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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예비후보님 ‘부동산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합니다
최정호 예비후보님 ‘부동산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합니다 이번 익산시장 선거에서 가장 핫 이슈가 우리 최정호 예비후보님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입니다. 후보님께서는 네거티브라고 일축하시지만, 과연 네거티브일지 의문점이 많습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최 후보님의 부동산 관련해 공방이 오갔는데요. 시간상도 그렇고 의문점을 해소하는데 너무 미흡했다고 봅니다. 정작 궁금한 부분에 대해 해소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신문을 통해 후보님께 관련 의혹에 대해 질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이렇게 공개 질의하는 이유는 후보님께서 우려하시는 네거티브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더 이상 소모적인 시간 낭비를 하지 말고, 정책 대결로 향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공직자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덕목은 바로 ‘청렴과 정직, 그리고 준법’일 것입니다. 정말 후보님이 과거 공직생활을 청렴하고, 정직하고 법을 잘 지키고 살아온 ‘청백리’이셨다면 작금의 의혹은 깨끗하게 털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유권자인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또한 불신의 벽을 허물기 위해서 후보님의 현명하신 판단과 명확한 답변을 요청 드립니다.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서 명명백백 입장과 증거들을 제시하시고, 현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도 답을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부동산 투기 의혹’입니다. 아파트나 주택을 활용한 부동산 투기는 실제 거주 않는 집을 여러 채 소유하며, 높은 가격에 임대하고, 매매해 재산을 증식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부동산 투기는 과거 정부는 물론이고, 현재 이재명 정부가 역점으로 근절하려는 핵심정책임을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 과거 최 후보님은 분당에 아파트를 소유 거주하고 있으시면서 2003년 부인 명의로 잠실 주공아파트 33㎡(이하 전용면적)를 매입하셨고, 재건축되면서 6년 후 재건축 조합원 명목으로 2009년 59㎡ 잠실엘스 아파트를 분양 받으셨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09년 당시 시세가 5억여 원이었는데요, 2026년 4월 현재 30억 원을 호가합니다. 정말 ‘똘똘한 집 한 채’ 아닙니까. 2019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당시 “2003년 매입한 후부터 16년 동안 잠실 아파트에서 단 한 번도 살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아파트 지금도 부인 이름으로 소유하고 계시나요? 현재도 임대 중이신가요? 후보님은 인사청문 당시 “실거주 목적이었다”고 답변하셨는데요, 실제 이 아파트에 한 번이라도 입주해서 사신 적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물증을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전입신고만 하면 되는 ‘주민등록등초본’ 따위 말고요. 잠실 아파트에 관리비(전기요금, 수도요금, 가스요금 등 포함) 납부한 후보님이나 배우자님 명의 통장 송금내역, 또 분당에서 이사하시려면 보통 포장이사 하셨을 테니까 이삿짐센터에 입금한 통장 내역 등을 제시하시면 확실한 물증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세종 펜트하우스를 실제 거주했다고 말씀하신 것이 정말 사실인지 의문’입니다. 후보자님은 최근 4월 6일, JTV방송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분명히 실거주 목적으로 세종시 아파트를 취득했고, 준공과 동시에 실거주했습니다. 이것은 주민등록초본을 보면, 당장 알 수 있습니다.”라고 말이죠. 후보자님은 2019년 12월 24일, 세종 펜트하우스에 대해 소유권 취득을 합니다. 즉, 아파트 잔금을 모두 지불해 서류상으로 후보자님이 이날부터 거주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죠. 후보자님은 소유권 취득한 날 동시에 주택담보로 4억9천80만원을 대출 받습니다. 주담대는 '실거주 확약'을 전제로 대출이 나기 때문에 전입신고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아마 후보자님은 대출실행 전·후로 관할 지자체에 전입신고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요, 공교롭게도 후보자님은 소유권 취득에 앞서 2019년 12월 1일, 임대차계약을 맺습니다. 임차보증금 5억5000만원을 받고 2020년 2월 4일부터 전세를 내줍니다. 보통 새 아파트에 대해 전세계약을 맺고 임차인이 올 때까지 집주인이 사는 경우는 거의 없죠. 그래도 임차인이 오기 전까지 전입신고해서 살았다고 주장하신다면, 대략 2개월 쯤 사신 것이 되겠네요. 그런데 공교로운 일이 또 생깁니다. 후보자님이 국토부장관 후보자 낙마한지 불과 9개월만에 초대 국립항공박물관장으로 취임하시는데요, 취임날짜가 2019년 12월 23일입니다. 바로 후보자님이 세종 펜트하우스의 소유권 취득하기 하루 전날입니다. 후보자님 말씀대로라면, 전입신고를 마치신 후에는 세종 펜트하우스에서 항공박물관이 있는 인천공항까지 매일 출퇴근 하셨다는 겁니까? 거리와 시간을 재보니 세종에서 인천공항까지 거리가 대략 130km, 시간은 2시 30분 정도 소요되네요. 출퇴근시간만 왕복으로 5시간이 걸리는 강행군을 하셨다는 말씀입니까? 물론, 이렇게 하셨을 리는 만무하고, 가까운 곳이나 관사로 이주해서 사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후보자님께서도 방송 토론회에서 “항공박물관장으로 취임하면서 이사했다”는데 동의하신 바 있으시죠? 이렇게 되면, 임차인 입주할 때까지 집이 비어있는 2개월도 채 못 사셨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후보자님 정말로 입주해서 사셨다는 게 사실입니까? 정말 사실이라면, ‘주민등록초본’말고, 앞서 언급했듯이 아파트 관리비 등을 납부한 후보자님이나 배우자님 통장 송금내역과 포장이사한 이삿짐 센터 송금 내역 등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세 번째, ‘석연치 않은 매매’입니다. 후보자님은 현재 ‘명의신탁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되셨는데요, 방송 토론회에서 신고필증 등 관련 서류를 많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러면 서류 제출하시고, 간단히 경찰 조사를 받으면 끝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굳이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출석 연기하시면서 논란을 키우시는 이유는 뭡니까? 2020년 당시, 후보자님 세종 펜트하우스가 “25억 원을 호가한다”는 방송내용과 달리 2022년 2월, 아무리 아파트 시세가 급락한 시기라고 해도 11억 원 아래인 14억 원에 매도하셨습니다. 후보자님은 방송 토론회에서 “2022년 당시, 아파트 값이 폭락했고, 반토막 났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과 같은 단지 내 그것도 후보자님보다 10평 정도나 면적이 작은 24층 아파트가 2021년 4월에 16억5000만 원에 거래된 것이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올라와 있습니다. 후보자님의 아파트는 같은 단지 1,111세대 중 딱 2채만 있는 귀한 펜트하우스인 걸로 아는데요, 평수가 작은 아파트보다 2억5000만원이나 저가 매매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시가와 실제 거래가의 차이가 시가의 5%이상이거나 3억 원 이상인 경우, 해당 지자체와 국세청 조사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세종 펜트하우스는 투기과열지구이자 조정대상지역으로, 매매 시에는 매수인의 ‘자금조달계획서’와 함께 아파트 대금을 입금할 통장 등 관련 서류를 관할 지자체에 제출하도록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해당 아파트는 정부가 일명 자본 없이 은행대출을 낀 ‘갭 투자’로 이익을 얻는 부동산 투기를 막고자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께서는 매매 후에 매수인이 갚아야 할 은행 담보대출 이자를 대납해오셨습니다. 지자체에 제출한 자금조달계획서대로 매매대금을 치렀다고 생각하시는가요? 특히 매매했음에도 담보대출 이자를 대납하신 것이 혹여 추후 은행권 등으로부터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서가 아니신가요? 은행권에서는 금융감독원 규정에 따라 담보 대출 실행 기간 동안 실거주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만약 전입 후 곧바로 전출을 하거나 다른 세입자를 들이는 것이 확인되면 대출금 회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디딤돌이나 보금자리론 등 정부 정책 금융 지원 상품은 실거주 요건이 훨씬 엄격한 것으로 압니다. 대출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하며, 최소 1년 이상 실제로 거주해야 하는 의무거주기간이 존재합니다. 만약 1년의 의무 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전출하면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하고, 대출금이 회수되면 향후 몇 년간 주택 관련 대출이 제한되는 등 금융권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주택임대사업자 대출은 예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께서는 당시 주택임대사업자가 아니신 걸로 압니다. 위의 상황 등을 종합해보면, 후보자님은 세종 펜트하우스를 매입하실 때 은행 담보 대출을 받기 위해 전입신고를 하셨고,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으신 채 매매하신 걸로 사료됩니다. 또 항공박물관 취임 날짜까지 고려하면 단 하루도 실거주 하신 적 있으신지 심히 의심됩니다. 혹 은행권 및 관련 공기업 등의 조사를 회피하고자 매매 후에도 담보 대출금 이자를 대납하신 것은 아닙니까? 또 매매가를 시가보다 대폭 낮춰서 양도소득세 등도 낮게 내신 것이 아닌지 심히 의심됩니다. 더욱 의문되는 것은 아무리 중개인 안 끼고 개인 간에 직거래했다고 해도 실거래가 신고한 것이 하필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거래가는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면,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정보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국토부에서 관리하죠? 바로 후보님이 오랜 기간 근무하셨던 곳이 바로 국토부 아닙니까? 왜 유독 우리 후보자님 거래 내역이 공개시스템에 누락돼 있는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후보자님. 저의 공개 질의에 당당히 답변하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공직에 나서신 만큼 의혹을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또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이 또한 겸허한 자세로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익산을 사랑하신다”는 최정호 후보님의 진심을 믿고, 기자회견을 통해 현명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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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심보균, 정책연대 통한 단일화 선언
익산시장 예비후보인 조용식·심보균 후보가 정책연대를 통한 단일화를 공식 선언하며,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두 후보는 14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변화에 대한 시민과 당원의 간절한 열망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며 “익산의 미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정책연대를 통한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청렴과 원칙을 지켜온 행정가임을 강조하며 “부동산 투기 등 어떠한 부정에도 연루되지 않은 정직한 공직자”라고 밝혔다. 이어 “공직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익산을 위해 우리가 직접 해보자’는 뜻을 함께 모았다”고 설명했다. 향후 역할 분담에 대해서는 조용식 후보가 시장으로서 시민 중심 행정을 이끌고, 심보균 후보는 정책 견제와 보완 역할을 맡아 책임 있는 공동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공동 정책으로 ▲AI 첨단산업단지 조성 ▲익산·군산·김제·부안을 통합한 100만 메가시티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시민 체감형 행정 혁신 ▲바이오식품 수도 익산 실현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 ▲농생명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여성·어르신·아이가 모두 안전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 대해 “단순한 경쟁이 아닌 익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과거의 관성과 구태가 아닌 변화와 책임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각종 의혹과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서는 “부동산 투기 의혹과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가짜 정치에 맞서 정의롭고 공정한 정치로 결과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두 후보는 “이제 경쟁은 끝나고 통합의 시간”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결집해 원팀 시정을 실현하고, 하나된 익산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심보균,조용식 정책연대 공동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민주당원 여러분. 익산시장 예비후보 조용식, 심보균 뜨겁게 인사드립니다. 변화에 대한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은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저 조용식, 그리고 심보균은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정책연대를 통한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30여 년 공직생활 동안 청렴과 원칙을 지켜온 공직자로서 부동산 투기 등 어떠한 부정에도 연루되지 않은 정직한 행정가임을 자부합니다. 이러한 공직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익산을 위해 우리가 직접 해보자”는 뜻을 함께 모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시장으로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치고 심보균 후보는 잘못된 정책에 대해 과감히 견제하고 바로잡는 역할을 맡아 책임 있는 공동 시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은 정책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AI 첨단산업단지 조성 익산·군산·김제·부안을 통합한 100만 메가시티 구축 → 익산을 중추 거점도시로 육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 바이오식품 수도 익산 실현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속 추진 농생명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여성·어르신·아이 모두가 안전한 도시 조성 이번 선거는 단순한 경쟁이 아닙니다. 익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입니다. 과거의 관성과 구태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변화와 책임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최근 익산 정치권에는 부동산 투기 의혹과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가짜 정치에 맞서 정의롭고 공정한 진짜 정치로 시민 여러분께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통합과 책임의 정치 이제 경쟁은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통합의 시간입니다. 저희는 서로의 강점을 모아 익산을 살리는 원팀 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익산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익산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하나된 익산,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통합으로 승리하고, 익산의 대도약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책연대 통합 후보 조용식, 심보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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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가 매출 1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익산시는 마을전자상거래가 꾸준한 판매 실적을 이어가며 올해 누적 매출액 10억 2,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을전자상거래는 '생산은 농민이, 판매는 익산시가'라는 기치 아래 2019년부터 소농·고령농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온 익산시의 대표 농업 정책이다. 시는 소농·고령농가가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익산몰(www.iksanmall.com)'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판매 수수료 지원과 택배비·포장재 지원, 농산물 순회 수집 및 당일 배송 서비스 등을 통해 농가의 유통 부담을 줄이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 신뢰 확보를 통해 반복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 강화,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 입점 농가 교육 등 농산물 품질 관리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제값 받는 농산물 판매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더욱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입점 농가 확대와 올해 매출 목표 42억 원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마을전자상거래는 농업인이 판매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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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익산시장 후보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 설립’ 공약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가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 설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임 후보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동물병원 진료비 기준 부재와 높은 비용 부담으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의료비 투명성과 신뢰 확보를 위한 공공 동물의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공약 제시 배경을 설명했다. 임 후보는 “국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전체 가구의 약 29.2%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으며, 익산시 역시 약 13만 가구 중 3만 8천 가구 이상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도 익산시는 전주와 함께 반려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또 “익산시는 동물 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과 동물복지 선진도시를 목표로 관련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또한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계획(2026~2030)을 통해 총 478억 원을 투입해 유기동물 보호, 의료 지원, 친화시설 확대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반려동물 복지정책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청년 1인 가구, 저소득층의 경우 반려동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 효과에도 불구하고 고액의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공공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을 통해 기본 진료비 기준을 마련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 성남시의 시립동물병원이 저렴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는 점과, 여주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가 교육과 놀이시설을 결합한 모델이라는 점을 사례로 들었다. 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오산면 유휴 건물을 활용해 시립동물병원을 설립하고, 예방접종과 기본검진 등 필수 진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기·유실동물 입양자와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는 진료비의 50~70%를 감면할 계획이다. 임 후보는 “시립동물병원 설립을 통해 광견병 등 전염병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병원 인근에는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펫티켓 교육을 위한 시설과 놀이터를 조성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립동물병원은 민간 동물병원과 경쟁하기보다 공공 동물보건의 기준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동물 의료비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신뢰를 확보하는 한편,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임 후보는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이 향후 동물의약품 산업과 연계된 거점 역할까지 수행하고, 지역의 새로운 정주 여건을 형성하는 공공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익산, 그 변화를 임형택이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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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익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에 김병진 주무관 당선
김병진 상수도과 주무관이 제8대 전북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했다.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제8대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보궐선거 결과, 전체 조합원 1,384명 중 1,033명(투표율 74.64%) 투표에 참여해 702표(득표율 67.96%)를 얻은 기호 1번 김병진 주무관이 당선했다고 10일 밝혔다. 곧바로 업무에 들어간 김병진 신임 익산시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조합원과 함께 소통하고 행동하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며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노조, 조합원과 신뢰가 쌓이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진 신임 위원장은 제6대 사무국장, 제7대 부위원장을 지냈다. 이처럼 익산시 공무원 노동조합 집행부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노조를 노조답게 당당하게 진심으로’라는 기치를 내걸고 위원장직을 수행할 방침이다. 김병진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당선직후부터 2027년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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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비롯 60여 명 13일 세종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
익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뭉쳐 전방위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13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에 맞춰, 익산시의 중점 사업들이 정부안에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익산시가 목표로 하는 국가예산은 총 428건, 1조 1,010억 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 확보액보다 444억 원 증가한 수치로, 신규 사업 41건(530억 원)과 계속 사업 387건(1조 480억 원)이 포함돼 있다. 시는 예산 전문가를 초빙해 정부 예산 편성 전략에 대한 특강을 듣고, 각 국별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한다. 이날 정헌율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회의에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주요 부처를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찾아 옛 왕궁 축사 밀집 지역의 생태를 되살리는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는 생태복원을 통해 환경개선은 물론 관광자원 개발까지 기대되는 지역의 대표적인 현안사업이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익산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의 4단계 사업 '동물용의약품 바이오팩토리 구축'을 설명하며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개발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요청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문에서는 인공지능(AI)과 홀로그램을 결합한 '가상융합 기반 AX 기업 사업화 확산 사업'의 인프라 구축을 적극 요청했다. 앞으로 시는 5월 말 부처 단계부터 정부안 단계(6~8월), 국회 심의 단계(9~11월)까지 지역 국회의원, 전북자치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회의는 익산 발전을 위해 마지막까지 쉼 없이 달리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익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씨앗을 뿌린다는 마음으로,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뛰어 값진 결실을 맺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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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예비후보님 ‘부동산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합니다
- 최정호 예비후보님 ‘부동산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합니다 이번 익산시장 선거에서 가장 핫 이슈가 우리 최정호 예비후보님의 ‘부동산 투기 의혹’과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입니다. 후보님께서는 네거티브라고 일축하시지만, 과연 네거티브일지 의문점이 많습니다. 민주당 경선 후보자 방송 토론회에서 최 후보님의 부동산 관련해 공방이 오갔는데요. 시간상도 그렇고 의문점을 해소하는데 너무 미흡했다고 봅니다. 정작 궁금한 부분에 대해 해소된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개적으로 신문을 통해 후보님께 관련 의혹에 대해 질문을 드리게 된 점 양해 바랍니다. 이렇게 공개 질의하는 이유는 후보님께서 우려하시는 네거티브가 확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더 이상 소모적인 시간 낭비를 하지 말고, 정책 대결로 향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공직자에게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덕목은 바로 ‘청렴과 정직, 그리고 준법’일 것입니다. 정말 후보님이 과거 공직생활을 청렴하고, 정직하고 법을 잘 지키고 살아온 ‘청백리’이셨다면 작금의 의혹은 깨끗하게 털고 가야하지 않겠습니까. 부디 유권자인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해서, 또한 불신의 벽을 허물기 위해서 후보님의 현명하신 판단과 명확한 답변을 요청 드립니다. 조만간, 기자회견을 통해서 명명백백 입장과 증거들을 제시하시고, 현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도 답을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부동산 투기 의혹’입니다. 아파트나 주택을 활용한 부동산 투기는 실제 거주 않는 집을 여러 채 소유하며, 높은 가격에 임대하고, 매매해 재산을 증식하는 행위일 것입니다. 부동산 투기는 과거 정부는 물론이고, 현재 이재명 정부가 역점으로 근절하려는 핵심정책임을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질문입니다. 과거 최 후보님은 분당에 아파트를 소유 거주하고 있으시면서 2003년 부인 명의로 잠실 주공아파트 33㎡(이하 전용면적)를 매입하셨고, 재건축되면서 6년 후 재건축 조합원 명목으로 2009년 59㎡ 잠실엘스 아파트를 분양 받으셨습니다. 국토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2009년 당시 시세가 5억여 원이었는데요, 2026년 4월 현재 30억 원을 호가합니다. 정말 ‘똘똘한 집 한 채’ 아닙니까. 2019년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당시 “2003년 매입한 후부터 16년 동안 잠실 아파트에서 단 한 번도 살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이 아파트 지금도 부인 이름으로 소유하고 계시나요? 현재도 임대 중이신가요? 후보님은 인사청문 당시 “실거주 목적이었다”고 답변하셨는데요, 실제 이 아파트에 한 번이라도 입주해서 사신 적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물증을 제시해주시면 됩니다. 전입신고만 하면 되는 ‘주민등록등초본’ 따위 말고요. 잠실 아파트에 관리비(전기요금, 수도요금, 가스요금 등 포함) 납부한 후보님이나 배우자님 명의 통장 송금내역, 또 분당에서 이사하시려면 보통 포장이사 하셨을 테니까 이삿짐센터에 입금한 통장 내역 등을 제시하시면 확실한 물증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세종 펜트하우스를 실제 거주했다고 말씀하신 것이 정말 사실인지 의문’입니다. 후보자님은 최근 4월 6일, JTV방송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분명히 실거주 목적으로 세종시 아파트를 취득했고, 준공과 동시에 실거주했습니다. 이것은 주민등록초본을 보면, 당장 알 수 있습니다.”라고 말이죠. 후보자님은 2019년 12월 24일, 세종 펜트하우스에 대해 소유권 취득을 합니다. 즉, 아파트 잔금을 모두 지불해 서류상으로 후보자님이 이날부터 거주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죠. 후보자님은 소유권 취득한 날 동시에 주택담보로 4억9천80만원을 대출 받습니다. 주담대는 '실거주 확약'을 전제로 대출이 나기 때문에 전입신고를 반드시 해야 합니다. 아마 후보자님은 대출실행 전·후로 관할 지자체에 전입신고를 했을 것입니다. 그런데요, 공교롭게도 후보자님은 소유권 취득에 앞서 2019년 12월 1일, 임대차계약을 맺습니다. 임차보증금 5억5000만원을 받고 2020년 2월 4일부터 전세를 내줍니다. 보통 새 아파트에 대해 전세계약을 맺고 임차인이 올 때까지 집주인이 사는 경우는 거의 없죠. 그래도 임차인이 오기 전까지 전입신고해서 살았다고 주장하신다면, 대략 2개월 쯤 사신 것이 되겠네요. 그런데 공교로운 일이 또 생깁니다. 후보자님이 국토부장관 후보자 낙마한지 불과 9개월만에 초대 국립항공박물관장으로 취임하시는데요, 취임날짜가 2019년 12월 23일입니다. 바로 후보자님이 세종 펜트하우스의 소유권 취득하기 하루 전날입니다. 후보자님 말씀대로라면, 전입신고를 마치신 후에는 세종 펜트하우스에서 항공박물관이 있는 인천공항까지 매일 출퇴근 하셨다는 겁니까? 거리와 시간을 재보니 세종에서 인천공항까지 거리가 대략 130km, 시간은 2시 30분 정도 소요되네요. 출퇴근시간만 왕복으로 5시간이 걸리는 강행군을 하셨다는 말씀입니까? 물론, 이렇게 하셨을 리는 만무하고, 가까운 곳이나 관사로 이주해서 사셨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후보자님께서도 방송 토론회에서 “항공박물관장으로 취임하면서 이사했다”는데 동의하신 바 있으시죠? 이렇게 되면, 임차인 입주할 때까지 집이 비어있는 2개월도 채 못 사셨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후보자님 정말로 입주해서 사셨다는 게 사실입니까? 정말 사실이라면, ‘주민등록초본’말고, 앞서 언급했듯이 아파트 관리비 등을 납부한 후보자님이나 배우자님 통장 송금내역과 포장이사한 이삿짐 센터 송금 내역 등을 제시하시면 됩니다. 세 번째, ‘석연치 않은 매매’입니다. 후보자님은 현재 ‘명의신탁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되셨는데요, 방송 토론회에서 신고필증 등 관련 서류를 많이 가지고 계시더군요. 그러면 서류 제출하시고, 간단히 경찰 조사를 받으면 끝날 것으로 보이는데요, 굳이 변호사까지 선임해서 출석 연기하시면서 논란을 키우시는 이유는 뭡니까? 2020년 당시, 후보자님 세종 펜트하우스가 “25억 원을 호가한다”는 방송내용과 달리 2022년 2월, 아무리 아파트 시세가 급락한 시기라고 해도 11억 원 아래인 14억 원에 매도하셨습니다. 후보자님은 방송 토론회에서 “2022년 당시, 아파트 값이 폭락했고, 반토막 났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과 같은 단지 내 그것도 후보자님보다 10평 정도나 면적이 작은 24층 아파트가 2021년 4월에 16억5000만 원에 거래된 것이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올라와 있습니다. 후보자님의 아파트는 같은 단지 1,111세대 중 딱 2채만 있는 귀한 펜트하우스인 걸로 아는데요, 평수가 작은 아파트보다 2억5000만원이나 저가 매매했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현행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의하면, 시가와 실제 거래가의 차이가 시가의 5%이상이거나 3억 원 이상인 경우, 해당 지자체와 국세청 조사대상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세종 펜트하우스는 투기과열지구이자 조정대상지역으로, 매매 시에는 매수인의 ‘자금조달계획서’와 함께 아파트 대금을 입금할 통장 등 관련 서류를 관할 지자체에 제출하도록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즉, 해당 아파트는 정부가 일명 자본 없이 은행대출을 낀 ‘갭 투자’로 이익을 얻는 부동산 투기를 막고자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아파트입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께서는 매매 후에 매수인이 갚아야 할 은행 담보대출 이자를 대납해오셨습니다. 지자체에 제출한 자금조달계획서대로 매매대금을 치렀다고 생각하시는가요? 특히 매매했음에도 담보대출 이자를 대납하신 것이 혹여 추후 은행권 등으로부터 문제가 발생될 우려가 있어서가 아니신가요? 은행권에서는 금융감독원 규정에 따라 담보 대출 실행 기간 동안 실거주 상태를 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만약 전입 후 곧바로 전출을 하거나 다른 세입자를 들이는 것이 확인되면 대출금 회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디딤돌이나 보금자리론 등 정부 정책 금융 지원 상품은 실거주 요건이 훨씬 엄격한 것으로 압니다. 대출받은 날로부터 1개월 이내에 전입해야 하며, 최소 1년 이상 실제로 거주해야 하는 의무거주기간이 존재합니다. 만약 1년의 의무 거주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전출하면 대출금을 즉시 상환해야 하고, 대출금이 회수되면 향후 몇 년간 주택 관련 대출이 제한되는 등 금융권 블랙리스트에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주택임대사업자 대출은 예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후보자님께서는 당시 주택임대사업자가 아니신 걸로 압니다. 위의 상황 등을 종합해보면, 후보자님은 세종 펜트하우스를 매입하실 때 은행 담보 대출을 받기 위해 전입신고를 하셨고, 1년 이상 거주하지 않으신 채 매매하신 걸로 사료됩니다. 또 항공박물관 취임 날짜까지 고려하면 단 하루도 실거주 하신 적 있으신지 심히 의심됩니다. 혹 은행권 및 관련 공기업 등의 조사를 회피하고자 매매 후에도 담보 대출금 이자를 대납하신 것은 아닙니까? 또 매매가를 시가보다 대폭 낮춰서 양도소득세 등도 낮게 내신 것이 아닌지 심히 의심됩니다. 더욱 의문되는 것은 아무리 중개인 안 끼고 개인 간에 직거래했다고 해도 실거래가 신고한 것이 하필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실거래가는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면,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정보가 올라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은 국토부에서 관리하죠? 바로 후보님이 오랜 기간 근무하셨던 곳이 바로 국토부 아닙니까? 왜 유독 우리 후보자님 거래 내역이 공개시스템에 누락돼 있는지 참으로 의문입니다. 후보자님. 저의 공개 질의에 당당히 답변하실 용의가 있으십니까? 공직에 나서신 만큼 의혹을 풀고 가시기 바랍니다. 또 법적으로 책임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이 또한 겸허한 자세로 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익산을 사랑하신다”는 최정호 후보님의 진심을 믿고, 기자회견을 통해 현명한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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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예비후보님 ‘부동산 의혹’에 대해 공개 질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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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심보균, 정책연대 통한 단일화 선언
- 익산시장 예비후보인 조용식·심보균 후보가 정책연대를 통한 단일화를 공식 선언하며,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비전을 위한 공동 행보에 나섰다. 두 후보는 14일 공동 기자회견문을 통해 “변화에 대한 시민과 당원의 간절한 열망은 반드시 현실이 된다”며 “익산의 미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정책연대를 통한 단일화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30여 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청렴과 원칙을 지켜온 행정가임을 강조하며 “부동산 투기 등 어떠한 부정에도 연루되지 않은 정직한 공직자”라고 밝혔다. 이어 “공직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익산을 위해 우리가 직접 해보자’는 뜻을 함께 모았다”고 설명했다. 향후 역할 분담에 대해서는 조용식 후보가 시장으로서 시민 중심 행정을 이끌고, 심보균 후보는 정책 견제와 보완 역할을 맡아 책임 있는 공동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두 후보는 공동 정책으로 ▲AI 첨단산업단지 조성 ▲익산·군산·김제·부안을 통합한 100만 메가시티 구축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시민 체감형 행정 혁신 ▲바이오식품 수도 익산 실현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추진 ▲농생명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여성·어르신·아이가 모두 안전한 도시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 대해 “단순한 경쟁이 아닌 익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이라며 “과거의 관성과 구태가 아닌 변화와 책임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제기되는 각종 의혹과 네거티브 공세에 대해서는 “부동산 투기 의혹과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다”며 “가짜 정치에 맞서 정의롭고 공정한 정치로 결과를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두 후보는 “이제 경쟁은 끝나고 통합의 시간”이라며 “서로의 강점을 결집해 원팀 시정을 실현하고, 하나된 익산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심보균,조용식 정책연대 공동 기자회견문 존경하는 익산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민주당원 여러분. 익산시장 예비후보 조용식, 심보균 뜨겁게 인사드립니다. 변화에 대한 시민과 당원 여러분의 간절한 열망은 반드시 현실이 됩니다. 저 조용식, 그리고 심보균은 익산의 새로운 도약과 미래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정책연대를 통한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저희 두 사람은 30여 년 공직생활 동안 청렴과 원칙을 지켜온 공직자로서 부동산 투기 등 어떠한 부정에도 연루되지 않은 정직한 행정가임을 자부합니다. 이러한 공직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익산을 위해 우리가 직접 해보자”는 뜻을 함께 모았습니다. 앞으로 저는 시장으로서 시민 눈높이에 맞는 행정을 펼치고 심보균 후보는 잘못된 정책에 대해 과감히 견제하고 바로잡는 역할을 맡아 책임 있는 공동 시정을 실현하겠습니다. 저희는 다음과 같은 정책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AI 첨단산업단지 조성 익산·군산·김제·부안을 통합한 100만 메가시티 구축 → 익산을 중추 거점도시로 육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 혁신 바이오식품 수도 익산 실현 KTX 익산역 복합환승센터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조속 추진 농생명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여성·어르신·아이 모두가 안전한 도시 조성 이번 선거는 단순한 경쟁이 아닙니다. 익산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대한 선택입니다. 과거의 관성과 구태로 돌아갈 것인지, 아니면 변화와 책임의 길로 나아갈 것인지 지금 우리는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최근 익산 정치권에는 부동산 투기 의혹과 흑색선전, 마타도어가 난무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러한 가짜 정치에 맞서 정의롭고 공정한 진짜 정치로 시민 여러분께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통합과 책임의 정치 이제 경쟁은 끝났습니다. 지금부터는 통합의 시간입니다. 저희는 서로의 강점을 모아 익산을 살리는 원팀 시정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익산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익산을 다시 뛰게 하겠습니다. 하나된 익산, 반드시 승리하겠습니다. 통합으로 승리하고, 익산의 대도약을 이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책연대 통합 후보 조용식, 심보균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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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심보균, 정책연대 통한 단일화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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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가 매출 10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 농업인의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익산시는 마을전자상거래가 꾸준한 판매 실적을 이어가며 올해 누적 매출액 10억 2,000만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마을전자상거래는 '생산은 농민이, 판매는 익산시가'라는 기치 아래 2019년부터 소농·고령농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해 온 익산시의 대표 농업 정책이다. 시는 소농·고령농가가 생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익산몰(www.iksanmall.com)'을 비롯해 다양한 온라인 판매처를 확보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해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판매 수수료 지원과 택배비·포장재 지원, 농산물 순회 수집 및 당일 배송 서비스 등을 통해 농가의 유통 부담을 줄이고 있다. 아울러 소비자 신뢰 확보를 통해 반복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잔류농약 검사 강화, 시민 모니터링단 운영, 입점 농가 교육 등 농산물 품질 관리에도 주력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지원을 통해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전국 소비자에게 알리고, 제값 받는 농산물 판매로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 더욱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입점 농가 확대와 올해 매출 목표 42억 원 달성에 집중할 계획이다. 익산시 관계자는 "마을전자상거래는 농업인이 판매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지원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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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든든한 버팀목 '익산시 마을전자상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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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익산시장 후보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 설립’ 공약
- 조국혁신당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가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 설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임 후보는 최근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도 불구하고 동물병원 진료비 기준 부재와 높은 비용 부담으로 시민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며, 의료비 투명성과 신뢰 확보를 위한 공공 동물의료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고 공약 제시 배경을 설명했다. 임 후보는 “국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전체 가구의 약 29.2%가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으며, 익산시 역시 약 13만 가구 중 3만 8천 가구 이상이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전북특별자치도 내에서도 익산시는 전주와 함께 반려 인구가 많은 지역”이라고 말했다. 또 “익산시는 동물 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과 동물복지 선진도시를 목표로 관련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 또한 제3차 동물복지 5개년 계획(2026~2030)을 통해 총 478억 원을 투입해 유기동물 보호, 의료 지원, 친화시설 확대 등을 계획하고 있다”면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반려동물 복지정책은 여전히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독거노인과 청년 1인 가구, 저소득층의 경우 반려동물을 통한 정서적 안정 효과에도 불구하고 고액의 병원비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겪고 있는 실정이라며, 공공이 운영하는 동물병원을 통해 기본 진료비 기준을 마련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 성남시의 시립동물병원이 저렴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호응을 얻고 있는 점과, 여주시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반려마루’가 교육과 놀이시설을 결합한 모델이라는 점을 사례로 들었다. 이어 구체적인 실행 방안으로는 오산면 유휴 건물을 활용해 시립동물병원을 설립하고, 예방접종과 기본검진 등 필수 진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유기·유실동물 입양자와 65세 이상 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장애인, 국가유공자에게는 진료비의 50~70%를 감면할 계획이다. 임 후보는 “시립동물병원 설립을 통해 광견병 등 전염병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유기동물 문제 해결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병원 인근에는 반려동물 행동교정과 펫티켓 교육을 위한 시설과 놀이터를 조성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립동물병원은 민간 동물병원과 경쟁하기보다 공공 동물보건의 기준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이를 통해 동물 의료비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신뢰를 확보하는 한편,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서의 기반을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임 후보는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이 향후 동물의약품 산업과 연계된 거점 역할까지 수행하고, 지역의 새로운 정주 여건을 형성하는 공공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익산, 그 변화를 임형택이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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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익산시장 후보 ‘익산시립 반려동물병원 설립’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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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익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에 김병진 주무관 당선
- 김병진 상수도과 주무관이 제8대 전북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에 당선했다.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선거관리위원회는 제8대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 보궐선거 결과, 전체 조합원 1,384명 중 1,033명(투표율 74.64%) 투표에 참여해 702표(득표율 67.96%)를 얻은 기호 1번 김병진 주무관이 당선했다고 10일 밝혔다. 곧바로 업무에 들어간 김병진 신임 익산시공무원노조 위원장은 “조합원과 함께 소통하고 행동하며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며 “조합원이 중심이 되는 노조, 조합원과 신뢰가 쌓이는 노동조합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병진 신임 위원장은 제6대 사무국장, 제7대 부위원장을 지냈다. 이처럼 익산시 공무원 노동조합 집행부에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노조를 노조답게 당당하게 진심으로’라는 기치를 내걸고 위원장직을 수행할 방침이다. 김병진 신임 위원장의 임기는 당선직후부터 2027년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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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익산시공무원노조위원장에 김병진 주무관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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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비롯 60여 명 13일 세종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
- 익산시가 2027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뭉쳐 전방위적인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13일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자치회관에서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 실무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정부 부처의 예산 편성이 시작되는 중요한 시점에 맞춰, 익산시의 중점 사업들이 정부안에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익산시가 목표로 하는 국가예산은 총 428건, 1조 1,010억 원 규모다. 이는 지난해 확보액보다 444억 원 증가한 수치로, 신규 사업 41건(530억 원)과 계속 사업 387건(1조 480억 원)이 포함돼 있다. 시는 예산 전문가를 초빙해 정부 예산 편성 전략에 대한 특강을 듣고, 각 국별 사업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한다. 이날 정헌율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은 회의에 앞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등 주요 부처를 직접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를 찾아 옛 왕궁 축사 밀집 지역의 생태를 되살리는 '왕궁 자연환경 복원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 이는 생태복원을 통해 환경개선은 물론 관광자원 개발까지 기대되는 지역의 대표적인 현안사업이다. 이어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익산시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의 4단계 사업 '동물용의약품 바이오팩토리 구축'을 설명하며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 개발에 박차를 가해줄 것을 요청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문에서는 인공지능(AI)과 홀로그램을 결합한 '가상융합 기반 AX 기업 사업화 확산 사업'의 인프라 구축을 적극 요청했다. 앞으로 시는 5월 말 부처 단계부터 정부안 단계(6~8월), 국회 심의 단계(9~11월)까지 지역 국회의원, 전북자치도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 예산 반영 가능성을 극대화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번 회의는 익산 발전을 위해 마지막까지 쉼 없이 달리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며 "익산의 미래 발전을 위한 씨앗을 뿌린다는 마음으로, 모든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뛰어 값진 결실을 맺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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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비롯 60여 명 13일 세종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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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익산, 화두는 ‘경제회복과 일자리’
- 익산시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화두를 ‘일자리와 경제’로 정하고 분야별 정책 지원에 방아쇠를 당긴다. # 지역경제 침체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지원 확대 익산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매출 감소 등 경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효성 있는 특별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지난 4월부터 코로나 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공공요금 지원사업을 실시해 현재까지 10,058개의 업체가 신청했고 55억1800만원이 지급되어 95%의 집행률을 보이고 있다. 카드 수수료 지원 사업의 경우 6,504개의 업체가 18억8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지원예산이 조기 소진됨에 따라 미신청 업체 등에 대해서는 추경예산을 확보해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소상공인 특별 지원 방편으로 도비 매칭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최대 50만원 한도) 대상자에게 0.8% 카드 수수료를 전액 지원하기 위하여 자체 시비를 별도 확보하여 최대 190만원의 카드 수수료를 익산 다이로움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근로자의 4대 보험료 중 2020년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자 부담분을 지원하는 사회 보험료 지원 사업은 지원 대상 3,400업체에게 신청 안내문을 6월 초 우편 발송했고 이들에게 신청을 받아 다음 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분기별로 지원할 예정으로 현재까지 530개의 업체가 지원 신청했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으로 담보 및 신용도가 낮아 제도권 내 금융기관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용등급 4 ~ 7등급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고자 특례보증 대출 및 이차 보전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출한도 3천만원 이내, 연 1% 초과분 ~ 최대 5% 이내 이자를 대출기간인 5년 이내 지원한다. 대학생 단기인턴 및 대학생 일자리사업 병행 추진 시는 여름 방학 동안 대학생들에게 직무 체험을 통해 업무 역량을 강화하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학생 단기 인턴 사업과 행정체험 연수를 위한 대학생 일자리사업을 동시에 추진한다. 303명을 선발할 예정인 대학생 단기 인턴은 우리 시에 주소를 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근무지는 지역 소재 공공기관, 사회적 기업, 사회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와 병행 추진하는 대학생 일자리 사업은 방학 기간 동안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행정 체험 연수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보다 많은 대학생들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직업체험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모집 인원을 당초 40명에서 100명으로 대폭 확대 실시한다. 두 사업 모두 2020년 7월 13일부터 8월 23일까지 6주간 운영되며 단기 인턴은 파트 타임형에는 약1,387,000원, 풀타임형은 약2,624,000원이 지급되고, 대학생 일자리사업은 모두 풀타임형으로 약2,624,000원이 지급된다. 접수기간 및 방법 등은 6월 24일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청년실직자 생생지원금 및 청년사업장 인건비 지원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실직자와 청년사업장 지원도 본격화 한다. 청년실직자 생생 지원금은 시간제 ․ 단기 아르바이트 등에 종사하다가 코로나19로 실직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실직자들을 위해 생활 안정 지원은 물론 구직 활동을 촉진해 사회 진입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 대상은 익산시에 거주하는 만18세 ~ 39세 청년 실직자로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1월 20일 이후부터 실직 상태인 청년들이 해당되며, 모두 180명을 선정하여 월 50만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원의 생활 안정 자금으로 지원한다. 또한 코로나19로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청년 사업장의 경영 부담 완화와 청년의 신규 고용을 촉진하기 위해 청년 사업장에 시간제 인력 인건비를 지원하고 있다. 익산시에 사업장 주소가 있는 만18세 ~ 39세의 청년이 대표인 근로자 5인 미만 사업장으로 시간제 청년 근로자를 신규로 고용 가능한 사업장이 해당 된다. 시는 지난 추경에 이를 확보하여 지난달 공모를 실시해 40개 사업장을 선정하였으며, 사업장 1개소당 월 최대 200만원 이내에서 4개월간 시간제 인건비를 지원 받게 된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스타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실직이나 급여 삭감 등을 겪는 취업 취약 계층과 실직, 폐업 등으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시민에게 기간제 일자리를 제공하는‘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도 추진한다. 총 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1,300여명이 약 4개월간 참여하게 되고, 월 89만원에서 179만원을 받게 된다. 신청 대상자는 사업 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취업취약계층,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폐업하거나 지역 경제 침체로 생계 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자세한 채용 일정은 6월 24일에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경제위기 백신으로 등극한 모범사례, 익산 多e로움 당초 연간 100억원 규모로 발행 예정이었던 익산 다이로움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발행규모를 600억원으로 확대했다. 그러나 출시한지 5개월만에 가입자 약 59,000명, 발행액 622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시민들의 호응이 계속됨에 따라 발행규모를 다시 상향 조정하고 동시에 인센티브 10% 지원 정책을 올해 하반기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경기 침체가 심각한데도 불구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땀 흘리는 시민들이 고맙고 자랑스럽다”면서 “이러한 노고가 헛되지 않고 경기회복의 효과가 조속히 나타날 수 있도록 더 나은 시책으로 시민들에게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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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코로나 익산, 화두는 ‘경제회복과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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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 전환
- 익산시가 공공시설을 2주간 재휴관하고 정부 방침보다 강력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로 전환키로 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2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앞으로 2주간 강도 높은 생활 속 거리두기를 통해 지역 내 집단감염 확산 방지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특히 외부 유입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앞으로 2주일 간 각종 행사와 종교모임 자제, 고위험시설 방문 자제, 방역수칙 준수 등에 적극적인 동참과 협조를 당부했다. 익산시는 우선 '코로나19' 집단감염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정책을 행정의 최우선에 두는 방식으로 행정체계를 임시 전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당분간 모든 시정의 긴급 상황을 제외하고, 코로나 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동시에 시장을 중심으로 코로나 상시 방역대책반도 구성키로 했다. 또 시는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체계를 한층 강화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하는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로 방역체계로 전환한다. 생활 속 거리두기에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 주 1회 실시했던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매일 실시하게 된다. 대상시설은 고위험시설을 포함해 모두 4622곳이며, 매일 800여 명의 직원이 투입돼 방문 조사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순차적으로 개방하기로 했던 공공시설 67곳을 내달 4일까지 2주 동안 다시 휴관하고, 시티투어와 야간 상설 공연 등 각종 행사와 집회를 제한하기로 했다. 어린이와 학생들이 집단으로 생활하는 교육시설에 대해서도 예방조치를 강화했다. 시는 지역 어린이집 188곳을 대상으로 내달 4일까지 휴원 조치를 내렸다. 이밖에도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이행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는 동시에 마스크 수급대책을 마련하는 등 2차 감염 확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정헌율 시장은 "2차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에 준하는 방역체계로 전환하고, 모든 시정방향을 '코로나19' 방역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는 3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지난 21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확진자 거주지, 방문지인 디저트카페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정확한 이동 동선 파악을 위해 GPS 위치 추적을 경찰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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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강도 생활 속 거리두기 체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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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2,990여건 큰 호응
- 익산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각자 삶의 마지막을 결정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향후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되었을 때를 대비하여 치료 효과가 없는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스스로 거부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서약서이다.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해 1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 직후 월별 등록량이 24건에 불과했으나, 시민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지난해 10월에는 480여건에 달했으며 이후에도 월 평균 350여건 이상 등록하는 등 시민들의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모씨(75세·여)는 평소에도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자녀들에게 의사를 밝혀왔던 차에 경로당 지인들이 보건소에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보건소를 찾았다. “가망도 없이 연명의료를 지속하는 것은 자녀와 나 모두를 괴롭히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연명의료를 받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주변 지인들이 모두 작성했다고 해 마음이 조급했는데 막상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니 시원 섭섭하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2월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잠정 중단했던 상담 업무는 6월 1일부터 재개해 정상 운영하고 있으며, 신분증을 지참한 만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보건소 3층 상담실에서 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 할 수 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손소독, 발열체크, 상담실 소독 및 환기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 상담이 제한될 수 있다. 한명란 보건소장은 “자신의 삶의 마지막을 스스로 결정하고자 하는 욕구가 증가함에 따라 많은 시민들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해 관심을 보내주고 있다”면서“시민들이 자신의 생명에 대해 소중한 결정을 내리길 바라며 관심이 있을 경우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후 방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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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보건소 ‘사전연명의료의향서’ 2,990여건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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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건진료소 폭염대비 건강관리 실시
- ‘생활 속 거리두기’와 함께 건강한 여름나기 익산시 보건소는 여름철 건강관리 취약계층을 위한 폭염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6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6~8월 평균기온이 작년보다 최대 1.5도 오르고 폭염 일수 또한 늘어나므로 비정상적인 고온 현상이 여러 날 지속될 경우 열사병 및 호흡기 질환 등 온열 질환이 발생하고 사망까지 이를 수 있다. 24개 보건진료소에서 주관하는 이번 폭염 대비 교육은 코로나19 지역 발생 방지를 위한‘생활 속 거리두기’실천으로 발열 여부 확인, 손씻기, 1M 거리두기를 철저히 한 후 독거노인 및 거동 불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우선 실시한다. 아울러 1:1 전화방문 서비스와 거리두기를 통한 가정 방문, 상시 개별 건강관리 상담으로 폭염 예방 9대 건강수칙, 온열 질환 발생 시 응급 조치, 감염병 예방 관리를 적극 안내한다 한명란 익산시 보건소장은 “생활속 거리두기로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의료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익산시 보건소가 먼저 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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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보건진료소 폭염대비 건강관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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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국립감염병연구소 유치 총력
- 정부, 전북대 수의과 학생 교육·연구기능 보장해야 전북도, 의료기기 개발 K-바이오 클러스터 구축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정헌율 익산시장이 지역의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한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신속히 유치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정 시장은 전북대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를 유지하며 별도의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유치하자는 의견에 대한 대안으로 수의대와 관련학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를 보장하는 상생안을 내놓으며 국립감염병연구소 유치를 위해 각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 1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익산이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유치하기 위한 최적의 지역임을 설명하며 이같이 강조했다. 익산시는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국립감염병연구소로 전환하고 질병관리청으로 이관 시 기존 연구 기능이 침해받지 않아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시는 동물과 사람 간 서로 전파되는 병원체에 의해 발생되는 인수공통감염병에 대한 기초 연구보장 및 전북대 수의대와 관련학과 학생들의 교육과 연구가 보장되도록 전북도와 함께 중앙정부에 요구하고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유치하면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 주변 부지에 전북대, 원광대와 연계해 도내 보건의료, 바이오헬스 등의 분야에서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고 우수한 인력들이 모여들어 향후 진단키트,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K-바이오 클러스터가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중복투자를 방지해 예산을 절감할 수 있고 신속하게 설치가 가능함에 따라 정부가 추구하는 최단 시간·최소비용으로 최대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 된다. 익산시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동물 실험이 가능한 생물안전차폐시설(ABL-3)을 보유한 전북대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와 국내 최초 인수공통 감염병 연구기관인 원광대 인수공통감염병연구센터가 구축되어 있다. 전문가들은 익산시가 감염병 연구에 특화된 연구소들을 보유한 지자체이기 때문에 국립감염병연구소 유치 최적지로 평가하고 있다. 앞서 익산시는 지난 4월 질병관리본부에서 국립감염병연구소 설립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라는 정보 인지 후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받아 5월에 국회의원 당선인 간담회에서 국립감염병연구소 유치를 제안하고 전북도에 건의한 바 있다. 또한 전북도, 익산시, 전북연구원이 주최한‘Post-코로나19, 국립감염병연구소 익산 유치 정책협력 세미나’를 통해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와 전북대·원광대 전문인력을 활용하면 익산이 국가단위 감염병 연구의 최적지가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이달에는 전북대총장, 인수공통전염병연구소장과 회의를 통해 전북대 요구사항과 국립감염병연구소 유치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시에서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유치하게 되면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동시에 전 인류의 생명을 구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며 “감염병연구 인프라가 풍부한 익산시에 국립감염병연구소가 신속하게 유치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5월 10일 3주년 특별연설에서 국립감염병연구소 설립을 추진하여 공공보건의료 체계와 감염병 대응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보다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그 일환으로 올해 말까지 질병관리본부에서 관련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감염병 연구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국립감염병연구소를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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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헌율 시장 국립감염병연구소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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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 전북 익산시의회 김용균 의원이 15일 전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청렴교육연수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전북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리증진을 위해 헌신·봉사한 의원을 선정,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익산시의회 김용균 의원은 익산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용균 의원은 5선 의원으로, 익산시의회 제7대 후반기 기획행정위원장, 제7대 예산결산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김 위원은 평소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각종 지역현안 및 민원해결을 이끌며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데 앞장서왔다. 또한, 현장중심 상임위원회 활동은 물론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조례 발의 등을 통해 시민에게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제도를 대폭 개선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용균 의원은 “익산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늘 낮은 자세로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를 경청하며, 시민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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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균 시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