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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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새해 익산 출신 경정 2명이 총경으로 승진하는 경사가 났다.


주인공은 전북경찰청 소속 여상봉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경대 14)과 오지석 감찰계장(일반).

 

경찰청은 8, 이들 2명을 비롯한 총경 승진 임용 내정자 13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여상봉 대장은 익산 출신으로 이리고를 졸업한 뒤 1998년 경찰대 14기로 경찰에 입문해 전북청 교통조사계장, 익산서 수사과장, 군산서 수사과장, 전북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장 등을 역임했다.

오지석 계장은 익산 출신으로 남성고를 졸업했다. 1997년 입문해 익산서 경비교통과장, 전북청 정보통신계장, 아동청소년계장 등을 역임했다.

하편 이번 인사발령에선 전북경찰청 소속 경정이 5명 승진했다. 5명 총경 승진은 전북경찰 역사상 최다 인원이다.

 

 

'경찰의 꽃'으로 불리는 총경은 치안총감·치안정감·치안감·경무관 다음 계급으로, 일선 경찰서장과 본청·시도경찰청 과장급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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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출신 여상봉·오지석 경정, 총경으로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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