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7(수)
 

신혜경 여협회장 (3).JPG

 

신혜경 익산부인회 익산시지회장이 통 큰 이웃사랑을 실천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신 회장은 23일 동산동행정복지센터에 2,200만원상당의 생활용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샴푸, 수딩젤 등 생활용품은 동산동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신 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주영만 동산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취약계층의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후원을 전달해 주신 신혜경 회장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부인회 익산시지회는 1963년에 창립되어 양성평등, 청소년인재양성 장학사업, 사회복지증진사업, 여성권익신장 문화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여성이 아름다운 세상’, ‘함께 도약하는 세상’을 위한 슬로건을 내세워 여성의 행복한 삶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여성단체다.

 

한국부인회 익산시지회장, 따뜻한 마음은 사랑을 싣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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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경 부인회장 통 큰 이웃사랑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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