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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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순 생활개선회 익산시 연합회장이 전북도 연합회 부회장에 당선됐다.
 
유 회장은 지난 21일 생활개선회 전라북도 연합회가 농업인회관에서 개최한 제16대 임원선거에서 생활개선회 전라북도 연합회 부회장에 당선됐다.
 
이날 도임원과 시군 회장단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의원 총회 및 제16대 임원선거에서 전북도 연합회장은 김제 심명순 회장이 당선됐다.
 
수석부회장은 김춘숙(부안), 부회장 유정순(익산), 감사 박옥희(진안)‧이행단(전주)이 선출됐다.
 
젊은 시절 활발한 4-H 활동을 펼치며 농업농촌에 대한 애정을 마음속 깊이 간직해온 유정순 부회장은 1987년 결혼하면서 생활개선회에 가입해 줄곧 활동해 왔다.
 
성당면 택촌마을에서 16년 넘게 청국장을 만들고 있는 유정순 부회장은 자타공인 청국장 전문가. 5년 전부턴 일본 전통 장류식품인 ‘낫또(納豆, なっとう)’를 한국식 낫또로 재발명해 시중에 판매하고 있는 거믄콩마니식품 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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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부회장 유정순, 수석부회장 김춘숙, 회장 심명순, 감사 박옥희‧이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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