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09(월)
 

익산병원-의사회 워크샵 보도자료 배포용.JPG

 

익산병원(병원장 윤권하)과 익산시의사회(회장 이태훈)21일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의료 완결체계구축과 진료협력강화를 더욱 곤고히 했다.

 

이번 워크숍은 효율적 환자 관리 및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목표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태훈 익산시의사회 회장, 이진윤 익산시보건소장을 비롯해 익산시 병·의원 의사와 익산병원 진료과장 등 약 70여 명의 지역 의료진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익산병원의 진료역량과 주요 협진 분야가 소개됐으며, 참석자들은 환자 의뢰·회송 시스템 개선, 의료기관 간 협진 네트워크 구축, 의료자원 효율적 활용 방안 등을 주제로 지역 의료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내 환자 진료의 연속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은 의료기관 간의 원활한 정보 공유 및 회송 체계 확립이 지역의료의 핵심 과제임을 강조했다.

 

또한 익산병원이 이러한 협력의 중심 기관으로서 지역 의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윤권하 병원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 의료기관 간 상생 협력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자 중심의 의료체계 확립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익산병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지역민이 보다 나은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25년 특수건강검진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환자안전과 검진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익산병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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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병원-익산시의사회, 진료협력 워크숍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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