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2-01(수)
 

‘익산의 추억, 기록으로 기억되다’ 전시회 개최.jpg

 

익산시가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전시회를 개최한다.

 

날짜는 21일부터 2월 13일까지, 장소는 익산예술의전당 미술관 1층 전시실이다.

 

‘익산의 추억, 기록으로 기억되다’ 주제로 여는 이 전시는 지난해 개최한 제1회 익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의 문서, 일기, 사진 등의 수상과 기증 기록물, 일제강점기 근대역사관 소장 익산 관련 대여기록물 등 770여점을 선보인다.

 

특히 △광복군이 사용했던 포대와 이름표 △1900년대 이리농림학교 졸업기념사진첩, 임업실습일지 등의 학교 기록 △춘포면 도정공장 운영 당시 사용했던 곡물검사기준품, 쌀포대, 쌀 등급을 표시했던 고무인 등의 미곡 관련 기록 △1979년부터 2020년대까지 쓴 일기 △삼산 김병기 선생(독립운동가) 자녀 김신기 박사 인터뷰 영상자료 △모현주공아파트 재건축 기록영상 △1940년대 익산군 관내 지도 등 다양한 기록물이 눈길을 끈다.

 

익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관람이 가능하며 전시회 도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전자책(e-book) 형태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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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민간기록물 770여점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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