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금)
 

익산시청.jpg

 

익산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업인의 소득보전을 지원해 안정적인 영농환경을 조성한다.

 

시는 오는 13일까지 농업인 1만 5,400여 명에게 2025년산 시비 직불금 총 120억 원을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시비 직불금 지급 면적은 약 1만 6,166이며지급단가는 1당 74만 2,000원으로 지난해보다 6,000원이 증액됐다.

 

시비 직불금은 농지의 형상과 기능을 유지해 지역 농업 기반을 보호하고농가의 소득을 보전하기 위해 시 자체 재원으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둔 농업인 가운데 전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받은 농업인으로전북특별자치도 내 농지와 논산·부여·서천 지역 출경작지에서 경작하는 경우가 해당한다대상 농지는 0.1 이상 5 이하까지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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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명절 시비 직불금 120억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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