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12(화)
 

조용식 후보 “시민들과 함께 잘사는 익산, 풍요로운 익산건설” 다짐

 

5R9A9920.JPG

 

조용식 민주당 익산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하는 300여명의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서포터즈는 퀵서비스 종사자와 미용사, 가정주부, 기업인, 청년, 장애인, 택시기사, 소상공인 등 각계각층 300여명이 참여했다.

 

서포터즈는 지난 8일 오후 3시 모현동 조용식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발대식을 갖고, 조용식 예비후보의 익산시장 당선을 위한 본격적인 세몰이와 지지자 결집에 나섰다.

 

조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 3월 익산시장 출마를 결심한 후 현장에 답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익산시민 99명을 만났다”며 “이 분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논 높이를 맞춰 지금의 정책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조 예비후보는 “지금 익산은 위기다. 호남 3대도시 위상은 땅에 떨어졌다. 매달 일자리를 찾아 200~300명씩 익산을 떠나고 있다”며 “아파트 고분양가 폭탄 등 악재들만 쌓이고 있는 것은 익산시 리더인 시장이 잘 못하기 때문”이라고 꼬집었다.

 

조 예비후보는 “익산은 민주당 후보가 3번 내리 낙선한 특이한 지역이다. 이제 시민을 하나로 묶고 소통할 수 있는 리더가 나와야 한다”며 “지방자치시대와 자치경찰시대를 맞아 시민과 함께할 유능한 시장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서포터즈 대표로 나선 한 가정주부는 “지금 익산은 자고 일어나면 아파트를 짓는다. 그런데 전주, 군산보다 터무니없이 비싸 화가 난다”며 “특히 시민을 위해 쓰여야 할 국비를 반납하는 익산시 행정을 보면서 무능한 현 시장을 바꿔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고 조 예비후보를 지지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조 예비후보는 6년 간 인구감소, 아파트 고분양가 폭탄, 경제위축 등 3중고에 빠진 위기의 익산을 구할 ‘민생시장’, ‘경제시장’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서포터즈는 발대식을 마친 후 조 예비후보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조 예비후보의 익산시장 당선을 위한 지지활동을 활발하게 펼쳐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5R9A9886.JPG

 

5R9A9910.JPG

 

5R9A9936.JPG

 

5R9A9940.JPG

태그

전체댓글 0

  • 4130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조용식 익산시장 예비후보 서포터즈 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