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김 총리 “정계 은퇴 후 익산 사는 게 꿈 앞당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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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익산시민’인 김민석 국무총리가 진짜 익산시민이 될 전망이다.

 

김 총리는 최근 영등동 제일3차아파트 24평을 전세 계약했다.

 

1992년 준공된 이 아파트의 매매가는 8천만∼1억 원대이며, 전세가는 6천만원 안팎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에는 김 총리의 노모와 부인이 거주하고, 김 총리는 서울과 세종, 익산을 오가며 생활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리모델링 중으로 공사를 마치면 4월 쯤 이사할 예정이다.

 

이 아파트는 김 총리가 노모의 건강 관리 등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고령인 노모는 익산의 한 병원에 입원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는 정계 은퇴 후 거주 희망 도시로 익산을 언급해왔다.

 

익산시는 지난 달 김 총리를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김 총리는 지난 5일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나중에 정치를 그만두고 은퇴하면 새만금에서 가까운 익산에 사는 것이 꿈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최근 그 꿈을 앞당겨 익산에서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주지를 하나 준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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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무총리, 명예시민서 진짜 익산시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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