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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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로연합회(회장 이중구)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일 익산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새벽이슬(이사장 박영권)에 청소년 성장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다음 세대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을 전했다.

 

익산시장로연합회 이중구 회장은 "청소년들은 이 땅의 미래"라고 강조하며, "청소년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새벽이슬 박영권 이사장은 "청소년들이 곧은 뿌리를 찾고 균형 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하겠다"고 화답했다.

 

사단법인 새벽이슬은 1996년부터 청소년 활동을 시작해 30년째 익산 지역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한편 새벽이슬 법인은 익산시청소년수련관과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익산시다함께돌봄센터3호점과 그루터기대안학교 등 다수의 청소년 활동 기관을 위탁 운영하며 명실상부한 익산 청소년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에도 '일일바자회'를 개최하여 청소년 지원 기금을 마련하는 등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 중이다.

 

 

이번 익산시장로연합회의 장학금 기탁은 지역 사회 어른들의 따뜻한 마음과 ()새벽이슬의 헌신적인 활동이 만나 이룬 아름다운 결실로, 익산시에 공동체적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모든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는 희망찬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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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장로연합회, '(사)새벽이슬'에 청소년 성장지원금 1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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