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익산자활센터에 물품 기부.jpg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원장 안호근)이 지난 15일 익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탁균)를 방문해 자활사업 근로 환경개선 캠페인의 일환으로 300만원 상당의 안전보호구(안전화, 손목보호대)를 기부했다.

 

이번 후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자활사업 참여자들의 근로 중 발생할 수 있는 아차사고와 질환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익산지역자활센터(센터장 임탁균)는 저소득층의 소득증대와 자활 생산품 판매등 다양한 일자리 사업을 진행하여 자활참여자들의 건강한 자활을 지원하며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안호근)자활사업에 참여하시는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임탁균 익산지역자활센터장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따뜻한 후원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자활참여자들의 안전과 복지를 위해 적극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농생명 과학기술 분야 연구개발 성과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농업기술 혁신과 미래농업 선도에 앞장서는 기타공공기관이다. 현재 익산지역자활센터와 함께 세차사업 협약, 카페사업 논의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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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업기술진흥원, 익산지역자활센터에 ‘자활사업 근로 환경개선 캠페인’후원물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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