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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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포면 숭림사 인근에 있는 ‘산정호수가든’에서 열린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음악회’가 성황을 이뤘다.

 

지난 10월 31일 저녁 5시, 한적한 호숫가에서 열린 이 음악회는 산정호수가든(대표 이강주)이 주최하고, 필통아트홀(대표 오진택)이 주관했다.

 

올해로 12회째인 이 음악회엔 정헌율 시장을 비롯한 익산시민들과 전국 각지에서 소문을 듣고 몰려든 1천500여명의 인파로 가득 찼다.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참여해 즐기는 시민의 축제’로 소문난 이 음악회는 깊어가는 가을밤의 감성을 촉촉이 적셨다.

 

국악을 비롯한 가요, 풍물굿, 난타, 통기타 등 각종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 음악회를 주최한 이강주 산정호수가든 대표는 1천여명의 저녁식사를 마련, 시월의 마지막 밤을 넉넉한 인심으로 채웠다.

 

특히 이날 행사는 익산시와 서익산농협, 신동바살협, 기퍼트리, 보석한돈, 아우름봉사단, 웹키다오를 비롯해 자발적인 시민들의 후원으로 예년보다 더욱 성황리에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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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의 산정호수서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음악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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