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금)
 

해바라기 꽃길.jpg

 

동산동 유천생태습지에 ‘해바라기 꽃길’이 활짝 열렸다.

 

익산시는 유천생태습지 공원부터 우남아파트 간 산책로 1.5 km 구간에 약 3,000주의 해바라기를 식재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 꽃길은 원광효도마을 시니어클럽(기관장 신이원)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에서 ‘노인일자리 반려식물 육성·배포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50여명이 참여하여 구슬땀을 흘려 조성했다.

 

특히 쓰레기 및 우거진 수풀 제거 작업 등도 병행해 지역 내 민원도 해결했다.

 

한편, 익산시 반려식물 육성⋅배포 사업은 2020년부터 시가 전국 최초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사업으로 시의 미세먼지 정화를 위해 3개 수행기관에서 장미허브, 로즈마리, 아이비, 백일홍, 천일홍, 다육이 등 20여 종을 재배해 생태공원 산책길 조성 등 환경정화 사업과 함께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무료 나눔을 실천해 관내는 물론 전국 노인일자리 사업의 우수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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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유천생태습지 ‘해바라기 꽃길’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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