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02(수)
 

제목 없음-1.jpg

 

희망연대 공동대표에 류종일·최병천 씨가 취임했다.

 

희망연대는 지난 17일 제19차 정기총회를 열고 류종일·최병천 씨를 새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이번 총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류종일 신임 공동대표는 ㈜대원정보시스템 대표이사를 맡고 있으며, 희망연대 벽화봉사단 단장으로 15년 동안 헌신적으로 자원봉사를 해왔다.

 

최병천 신임 공동대표는 익산병원 의료정보팀장을 맡고 있으며, 희망연대 시민교육센터 센터장으로 6년 동안 열정을 쏟아왔다.

 

희망연대는 올해부터 기존의 단일대표 체제에서 공동대표 체제로 새롭게 운영된다.

 

류 공동대표는 “지역의 건강한 변화를 위한 시민참여 문화 확산과 공익적인 시민모임 발굴 육성 지원을 희망연대의 중심 과제로 삼아 실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 공동대표는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바꾸기 위해 희망연대의 역할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물으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임 공동대표 임기는 2024년 2월까지다.

 

희망연대는 2003년 익산에서 창립한 풀뿌리 지역시민단체로 1,050명의 회원이 내는 회비와 후원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익산시민창조스쿨, 문화도시 삼삼오오, 희망포럼, 벽화그리기 자원봉사활동, 익산누구나학교 등의 사업을 펼치며 지역사회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803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류종일·최병천 희망연대 공동대표 취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