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3(토)
 

6명의 지역 작가일주일마다 여름의 자연과 활기를 담은 예술 작품 선보여

여름에 피어난 예술_하개_익산 지역 예술 꽃 피운다.jpg

익산 지역 예술가들이 한여름 뜨거운 태양 아래서 피어난 자연의 아름다움을 독창적인 시각으로 관객들에게 소개한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신동에 위치한 문화예술공간 '오늘'에서 오는 9월 6일까지 '여름에 피어난 예술하개(夏開)' 전시를 진행한다.

 

'여름에 피어난 예술하개(夏開)'는 총 6명의 지역 작가가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여름의 자연과 활기를 담은 다양한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김금란조모금권아리김선경최승일문화인이며 익산문화도시지원센터에서 진행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작가와 시민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작가들이 전시 기간 상주해 예술적 열정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시민들은 이를 통해 일상에서 예술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게 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작품을 구매할 수 있는 아트마켓도 함께 진행한다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문화도시지원센터(063-853-6785)로 문의하면 된다.

 

전시에 참여한 김금란 작가는 "관람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전시는 작가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직접 작품의 의미를 설명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받을 기회가 흔치 않아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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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름에 피어난 예술, 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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