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이춘석 한병도.jpg

이번 제22대 국회 상임위원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익산갑 이춘석 국회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에, 그리고 같은 당 익산을 한병도 국회의원이 행정안전위원회에 포진했다.

 

지난 10일 국회는 전체 18개 상임위원회 원구성을 완료하고,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했다. 11개 상임위원장은 모두 더불어민주당이 차지했다.

 

국토위엔 전북의 교통 허브인 익산을 지역구로 둔 이춘석 의원이 배정됐다. 4선의 이 의원은 뚝심과 선 굵은 정치로 전북 SOC와 교통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행안위에는 전북특별법을 설계한 한병도 의원이 소속돼 전북자치도 발전을 위한 특례와 추가 입법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국회 핵심 상임위인 법제사법위원회에는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의 전주을 이성윤 의원이 배치됐고, 올드보이 전주병 정동영 의원은 윤 정부 뜨거운 감자인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에 포함됐다.

 

또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에는 완주·진안·무주 안호영 의원이 선출됐고,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에는 군산·김제·부안을 이원택이 배치됐다.

 

아울러 국가 예산 확보작업에 첨병 역할을 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는 군산·김제·부안갑 신영대 의원과 정읍·고창 윤준병 의원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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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 ‘국토위’, 한병도 ‘행안위’ 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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