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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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륵사지 출토 사리장엄구’ 국보 지정
    백제시대 공예의 정수로 평가되는 ‘익산 미륵사지 서탑 출토 사리장엄구’가 국보로 지정됐다. 이를 축하하고 기념하는 ‘사리장엄구 국보 지정서 전달 기념식’이 1일 국립익산박물관에서 최응천 문화재청장 및 정헌율 익산시장, 조봉업 전북도행정부지사, 최흥선 익산박물관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응천 문화재청장은 정헌율 시장에게 사리장엄구 국보 지정서를 전달했다. 국보 지정서는 국립익산박물관에 보관한다. 이번 국보 지정으로 전북도는 총 9건의 국보를 보유하게 됐다. 그 중 4건은 익산에 소재하고 있다. 명실상부 익산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관광도시로 위상을 정립한 셈이다. 지난 2009년 미륵사지 석탑 보수정비사업 중 발견된 사리장엄은 장기간의 보존처리 및 학술조사를 거쳐 2018년 보물로 지정됐다가 발견된 지 14년 만인 2023년에 국보로 승격됐다. 현재는 국립익산박물관 대표유물로 전시되고 있다. 사리장엄구는 익산 미륵사지 서탑 심주석(탑 구조의 중심을 이루는 기둥)의 사리공(불탑 안에 사리를 넣을 크기로 뚫은 구멍)에서 나온 유물이다. 이번에 지정된 국보는 639년(백제 무왕 40년) 절대연대를 기록한 금제 사리봉영기, 금동사리외호, 금제 사리내호, 각종 구슬과 공양품을 담았던 청동합 등 총 9점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사리장엄구는 익산 미륵사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및 국립익산박물관 건립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한 봉안 당시 모습 그대로 발굴되면서 고대 동아시아 사리장엄 연구에 있어 절대적 기준이 되고 있다. 당대 최고의 기술력이 응집된 탁월한 예술품이자 동아시아 대외교류를 밝혀 주는 자료로써 역사·학술·예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사리장엄구 국보 승격을 계기로 백제왕도 익산의 위상이 재조명되고 있다”며 “소중한 문화유산을 잘 보존해 후대에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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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익산시, 펜싱·육상 국가대표상비군 훈련지로 ‘인기’
    15개 이상 리틀야구팀 순환식 전지훈련 시작 익산시가 전국 최고 수준의 체육 인프라로 국가대표 선수 전지 훈련지로 인기를 끌며 명실 상부한 스포츠 도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건립한 펜싱아카데미와 도내 유일 1종 공인 육상경기장을 통해 체육대회의 비수기인 겨울시즌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펜싱 국가대표 상비군 동계 전지훈련이 다음 달부터 시작된다. 오는 15일부터 2주간 약 60명 정도의 인원이 참여한다. 이번 훈련은 그간 익산시에서 진행한 지난해 동계(1월), 하계(8월) 훈련에 이어 올해부터는 펜싱아카데미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펜싱아카데미는 전국 최대 규모로 펜싱피스트 15개와 샤워장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이에 앞서 육상(투척) 국가대표 상비군이 1월 중순부터 오는 2월 13일까지 전지훈련 중이다. 지난해 12월 동계전지훈련을 2주간 진행하였던 육상 대표팀은 익산시의 뛰어난 시설과 지원으로 2023년 동계전지훈련 역시 연달아 진행하게 됐다. 김순윤 육상 상비군 전임지도자는 “선수단에게 익산은 최적의 전지훈련지이기에 지난 12월에 이어 다시 익산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선수단이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해주시는 익산시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KT2군의 연고지로 야구장 3면을 보유한 익산의 야구 인프라가 전지 훈련지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다음 달 3일 전국의 리틀야구 선수단 15개팀이 순환식으로 익산을 방문해 익산시 리틀야구장 및 보조야구장 등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게 된다. 정헌율 시장은 “지난 12월에 이어 또다시 익산을 선택하여 방문한 육상선수 및 우리 시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리틀야구 동계전지훈련 선수단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스포츠 인프라와 전지훈련 환경개선 등에 지속적인 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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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31
  • 현직 기자 박윤근 시인, 첫 시집 '그러나 너무 늦지 않게' 출간
    익산에서 기자로 활동 중인 박윤근 시인이 첫 시집 '그러나 너무 늦지 않게'(시인동네 시인선 185) 작품집을 출간했다. 뉴스1에 이어 현재 아시아투데이 호남본부 부국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박윤근 시인은 4부로 나누어진 이번 시집에 총 57편을 담았다. 박 시인은 “나의 첫 시집에는 ‘달빛 족속’과 장미향에 길든 ‘장미’ 두 어벤져스가 등장한다. 야성의 장미와 장미향에 길든 장미족속들이 세상에 흩어진 1킬로그램의 오일을 찾는 정신으로 시를 썼다”고 설명했다. 문학평론가인 오민석 단국대 교수는 “박윤근 시인이 펼쳐놓은 이 시집을 읽어보면 상상력의 천국이고 자유의 유토피아임을 알 수 있다”고 평했다. 또 “박윤근 시인은 초현실주의자가 아니라 초현실적 상상력의 소유자”라며 “그의 기발한 상상력이 그려내는 화려한 그림을 보려면, 독자들도 새와 별이 되어 대척적인 공간들을 마음대로 왕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윤근 시인은 전북 부안출생으로 2015년 ‘문예바다’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제12회 ‘수주문학상’ 우수상, 제14회 ‘시흥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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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0
  • 삼기면 충간공보물제651호 박물관, 특별기획전
    삼기면 충간공보물제651호박물관(관장 이춘영)이 2022년 문화사업 ‘문자, 붓으로 피어나다’ 이홍화 화백의 전시회를 열고 있다. 전시는 매주 화요일~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시연계프로그램 체험과 함께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단체관람은 전시해설사(정강희, 채한병, 이근희, 정미숙)의 설명과 곁들여 하고 있다. 조연숙 수석큐레이터는 “이번 전시는 고요한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는 서예가 갖는 고유의 집중력 향상과 심신의 안정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문에 한글로 해석을 달기도 하고 그림을 그려 채색을 하는 등 전통 서예뿐만 아니라 쉽고 다채로운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서 마음에 도를 품고 노력하는 삶으로 표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충간공박물관은 이와 함께 8월 2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어명을 받으시오’ 전시도 갖는다. 조선 시대 문과급제한 연안이씨 선조들의 교지들을 한 눈에 엿볼 수 있다. 문의는 ☎063-841-7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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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맥지 익산 키퍼트리, 폴리텍 위탁교육생과 하림 견학
    학교 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 트리(Keeper Tree)가 지난 1일, 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위탁교육생 5명과 함께 향토기업 하림을 견학했다. 익산키퍼트리는 각 기관단체장 및 기업인, 자영업자, 문화·언론인 등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위기청소년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단체다. 전북폴리텍 위탁교육생은 18세∼24세 이상 보호종료된 청소년들로, 익산키퍼트리가 이들의 자립을 위해 업무협약한 전북폴리텍 전기특수교육과정에 입학해 교육받고 있는 학생들이다. 학생들이 자격을 취득하면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채용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익산키퍼트리는 학생들이 6개월 간 1학기 학업을 성실히 마친 것을 축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하림 견학을 추진했다. 1일 견학은 하림그룹 김홍국 회장의 배려로 진행됐다. 이날 익산키퍼트리와 학생들은 하림의 역사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홍보관과 우수한 하림의 육가공시스템을 견학하며 감탄사를 터뜨렸다. 특히 신선한 닭고기 요리와 용가리 치킨너겟, 소시지 등을 시식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기도 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하림체험을 계기로 학생들이 한 차원 더 성장할 것이며, 이러한 청소년 자립화 프로그램을 하림에 이식하는 가능성에 대해 맥지 익산키퍼트리는 초조히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보호종료청소년에 대해 하림과 폴리텍대학, 한국전기안전공사 그리고 익산키퍼트리가 소통해 교과과정 트랙을 깔고 학점을 취득하게 되면 한때 자신을 포기했던 위기의 청소년들이 인생전환을 이루게 될 것”이라며 “탈학교 미취업 청소년이 늘어나고 이들에게 취업을 기대하기 어려운 현실에서 그들이 자립에 성공해서 사회에 홀로 설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랑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하림 견학은 익산키퍼트리가 주관해 ‘(주)하림 체험과 함께하는 청소년 자립 삼각멘토링 프로그램’이란 주제로 진행했다. 삼각 멘토링 모델은 지역사회 학교 밖 위기 청소년, 자립 준비청소년, 그리고 중장년 기퍼, 청년키퍼가 서로 유기적으로 연계해 소통하고 맞춤형 지원을 하는 방식이다. 이강래 이사장은 “유콘(Youth Contact Point)이 문을 열고 청소년자립특위(청자특위)가 뜨면 익산키퍼트리는 하림, 한국폴리텍대학과 함께 보호종료된 청소년의 영구자립을 위해 발 벗고 나설 것”이라며 “세금에 의지하지 말고 민간이 나서서 청소년을 자립시켜야 한다”고 역설했다. 하림 견학엔 이강래 이사장을 비롯해 박태홍 키퍼 사무국장, 강정희 노블레스 대표, 한종선 회계사 등 20여명의 키퍼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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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만경강 미래 그리는 시민 100명 원탁회의 연다
    익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익산문화관광재단, 익산민예총, 익산시가 손잡고 만경강 미래를 그리는 100인 원탁회의를 개최한다. 이들 기관이 공동 주최하는 ‘만경강을 안다’ 원탁회의는 24일 오후 6시 30분 국가무형문화재 통합전수관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이들 기관은 원탁회의에 참가할 시민 100명을 모집한다. 만경강과 익산의 미래를 설계할 시민 100명은 익산만경강을 생태문화하천으로 만들기 위한 원탁회의를 열고, 만경강 3대 중점정책과 3대 시민과제 선정 후 민관거버넌스로 공동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원탁회의에서는 익산시가 풀어야 할 미래과제 중 하나인 물자원 활용을 만경강을 통해 해법을 찾고, 시민들의 의견으로 도시의 미래상을 그리는 획기적인 공론화의 장을 마련한다. 시민들이 직접 정책 우선순위 결정에 참가할 이번 원탁토론은 10명 단위 모둠에서 시민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을 온라인으로 취합하고 전문분석팀이 이를 주제별로 분석하여 시민들의 의견 흐름을 현장에서 보여준다. 주제별로 분류된 토론참가자들의 의견을 토대로 각 테이블에서 각자의 정책 우선순위와 그 이유에 대해서 상호토론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선택하는 만경강 정책 우선 순위 뿐만 아니라 그 선택 동기에 대해 심층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다. 여기에 더해 토론 참가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도록 하고 토론 참가자들이 다양한 토론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표출해 전체 의사 결집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원탁회의에 참여하고자하는 시민은 모바일(https://han.gl/iksan) 접속 후 간단한 설문조사 후 참가신청하거나 익산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익산의 만경강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성별, 연령, 지역, 직업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익산시 관계자는 “토론에 참여한 시민들의 뜻과 아이디어를 모아 근본적인 만경강 추진정책을 마련할 것”이라며 “원탁회의에서 나온 의견을 시민과 함께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익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하춘자 상임대표는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원탁회의 이후 민·관·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정책화 과정을 책임지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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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실시간 문화, 교육, 스포츠 기사

  • 맛의 도시 익산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촬영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미륵사지’소개… 26일 저녁 8시 방영 ‘식객 허영만’이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 익산을 방문했다. 시에 따르면 TV조선에서 방송되는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29일부터 사흘 동안 익산시 일대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익산편’에는 식객 허영만과 함께 탤런트 조미령이 게스트로 출연했으며 촬영팀은 익산의 숨은 맛집 4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한국 관광의 별 본상 수상에 이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으로 선정된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도 함께 소개한다. 한편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을 발견하는 시사교양 프로그램으로 ‘익산편’은 오는 26일 금요일 저녁 8시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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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익산시, ‘워크온 건강걷기’ 커뮤니티 개설
    익산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신체활동이 줄어든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모바일 걷기 운동 앱 ‘워크온’을 통한 걷기 커뮤니티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구글플레이(안드로이드)’또는 ‘앱스토어(아이폰)’에서 워크온 앱을 설치하면 되며????익산시 공식 커뮤니티’에 회원 가입하면 된다. 워크온(Walkon)은 실시간 걸음을 측정하고 활동을 기록하는 프로그램이다. ‘챌린지 프로그램’을 통해 목표를 설정하고 걷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높이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면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걷기 운동은 사회적 거리 두기를 준수하면서 할 수 있는 신체활동으로 도전에 나선 시민들이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체크된 걸음 수 경쟁으로 걷기 운동에 흥미를 느끼고 지역사회 건강생활 실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시민들의 건강생활을 위해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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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시립도서관, 겨울방학 도서관 문화학교 운영
    익산 시립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겨울방학 도서관 문화학교를 운영한다. 시립도서관은 다음달 16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겨울방학 도서관 문화학교’에 참여할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원하는 초등학생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ksan.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겨울방학 도서관 문화학교’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고력, 창의력 향상을 위한 수업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강좌는 ‘예술톡톡 신나는 책놀이’, ‘도서관에서 떠나는 세계여행’, ‘어린이 소품공예’, ‘역사 속 인물탐구’ 등 20개로 2주간 진행된다. 앞서 도서관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열두 달 세시 풍속 이야기’라는 주제로 전문 강사의 독서지도와 독후활동을 진행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아이들이 도서관 비대면 수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더욱 의미있는 방학을 보내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겨울방학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사항은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영등시립도서관(063-859-7346), 모현시립도서관(063-859-373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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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익산 미륵사지 ‘한국관광 100선’ 선정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100대 관광명소로 명실상부한 관광도시 기틀 마련 세계유산 ‘익산 미륵사지’가 2021 ~ 2022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익산시는 지난해 한국관광의 별 본상 수상에 이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100대 명소로 잇따라 선정되면서 명실상부한 관광도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54만여 명이 찾은 익산 미륵사지는 20년에 걸쳐 보수를 마친 미륵사지석탑과 더불어 미륵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역사문화관광지로 가족, 친구, 연인, 나홀로 여행객 등 다양한 연령대의 여행객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어 지난해 1월 개관한 국립익산박물관은 지표면 높이에 맞춘 ‘보이지 않는 박물관’으로 주변 경관과 역사자원의 조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매력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있어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100대 관광명소로 선정됐다. 익산시는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지난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가을 비대면관광지 100선’에 용안생태습지공원이, 익산 미륵사지가 ‘2020 한국관광의 별’로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도시로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정헌율 시장은 “익산 미륵사지가 2020 한국관광의 별과 2021~2022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역사문화관광도시로서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미륵사지 관광지 조성과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전략적인 관광마케팅을 통해 익산이 가진 관광자원의 가치와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 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씩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추천과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서류평가와 현장평가 등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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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익산청소년기관·단체協 2021년 정기총회 개최
    익산시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협의회장 김윤근)가 지난 27일 오전 11시 익산시청소년수련관 1층 그루터기 청소년작은도서관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김윤근 회장의 사회로 2020년 사업 보고와 정산보고, 2021년 사업계획과 정산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익산시에 있는 9개의 청소년기관·단체에서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의 방역지침 기준에 맞게 발열 체크 및 손 소독, 거리두기와 가림막 설치를 하며 실시했다. 2021년 중점사업으로는 익산시 청소년 중장기계획에 따른 맞춤형 청소년 정책과 사업을 어떻게 계획하고 추진할 것인가와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었는데 올 한해 코로나19를 대비하여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 계발에 대한 논의를 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춰 청소년 실무자들이 한발 더 앞서 나가기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및 화상교육을 활성화하여 준비된 실무자로서 청소년들에게 더 큰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다짐을 하는 시간이었다. 김윤근 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청소년기관·단체가 휴관이 되어 재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공공 와이파이존을 찾아 수련관 주위를 맴도는 청소년을 보며 너무 마음이 아프고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시와 잘 협의해 정부의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청소년기관·단체들이 예약제나 5인 이하에 맞게 운영을 요청하고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비대면 프로그램의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익산시청소년기관‧단체협의회는 (사)삼동청소년회, (사)새벽이슬,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 익산시청소년수련관,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익산유스호스텔, 익산일시청소년쉼터, 익산YWCA 총 9개 청소년 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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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8
  • 익산 농업인대학 신입생 100명 모집
    익산시는 지역농업‧농촌 발전을 이끌어 갈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경영인 양성을 목표로 운영하는 농업인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익산 농업인대학은 3개 과정(시설채소 40, 치유농업 40, 온라인마케팅 20명), 10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 기간은 다음달 10일까지다. 오는 3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9개월간 전문 이론교육부터 우수농가 벤치마킹, 실습까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신청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과 영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서는 시청 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란에서 받아 볼 수 있으며 읍면동 산업계와 농업인상담소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작성된 원서는 다음달 10일까지 방문, 팩스, E-mail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 및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된 합격자는 22일 개별 통보되며 홈페이지에도 게재된다. 올해 처음 개설된 치유농업 과정은 앞으로 농업이 나아갈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과정으로 농업‧농촌이 가진 치유적 기능에 대해 이해하고 치유농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반의 흐름을 배우는 과정으로 관련 문의가 많아 높은 입학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육성계(859-4946)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08년부터 지금까지 1천2백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한 익산농업인대학은 지역 전문농업경영인 배출의 산실로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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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익산시청 축구동아리, 사랑의 연탄 나눔
    익산시청 공무원들로 구성된 축구동아리 축우회(회장 이용기) 회원들이 연탄 후원과 아울러 배달 봉사까지 한 사실이 있어 주위의 귀감이 됐다. 공무원 68명으로 이뤄진 축우회는 어려운 경제 상황으로 연탄 후원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원들끼리 의견을 모아 연탄 2천장을 후원하게 됐다. 이들은 후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회원 30여 명이 4개 조로 나뉘어 대상 가구 연탄창고까지 배달함으로써 기부의 의미를 새겼다. 축우회는 코로나19 발생 전 배산체육공원 내 축구장에서 매주 축구 활동을 했다는 점에서 기부처를 모현동으로 결정했다. 한편 축우회는 이번 기부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걸쳐 사회복지시설 물품도 후원한 바 있다. 지난해는 익산시가 개인별 지급한 재난기본소득을 회원들에게서 기증받아 모은 3백만원을 ‘익산사랑 장학재단’에 기부했고 동아리 활동 지원 예산도 시에 솔선 반납하여 익산시 재난기본소득 지원에 따른 재원 마련에 일조한 모범적인 동아리다. 4년째 축우회를 이끌어 가고 있는 이용기 회장(미래농업과 근무)은 “앞으로 꾸준하게 체력도 단련하면서 회원들을 인솔하여 기부활동도 멈추지 않을 계획”이라며 “올해 하반기에 코로나19가 안정되면 사회복지시설 위문과 아울러 아동들과도 친선 축구 경기를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익산시청 축우회는 1991년에 결성되어 지금까지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주 친선 도모 축구 경기와 분기별 친선대회 및 매년 금강∙백제 문화권 시군 친선 축구대회도 개최했으나 코로나19로 활동을 중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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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7
  • 아이 키우기 좋은 익산, ‘출산·돌봄 지원’ 강화
    익산시가 올해도 임신에서 출산, 돌봄까지 이어지는 육아 지원 정책을 추진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다양한 맞춤형 지원 정책으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해 정부로부터 보육평가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으면서 명실상부한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앞으로도 양육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저출산을 극복하고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을 더욱 확대 추진할 방침이다. # 최대 규모 임신·출산 지원⋯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 익산시가 저출산 문제를 해소하고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임신, 출산과 관련된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확대한다. 우선 난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익산형 한방 난임 치료비 지원을 남성까지 확대한다. 기존 만 44세 이하 난임 여성 30명에서 남성 30명까지 확대됨으로써 치료 순응도 향상과 함께 임신 성공률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임산부와 출산가정에 대한 지원 규모도 대폭 확대했다. 임신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 1회당 건강관리비를 당초 26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 출산 장려 분위기 확산시키기 위해 첫째아 100만원부터 다섯째아 이상 1천만원까지 출산장려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고 이와 별도로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수당을 지급한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 협의 중에 있으며 이후 의회와 조례 개정사항 등에 대한 협의를 거쳐 올해 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출산가정에 최대 15일까지 건강관리사를 파견하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의 출산가정에 지원된다. 기준 중위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둘째아 이상 출산가정, 결혼이민자, 미혼모, 분만 취약지, 새터민, 희귀질환‧중증난치질환 산모 등까지 확대해 서비스 혜택을 받는 가정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이돌봄지원서비스’ 본인부담금 지원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지원하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확대한다. 정부지원 이용 시간이 연 720시간에서 840시간으로 확대되고 시는 의회와 협의 후 별도로 예산을 투입해 이용 아동에 대해 50~70%까지 아이돌봄 서비스 본인부담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 전국 최초 야간·휴일(일요일 및 법정공휴일포함) ‘시간제 보육 서비스’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로 지난 2016년 야간시간제 보육 서비스에 이어 2017년 토요일까지 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휴일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후 보건복지부의 공모사업인 다함께 돌봄사업에 선정돼 현재 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으며 영유아에서 초등학생 자녀까지 한곳에서 원스톱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 부모들에게 인기다. 이 때문에 매년 서비스 이용자가 9만1천명에 달하고 있다. 앞으로 센터는 맞벌이와 다자녀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야간과 토요일을 포함해 일요일, 법정공휴일까지 시간제 보육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 # 다양한 돌봄 시스템 구축⋯사각지대 없앤다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연령별로 운영되고 있는 익산형 돌봄 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맞벌이 부모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과 교과 학습지도, 독서, 논술 등을 함께 지원하는 ‘다함께 돌봄센터’를 올해 2곳을 추가로 마련해 총 7곳으로 확충한다. 센터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기본적인 돌봄과 교과 학습지도, 독서와 논술 등 질 높은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초등학생들의 방과 후를 책임지고 있다. 지난해 새롭게 추진된 우리마을 돌봄공동체 사업도 맞춤형 돌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돌봄공동체는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공동체를 구성해 12세 이하 자녀를 함께 돌보는 프로그램으로 황등과 모현동 등 2곳에 위치해 있으며 올해 2곳을 추가하여 4개소로 확충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남부시장과 오산면 2곳에 위치해 있으며 2022년까지 1곳을 추가 설치해 3개소로 확충한다. 시는 순차적으로 돌봄센터를 확대하여 연령별 돌봄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해나갈 방침이다. 이 밖에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임산부나 영유아를 동반한 보호자가 카시트 등 안전장치를 장착한 택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아이사랑 콜택시’ 지원사업을 본격화했다. 임산부나 영유아 보호자가 병원진료 등으로 대중교통 이용 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행 2주만에 이용자가 70명에 달하고 있다. 정헌율 시장은 “출산을 장려하고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전문화된 보육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임신에서 출산, 보육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대책을 마련하고 아이 키우고 살기 좋은 익산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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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글로벌 인재 양성 ‘어린이영어도서관’ 인기
    글로벌 인재 양성의 메카 익산어린이영어도서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도서관은 올해 개관 3년째를 맞아 학생과 시민들의 폭넓은 영어 독서 습관을 통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장르의 장서와 함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상설 프로그램으로 영어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방학 중 시행되는 영어문화학교 등이 추진된다. 저학년의 듣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북트리와 I-WING과 같은 오디오, 비디오가 가능한 프로그램이 제공되고 있다. 또 영어책 선택에 어려움이 있는 학생과 시민들을 위한 수준별 영어책 선정과 이해력 향상을 돕기 위한 AR프로그램으로 영어독서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다음달부터는 AR프로그램 정기회원 모집을 실시할 예정이다. 도서관은 또 언택트 시대 매달 도서관 행사와 스토리텔링을 집에서도 접할 수 있도록 유튜브 영상 콘텐츠도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놀이 프로그램으로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갖게 하기 위해 스토리텔링이나 보드게임을 주말에 운영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겨울방학 영어문화학교는 접수 시작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로 열기가 뜨거웠으며 현재 프로그램은 학생들은 높은 참여도와 만족도를 보이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가족의 달, 핼로윈,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기념일에 맞춰 진행되는 이벤트와 학부모 독서지도 방법 세미나, 미니멀 영어 캠프와 같은 특별체험 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고민철 시립도서관장은 “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제공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함께 폭넓은 영어원서를 접함으로써 영어에 대한 독서 습관이 형성되고 글로벌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고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lib.iksan.go.kr.eng_lib)를 참고하거나 어린이영어도서관 (☎ 859-3475)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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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 이수경 익산교육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동참
    전라북도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이 26일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챌린지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교통안전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12월부터 진행되고 있으며, 교통안전 문구가 담긴 사진을 SNS에 올린 후 릴레이를 이어갈 3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이수경 교육장은 챌린지에 참여하면서 “1단 멈춤!, 2단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챌린지 구호처럼 어린이보호구역 내에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하는데 교육공동체 모두의 공감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날 전주교육대학교 김우영 총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한 이수경 교육장은 다음 참여자로 정헌율 익산시장, 유재구 익산시의회 의장, 전미희 익산소방서장을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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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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