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6(금)
 

채수훈계장 책 발간(1)_(지역사회복지플팻폼 책 표지).jpg

 

익산시 복지정책과 채수훈 계장. 그는 지난 1993년 사회복지공무원에 임용된 후 최일선에서 실사구시 정신으로 주민복지 증진에 선구자 역할을 해온 참 공직자다.

 

특히 ‘공공부조와 복지행정서비스’ 등 책을 출간하고, 익산시 적극행정인상을 수상하는 등 오로지 시민을 위한 위민행정을 해온 공무원. 보건복지부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자천타천 사회복지 전문가로 통하는 인물이다.

 

이런 그가 자신의 지역복지 현장 경험을 녹여낸 ‘지역사회복지 플랫폼’ 책을 출간해 화제다.

 

이 책은 공공복지의 최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자가 사회복지공무원으로서 지난 27여년동안 실천해온 지역사회복지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주요 내용은 △지역사회복지 이론과 정책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과 사례 △사회복지공무원제도와 늘 처음처럼 등 총 5장이 연계된 플랫폼으로 구성됐으며, 부록에는 영등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한 지역사회복지사업 내용도 함께 실려 있다.

 

또한 지역사회복지를 실천하는 공무원은 물론 민간 사회복지사, 사회복지 대학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손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공공복지 현장에서 몸소 체험한 경험들이 자세히 담겨져 있다.

 

특히 정부 지역사회복지 정책과 현장 사례가 적절한 조화를 이루고 있어, 앞으로 필독서로서 많은 공무원들의 귀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채수훈 계장은 “대한민국 사회복지공무원은 공공복지 역사의 산증인으로서 자칫 현장의 목소리가 사장될까 우려돼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정의로운 지역사회복지가 주민의 참 행복이 될 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복지를 잘 실천해 나가겠다”고 출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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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훈 계장 ‘지역사회복지 플랫폼’ 책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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