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6_익산 입점리고분전시관_주민과 함께 가꾼 국화 전시.jpg

 

익산시 입점리고분전시관이 가을의 향기와 정취를 시민에게 전한다.

 

익산시는 입점리고분전시관에서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일까지 '가을 국화전시회'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22회 익산 천만송이 국화축제'와 발맞춰 국화축제와 같은 기간에 진행한다.

 

전시회에서는 지역 주민이 직접 재배한 국화 분재 30점과 화분 국화 70점 등 100여 점의 국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웅포면 주민 20여 명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입점리고분전시관에서 진행한 국화 재배 교육을 통해 정성껏 국화를 가꿨다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가을의 색채와 향기를 전할 예정이다.

 

시는 입점리고분전시관뿐만 아니라 백제왕궁박물관과 마한박물관에도 화분 국화 40여 점씩을 전시해시민과 관광객이 국화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과 정성껏 준비한 국화전시회를 통해 방문객들이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박물관이 시민의 참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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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입점리고분전시관, 주민과 함께 가꾼 국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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