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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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소외계층 주민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마을 세무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시는 올해부터 2년 동안 마을 세무사로 활동하게 될 제4기 마을 세무사 14명을 위촉하고 현판을 수여했다.

 

‘마을세무사’제도는 평소 세무상담소를 찾기 어려웠던 영세 소상공인과 소외계층을 비롯해 농촌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세무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시는 지난 2016년부터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운영하고 있으며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당 3∼4명의 마을 세무사가 활동 중이다.

 

무료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시 홈페이지(www.iksan.go.kr)에 게시된 지역담당 마을세무사에게 연락하여 상담을 신청할 수 있다. 1차 전화‧팩스‧이메일을 통한 비대면 상담이 진행되고 비대면 상담으로 충분하지 않으면 2차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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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금상담’ 무료로 마을 세무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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