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보육교사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실습을 진행하는 모습.jpg

 

익산소방서(서장 라명순)는 12일 익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관내 영유아 보육교사 대상으로 응급처치 시행 능력 향상 위한 심폐소생술 및 하임리히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원내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시키고,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켜 안전한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심폐소생술의 중요성 ▲119신고 방법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소아·영아 기도폐쇄 응급처치법 등이다.

 

특히, 영유아에게 자주 발생하는 기도폐쇄에 대해 중점적으로 진행했으며 마네킹을 활용한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교사들의 참여도를 높였다.

 

강민수 예방안전팀장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교육과 훈련이 중요하다”라며, “보육교사들이 응급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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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 보육교사 대상 응급처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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