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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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와 효 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학교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이 효 실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전주 동서학동에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효 실천 확산 협약식’을 체결하고 효 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소순갑 총재는 “효는 단순히 부모를 봉양하고 노인을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들과 딸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것도 효의 기본”이라며 효 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효 문화를 바르게 가르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 깊다”며 “소순갑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어린 청소년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 봉사, 연구 및 효 실천 운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양 기관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전북이 대한민국 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아래 ▲효 장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및 홍보 ▲효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효 문화 사업 ▲효, 보훈 문화사업의 공동연구 및 전개 ▲민족정기 선양 및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소순갑 총재(명예효학박사)와 소복수 부총재, 박병술 사무총장(전주시의원), 시태봉 효 전담교수(우리병원 행정원장), 여석경 이사,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이 총무2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에선 이강래 이사장과 강정희 익산 한열자 회장, 오경식 이사, 우창수 키퍼(오늘익산 대표), 여석경 키퍼(K-방역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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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효 실천 확산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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