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7(수)
 

익산시 시계꽃과 조롱박 생태터널 힐링명소2.jpg

 

동산동 유천생태습지에 조성한 ‘생태 그늘터널’ 인기를 끌고 있다.

 

시계꽃, 백향과, 조롱박 등 덩굴성 식물과 국화를 활용해 만든 이 터널은 코로나19와 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그늘과 즐거움을 선사하며, 도심 속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생태 그늘터널 속을 걸으며 식물이름과 특성 등 정보를 볼 수 있어 아이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토피어리 조형물과 식물을 이용한 포토존을 조성해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고 있다.

 

생태 그늘터널 조성사업은 2023년 열리는 세계잼버리대회장에 적용 가능한 덩굴식물을 선발하고, 폭염에 따른 도시민 무더위 쉼터 마련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전북농업기술원과 연계 추진 중이다.

 

익산시 시계꽃과 조롱박 생태터널 힐링명소.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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