목별 집중 훈련, 영상 분석 기반 개인별 피드백, 모의 실기시험 등 실전 대비 요소를 강화한 커리큘럼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들이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능력을 균형 있게 갖출 수 있도록 실습과 평가 과정이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지영 이사장은 “이번 자격증반 운영을 통해 지역 내 전문 수영 인력 확보에 기여하고,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전문성 있는 수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활체육 기반 확대와 프로그램 내실화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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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도시공단, 생활체육 수영 자격증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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