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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유통업체 이음장터, 나눔곳간에 오렌지 통큰 기부
신선식품 유통업체인 이음장터(대표 이동규)가 17일 익산시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오렌지 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동규 대표는 “다이로움 나눔곳간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는 마지막 보루 같은 곳”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이음장터는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다이로움 나눔곳간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물품 나눔 거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긴급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한 오렌지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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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이불세탁 봉사로 어르신들에 행복 전해
4일 중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양배)와 대한적십자사 나눔의료봉사회(회장 김인희)가 '봄 맞이 이불 세탁 봉사'로 이웃 어르신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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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정신건강 지원 확대
익산시가 지역 의료·봉사단체와 협력해 노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에 나선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는 24일 익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양배), 대한적십자사 나눔의료봉사회(회장 김인희)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익산시 노인의 정신건강 및 의료복지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 △주거환경 개선, 약달력 보급, 말벗 서비스 등 지역자원 연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이다. 양찬모 센터장은 "익산시는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만큼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크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고령층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841-4235)에서는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주말 및 야간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109)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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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삼성동, 주민이 그리는 우리 마을 미래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선남)가 20일부터 이틀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주민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과 함께, 스스로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꾼 선진 사례를 살펴보고, 위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삼성동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먼저 여수 고소천사벽화마을을 방문했다. 이곳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되살린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위원들은 골목 구석구석을 살피며 주민의 정성이 지역 공동체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김선남 회장은 "주민의 손으로 직접 삼성동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위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더욱 활기찬 삼성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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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에 감사로 답하다
익산시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선희·권성남)는 연초를 맞아 3일 '감사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후원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학동은 매년 정기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는 지역 복지 안전망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권성남 민간위원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 덕분에 많은 이웃이 도움을 받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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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된 중앙동 주민자치회, 거리 모금 감동
성탄절인 지난 25일 낮 1시,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멋대로’ 앞에 한 무리의 산타가 나타났다. 빨간 옷에 빨간 모자, 수북한 흰 수염을 단 산타들은 다름 아닌 ‘중앙동 주민자치회’ 김양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한국문화예술교류연맹’ 야니, 야농, 야씨패밀리 회원들. 이들은 이날 추운 겨울을 힘겹게 나는 이웃을 돕기 위해 거리 모금운동에 나선 것이었다. 캐롤송과 송년음악 등 버스킹 공연을 곁들이며 모금운동하는 산타들의 모습에 시민들도 호응했다. 특히 젊은 엄마·아빠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은 고사리손 같은 손으로 모금함에 성금을 넣으며 산타들을 보고 천사의 미소를 짓기도 했다. 김양배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메말라가고 있는 도시의 거리에 깨끗하고 순수한 동심의 물결이 흘러넘치는 순간이 많았다”며 “작지만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시민들과 특히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 춥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모금한 성금은 약 52만원.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새해 1월 회의를 갖고 모금한 성금을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거리모금은 한국문화예술교류연맹이 주최하고,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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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유통업체 이음장터, 나눔곳간에 오렌지 통큰 기부
- 신선식품 유통업체인 이음장터(대표 이동규)가 17일 익산시 다이로움 나눔곳간에 오렌지 40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이동규 대표는 “다이로움 나눔곳간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는 마지막 보루 같은 곳”이라며 “이번 기부를 계기로 이음장터는 정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다이로움 나눔곳간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물품 나눔 거점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긴급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생필품과 식료품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한 오렌지는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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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유통업체 이음장터, 나눔곳간에 오렌지 통큰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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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이불세탁 봉사로 어르신들에 행복 전해
- 4일 중앙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양배)와 대한적십자사 나눔의료봉사회(회장 김인희)가 '봄 맞이 이불 세탁 봉사'로 이웃 어르신들에게 행복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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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주민자치회, 봄맞이 이불세탁 봉사로 어르신들에 행복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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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정신건강 지원 확대
- 익산시가 지역 의료·봉사단체와 협력해 노인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살예방에 나선다.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양찬모)는 24일 익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양배), 대한적십자사 나눔의료봉사회(회장 김인희)와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확대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3개 기관은 익산시 노인의 정신건강 및 의료복지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정신건강 고위험군 발굴과 지역자원 연계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정신건강 및 자살 고위험군 발굴·연계 △주거환경 개선, 약달력 보급, 말벗 서비스 등 지역자원 연계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조성 등이다. 양찬모 센터장은 "익산시는 노인 인구 비중이 높은 만큼 자살예방과 정신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크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 고령층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063-841-4235)에서는 자살예방 및 정신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주말 및 야간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1577-0199)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109)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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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령층 정신건강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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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삼성동, 주민이 그리는 우리 마을 미래
- 익산시 삼성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선남)가 20일부터 이틀간 전남 여수시 일원에서 주민 자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과 함께, 스스로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꾼 선진 사례를 살펴보고, 위원들 간의 소통을 통해 삼성동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먼저 여수 고소천사벽화마을을 방문했다. 이곳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마을 환경을 깨끗하게 만들고 되살린 대표적인 사례로 손꼽힌다. 위원들은 골목 구석구석을 살피며 주민의 정성이 지역 공동체에 가져온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체험했다. 김선남 회장은 "주민의 손으로 직접 삼성동의 미래를 그려보는 뜻깊은 시간"이라며 "이번 견학에서 얻은 경험과 위원들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더욱 활기찬 삼성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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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에 감사로 답하다
- 익산시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선희·권성남)는 연초를 맞아 3일 '감사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온 후원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후원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떡을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송학동은 매년 정기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계·의료·주거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후원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는 지역 복지 안전망을 든든히 뒷받침하고 있다. 권성남 민간위원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후원자분들 덕분에 많은 이웃이 도움을 받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감사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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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에 감사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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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된 중앙동 주민자치회, 거리 모금 감동
- 성탄절인 지난 25일 낮 1시, 중앙동 문화예술의 거리 '멋대로’ 앞에 한 무리의 산타가 나타났다. 빨간 옷에 빨간 모자, 수북한 흰 수염을 단 산타들은 다름 아닌 ‘중앙동 주민자치회’ 김양배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한국문화예술교류연맹’ 야니, 야농, 야씨패밀리 회원들. 이들은 이날 추운 겨울을 힘겹게 나는 이웃을 돕기 위해 거리 모금운동에 나선 것이었다. 캐롤송과 송년음악 등 버스킹 공연을 곁들이며 모금운동하는 산타들의 모습에 시민들도 호응했다. 특히 젊은 엄마·아빠 손을 잡고 나온 어린이들은 고사리손 같은 손으로 모금함에 성금을 넣으며 산타들을 보고 천사의 미소를 짓기도 했다. 김양배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메말라가고 있는 도시의 거리에 깨끗하고 순수한 동심의 물결이 흘러넘치는 순간이 많았다”며 “작지만 아름다운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시민들과 특히 어린이들에게 감사하다. 춥고 배고픈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이날 모금한 성금은 약 52만원. 중앙동 주민자치회는 새해 1월 회의를 갖고 모금한 성금을 이웃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거리모금은 한국문화예술교류연맹이 주최하고,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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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된 중앙동 주민자치회, 거리 모금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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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협, 온정 담은 김장김치 800 포기 나눔
- 연말을 맞아 익산에서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나눔 행사가 열렸다.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성자)는 25~26일 익산종합운동장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김장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정헌율 시장과 김경진 시의장, 시의원을 비롯해 12개 여성단체 회원 80여 명이 참여해 김치 재료 손질과 양념 준비, 버무리기를 진행했다.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 800여 포기는 10㎏씩 약 200상자로 포장돼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됐다. 강성자 회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활동뿐만 아니라 꾸준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매년 딸기잼 판매와 국화축제장 국화빵 판매부스 운영 등의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하고 있으며, 올해도 한부모시설·여성복지시설에 500만 원, 학교 밖 청소년 및 저소득 청소년에게 200만 원을 기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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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여협, 온정 담은 김장김치 800 포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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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면 주민자치위 "함께 키운 쌀, 나눠요"
- 익산시 황등면 주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수확한 쌀을 전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황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태문)는 26일 '사랑의 황금 논' 사업을 통해 수확한 백미 10㎏ 70포를 황등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이태문 위원장은 본인 소유 농지 1,866㎡를 무상 제공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은 정성껏 벼를 재배했다. 수확한 쌀은 지역 소외계층 7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태문 위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미례 황등면장은 "주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수확한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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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면 주민자치위 "함께 키운 쌀,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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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라이온스클럽, 삼기면·남중동에 김장김치 전달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연화라이온스클럽(회장 윤지원)이 26일 삼기면과 남중동에 직접 담근 김장김치 50상자 씩 총 100상자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연말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반찬을 지원하고, 이웃간의 정을 나누고자 마련했다. 연화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는 삼기면·남중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독거노인, 저소득층 등 지원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지원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자 김장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철 삼기면장은 "정성껏 준비해 주신 김장김치는 지역 이웃들에게 큰 도움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연화라이온스클럽의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연화라이온스클럽은 2018년 창립 이후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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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화라이온스클럽, 삼기면·남중동에 김장김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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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년창업기업 '모닝팜', 1,0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 익산 청년창업기업 '모닝팜(대표 김승태)'이 1,000만 원 상당의 선식 제품을 21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에 기탁했다. 이날 기부는 익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성장한 모닝팜의 김승태 대표가 지역 고령자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마련했다. 모닝팜은 지역 농가와의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을 가공·판매하는 기업으로, 영국, 호주, 중국 등 수출을 확대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 기부한 선식 제품은 2022년 익산시의 '민관협력 위드로컬 청년창업' 지원을 받아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개발한 것으로, 지역 농업인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승태 대표는 "지난 2년간 다른 청년창업기업들과 함께 기부활동에 참여해 왔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창업기업의 따뜻한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익산시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청년창업가들의 사업 성공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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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년창업기업 '모닝팜', 1,0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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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면 '나들이육묘장', 착한가게 나눔 동참
- 익산시 황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임병길·김미례)는 6일 나들이육묘장(대표 정애숙)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하고 나눔 실천에 감사를 전했다. 나들이육묘장은 황등면에 위치한 묘목 재배 업체다. 고추, 토마토, 양파 등 작은 묘목을 재배해 농가에 공급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로 많은 농업인의 신뢰를 받고 있다. 정애숙 대표는 "조금이라도 지역에 보탬이 되고자 착한가게에 동참했다"며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미례 황등면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정기적인 기부에 동참해 주신 정애숙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해 기부와 나눔이 활발히 이어지는 따뜻한 황등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황등면 착한가게로 모인 기부금은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저소득층 긴급구호비 지원, 밑반찬 지원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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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등면 '나들이육묘장', 착한가게 나눔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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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 암투병 동료에 온정
- 익산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회장 정종원 기쁨의교회 피택장로)가 암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는 동료 공무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사랑을 전한다. 6일 익산시에 따르면, 선교회는 암 투병 중인 익산시 직원 11명에게 총 55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한다. 이번 성금은 지난 10월 28일 열린 ‘암투병 환우돕기 음악회’를 통해 모금한 금액에 선교회가 마련한 후원금을 더해 의미가 높다. 특히 지난 번 음악회는 암 투병 동료 공무원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꾸민 무대라는 점에서 더 큰 울림을 남겼다. 음악회에서는 직원들의 클라리넷 연주, 시 낭송, 중창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고, 윤경원 이리신광교회 목사가 이끄는 찬양 콘서트로 감동이 이어졌다. 행사장 밖에서는 전주 시온성교회 선교팀이 준비한 붕어빵과 어묵, 익산시청 선교회가 마련한 김밥과 귤 등 간식이 정을 더하며 관객들의 손을 따뜻하게 채웠다. 정종원 직장선교회장은 “암 투병은 육체적인 고통뿐 아니라 정서적인 외로움과 두려움이 크다”며 “이 작은 정성과 응원이 고통을 딛고 일어설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아픔을 함께 느끼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완치의 길을 함께 걷는다는 마음으로 계속해서 관심과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는 1995년 ‘이리·익산 통합 신우회’로 시작해, 도움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꾸준히 기부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2017년부터는 힐링콘서트를 열며 음악과 정성을 함께 전해왔으며, 올해는 처음으로 콘서트와 기부 행사를 통합해 더 큰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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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 기독교 직장선교회 암투병 동료에 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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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 익산시 모현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저녁 '2025년 모현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를 열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1년간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발표회는 모현동 주민자치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주민자치위원회와 수강생,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어울림풍물단의 흥겨운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기타·오카리나·하모니카·아코디언 연주와 한국무용, 라인댄스, 난타 등 총 17개 팀이 풍성한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서예, 문인화 등 수강생들의 수준 높은 작품 전시가 함께 열려, 배움의 결과물을 시민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행사 말미에는 행운권 추첨 등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현장 분위기가 한층 더 뜨거워졌다. 강성학 모현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발표회가 수강생들의 노력과 열정을 마음껏 선보이는 뜻깊은 무대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를 통해 수강생들의 끼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즐기고 성장하는 행복한 모현동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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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발표회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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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연탄 1,800장·난방비 30만 원 나눔
- 평화동 적십자봉사회 박영옥 회장과 회원 20여 명이 23일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800장을 전달하고, 1가구에는 난방비 30만 원을 지원했다. 박영옥 회장은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는 시기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적십자봉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윤정 평화동장은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신 평화동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평화동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평화동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연탄 나눔, 환경정비 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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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연탄 1,800장·난방비 30만 원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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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참여위원회 회의 개최
- 익산시는 21일 익산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익산시 시민참여위원회(위원장 조방영)'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익산시 시민참여 기본 조례'에 따라 시민이 행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시민참여 기본계획의 추진과제별 이행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사업별 개선사항과 시민참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조방영 위원장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이야말로 건강한 지방자치의 근간"이라며 "위원회 활동을 통해 시민참여의 폭을 넓히고,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한층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시민참여위원회는 행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의 자율적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4월 구성됐다. 지난 7월에는 위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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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시민참여위원회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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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학금 200만원 기탁
-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성자)가 청소년을 돕기 위해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성금은 회원들이 직접 담은 전통장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청소년 2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 여성단체의 협력을 도모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기회 확대에도 적극 앞장서고 있다. 또한 딸기잼 및 국화축제장 국화빵 판매 수익금을 지역에 환원하는 등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강성자 회장은 "익산시 청소년을 위한 마음을 꾸준히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성금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063-852-1388)는 청소년 상담, 심리검사, 부모 교육, 긴급구조, 자활, 의료지원 등 통합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검정고시 학습지원, 자기계발 등을 운영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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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여성협,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학금 200만원 기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