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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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효(孝) 문화 전달과 실천에 힘쓰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이 청소년을 옳을 길로 인도하기로 협력한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과 함께 지난 20일 김제에 있는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학장 박상호)를 찾아 학교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기술과정(1년) 성적우수 재학생 2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청소년 교육에 앞장서는 세 기관은 청소년 효 교육에 뜻을 함께하며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에서 재학생들의 인성교육과 효 실천을 위한 뜻을 다져나갈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소순갑 총재는 이날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에서 양성하는 인재들이 사회에 나와, 효를 실천하는 청소년이 되어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서로 협력하여 청소년 효 교육을 위해 노력하자”고 역설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소순갑 총재, 시태봉·최규섭 효 전담교수,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희 총무 2국장을 비롯해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 이강래 이사장, 박태홍 사무국장, 강정희 한열최혜자 회장, 한종선 감사, 그리고 박상호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학장 및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해 장학생들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이날 장학금을 받은 스마트전기과 이모, 김모 학생은 전문기술과정(1년) 과정을 통한 전기기능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과정 80% 이수 시 필기가 면제되므로 실습위주의 실기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 취업연계 지원제도를 활용한 안정된 공기업 직원이 되는 꿈을 키우고 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는 보호종료 청소년(자립준비청년) 및 학교밖 청소년 등이 전문기술과정을 통해 기술교육을 받고 더 나아가 질 좋은 일자리에 취업하여 안정된 삶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와 취업지원제도를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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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효문화원-맥지 익산키퍼넷, 전북폴리텍 학생에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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