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익산박물관 제4기 익산박물관대학 개최
11월 12일~12월 17일 매주 수요일 오후 2시 총 6회

국립익산박물관(관장 김울림)이 ‘제4기 익산박물관대학’을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국제적 시선으로 본 문화의 같음과 다름(同異)」을 주제로, 익산박물관 강당에서 열린다.
개강은 오는 11월 12일이고, 12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 총 6회에 걸쳐 강의가 펼쳐진다.
강의 기간에는 백제의 교류와 아름다움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특별전「탑이 품은 칼, 미륵사에 깃든 바람」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강좌에서는 불교의 시각으로 본 중국의 세계유산, 세계유산 암각화, 아시아의 무형유산을 비롯해, 성황리에 개최된 국립중앙박물관의 북미 원주민 문화 특별전과 인도 불교 관련 특별전, 국립전주박물관의 이집트 특별전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신청은 24일 오전 10시부터 국립익산박물관 누리집(iksan.museum.go.kr) 또는 유선(☎063-830-0942·0943·0926, 화~금 접수)을 통해 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80명이며, 한 번의 신청으로 모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