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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효 실천 확산 맞손
    노인복지와 효 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학교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이 효 실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전주 동서학동에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효 실천 확산 협약식’을 체결하고 효 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소순갑 총재는 “효는 단순히 부모를 봉양하고 노인을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들과 딸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것도 효의 기본”이라며 효 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효 문화를 바르게 가르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 깊다”며 “소순갑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어린 청소년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 봉사, 연구 및 효 실천 운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양 기관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전북이 대한민국 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아래 ▲효 장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및 홍보 ▲효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효 문화 사업 ▲효, 보훈 문화사업의 공동연구 및 전개 ▲민족정기 선양 및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소순갑 총재(명예효학박사)와 소복수 부총재, 박병술 사무총장(전주시의원), 시태봉 효 전담교수(우리병원 행정원장), 여석경 이사,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이 총무2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에선 이강래 이사장과 강정희 익산 한열자 회장, 오경식 이사, 우창수 키퍼(오늘익산 대표), 여석경 키퍼(K-방역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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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하림, 청소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에 2,400만원 기탁
    종합식품회사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24일 하림은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에 2,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익산지역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억 원이상 후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조성과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는 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원을 펼쳐가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익산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리동북초, 이리동산초, 이리초 등 3개 학교 아이들의 아침 식사 지원 및 정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은 또한 지난 23일 익산시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과 익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위한 ‘다이로움 나눔 밥차’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에 하림은 나눔 문화를 확대하는 등 ESG강화에 힘써 나가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은 “하림이 매년 익산지역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지원이 어느 때 보다도 소중한 시기였는데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위해 조직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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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키다리 기부천사' 강태욱 박사 동참 마음 담은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 출발
    ‘키다리 기부천사’ 우성약국 강태욱 박사'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다이로움 밥차’가 전격 출발했다. 익산시는 23일 나눔+곳간의 새로운 사업인 ‘다이로움 밥차’ 선포식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통해 따뜻한 사랑 전달과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헌율 시장, 유재구 시의장을 비롯해 23개 협약기관과 협업단체장 등이 참석해 ‘곳간 문이 열리는 날’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나눔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한 붕어빵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남수 씨의 직접 구운 따뜻한 붕어빵 나눔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의 성금 기탁으로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의 나눔곳간을 확대 개편한 나눔+곳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 23일 12시,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월 4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학성 부송종합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기업, 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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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익산시민사랑포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온정
    익산시민사랑포럼(대표 강정희)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며 임인년 새아침을 감동적으로 열었다. 강정희 대표와 김성연 사무총장, 정순옥 1팀장 등 익산시민사랑포럼 임원진은 지난 25일 영등동 제일한방병원을 찾아 척추골절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환자 A씨에게 의료보조기를 기부했다. 환자 A씨는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 의료보조기를 허리에 꼭 차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 구비하기가 어려웠고 도움 받을 길이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강정희 대표는 “조금씩 배려하고 베풀면 사회는 더 행복해진다”며 “선한 영향력을 다함께 전파하는 익산시민사랑포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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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하림, 방학 결식아동에 따뜻한 크리마스 선물
    어린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 제품 전달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22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익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하림이 전하는 따뜻한 선물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하림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매년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하림은 이날 이리동북초, 이리송학초, 이리초 3개교 ‘아침머꼬’ 조식지원사업 학생들이 겨울방학기간 중 급식 중단으로 인한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의 인기제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아침머꼬 조식지원 아동들이 방학기간의 결식 우려를 함께 극복하고,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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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하림, 군 장병들에게 1억원 상당 제품 선물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은 겨울 추위에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20일 하림은 여산 부사관학교와 금마 7공수여단을 찾아 군 장병들에게 제공해 달라며 닭가슴살 밀박스 6천 개와 즉석삼계탕 제품 3천 개 등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선물했다. 오는 22일에는 월드비전을 찾아 성장기 학생들의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행사를 위해 인지제품으로 구성된 하림 선물상자 3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23일에는 정읍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현금과 하림에서 올해 출시한 라면을 함께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림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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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실시간 동네방네 기사

  • 청운라이온스클럽, 꿈나무 장학금 150만원 기탁
    청운라이온스클럽(회장 송원호 익산병원장례식장 대표)이 올해 첫 나눔의 손길로 청소년들을 위한 꿈나무 장학금 150만원을 신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청운라이온스클럽은 그동안 사랑의 연탄나눔, 한마당 효 잔치, 익산사랑 장학금 기탁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 왔다. 이번에도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을 모금한 것으로 이번 장학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청운라이온스클럽 송원호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19로 모두 힘겨운 시간을 견뎌냈다”며 “이번 장학금 기탁으로 우리 꿈나무들이 좀 더 힘을 내어 나라의 일꾼으로 잘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석기 신동장은 “그동안 보여주신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과 봉사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관심과 사랑 덕분에 따뜻한 2021년을 시작한 것 같다”며 “올해는 특히 청소년들에게 더 관심을 기울이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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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4
  • 영등2동, 읍면동 평가 4관왕 영예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변명숙)가 올 한 해 지역 시민들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것으로 평가됐다. 영등2동은 올해 시가 추진한 읍면동 평가에서 4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상분야는 읍면동종합평가, 성과관리(BSC) 부서평가, 바른주소갖기운동, 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분야로 지역주민을 위한 사업비 970만원과 포상금 110만원 등 총 1천80만원의 상금을 확보했다. 읍면동 종합평가와 성과관리(BSC) 평가는 행정서비스의 업무효율성과 만족도, 친절행정, 시책발굴 등에 대한 평가로 영등2동은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구증가정책에 발맞춰 주민등록 주소지는 타 시·도에 있으나 익산에서 실거주하는 세대들을 통장들과 함께 발굴하여 전입을 장려하는 바른주소갖기운동을 통해 실질적으로 104명의 인구가 증가하는 효과를 거뒀다.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은 유례없는 감염병 유행으로 일자리가 줄어들거나 실직으로 경제적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생활 안정을 위해 4개월 동안 추진한 지역 일자리 사업으로 화단 조성,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를 추진해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에 일조했다. 변명숙 동장은“우리동이 29개 읍면동 중에서 4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과 통장단협의회·주민자치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녀회 모두가 화합하고 협력하여 이룬 결과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내년에도 지역 주민에게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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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용동면 의용소방대, 이웃돕기 성품 기탁
    용동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29일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3박스와 KF-94마스크 100매를 기증했다. 용동면 의용소방대는 남·여 대원 3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화재진압과 응급환자 이송 등 의용소방활동 뿐 아니라 코로나19 대응 경로당, 공공시설 방역 활동 등 자원봉사도 열심히 하는 지역 대표 단체이다. 백성현 의용소방대장은 “언제나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자원봉사에 임하는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마련한 성품이 어렵고 그늘진 곳에서 겨울을 맞이하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지중 용동면장은“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연말에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 주신 의용소방대원들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이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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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30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운동 성금 기부
    익산중앙새마을금고는 29일 지역 내 초중고 저소득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사랑의 좀도리운동’수익금 280만 원을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내년 졸업과 입학을 앞둔 영등2동 저소득 초,중,고 학생 14세대에게 장학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진성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과 함께 상부상조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변명숙 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요즘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익산 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새마을금고가 추진하고 있는‘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좀도리에 한 줌 두 줌 모인 쌀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고자 기획된 지역사회공헌 사업이다. 1998년 IMF 외환위기 이후부터 매년 300여만 원씩 지역의 어려운 아이들에게 장학금 등으로 전달하며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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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사)익산국악진흥원 연말 이웃돕기로 세밑 달궈
    (사)익산국악진흥원 임화영 원장과 임원진들이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들을 위해 방역 마스크 3000장과 생필품을 익산시에 기탁했다. 또한, 이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 지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헌율 익산시장에게 감사패도 함께 전달했다. 임화영 회장은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고자 양용호, 장정훈, 정병우 부원장과 국악원 이사들이 십시일반 뜻을 모았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국민 모두가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익산국악진흥원은 1954년에 설립돼 1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5개 분야 (판소리, 가야금, 거문고, 해금, 전통무용)에 대한 후계자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익산국악진흥원은 올해 국창 정정렬 추모 제20회 익산 전국판소리 경연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악을 계승·발전시키고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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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9
  • 익산시재향군인회,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기탁
    익산시재향군인회는 28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4천매를 기탁했다. 재향군인회는 교육 등 시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생계가 어려운 퇴역군인과 예비역 등의 향군회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완수 회장은 “코로나19가 다시 재확산되면서 마스크 착용이 더욱 중요한시기다”며, “이번 마스크 기탁이 코로나 19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에 가장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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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유)오가닉코리아, 코로나19 극복 물품 기탁
    (유)오가닉코리아 대표는 지난 24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KF80) 1만5천 장과 손소독제 100개를 기탁했다. 시는 기탁받은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사회복지 시설 등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최란희 대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며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기부한 물품들이 코로나19 취약계층이 더 따뜻하고 안전한 연말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코로나19 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오가닉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들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석암동에 위치한 (유)오가닉코리아는 2003년 익산에 공장을 이전해 화학제를 사용하지 않은 100%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만든 오가닉 원단을 사용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2018년부터 저출산 극복을 위해 배냇저고리 세트 500상자를 후원, 올해 초에는 면마스크 5천 장을 기탁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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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모현동, 연말 맞아 기부 줄이어
    지역 경기 침체로 기부 참여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현동에 이웃돕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 365바른한의원(원장 윤상근)은 지난 23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김우진 동장, 김용모 민간위원장)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윤상근 한의원장은 "짧지만 두 번 이웃돕기를 해보니 나누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알게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돕기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윤 원장은 지난 9월 착한가게와 한가정에 가입, cms 정기후원자로 등록하며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같은 날 모현동장과 전 협의체 위원장이 속해 있는 모임인 이목회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150만 원 상당의 추어탕 60박스, 300인분과 모임 회장인 김원용 씨가 100만 원 상당의 마스크 3천 장을 기부했다. 모임 회원들은 3년 전부터 회비를 모아 뜻있는 곳에 사용하고자 연말에 이웃돕기를 하고 있다. 지난해는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해 지역 내 대학생 장학금으로 전달한 바 있다. 김우진 동장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 속에서도 식을 줄 모르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분들의 정성으로 주변의 어려운 분들이 포근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며"이 외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후원해 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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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8
  • 모현동 기쁨의교회, 취약계층 '재난지원금' 후원... 민간 차원 '전국 최초' 일듯
    1천만원 상당 성금 모금 '사랑의 키프트 카드'로 바꿔 익산시에 기부 익산지역에 복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는 모현동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윤성)가 '재난지원금' 후원이라는 특별한 봉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부와 지자체에서 추진하는 '재난지원금'을 교회가, 그것도 민간 차원에서 진행한 것은 전국에서 기쁨의교회가 아마 최초일 듯하다. 박윤성 목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우리 기쁨의교회에서 자체적으로 '재난지원금'을 후원해보자"며 모금을 독려해왔다. ‘코로나19 극복 특별기도’를 실시하며 지난 4월부터 1천500여 명의 성도들이 꾸준히 모금한 성금은 1천만원에 달했다. 기쁨의교회는 농협에서 발행하는 기프트카드 10만원 짜리 100장을 마련해 익산시에 기탁했다. 박윤성 목사와 조수현 수석장로, 육근범 장로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지난 24일 정헌율 시장을 찾아 "성탄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고 기프트카드를 전했다. 기탁된 기프트카드는 지역 내 독거어르신, 소년소녀 가장, 장애인 세대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전달됐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나눔으로 표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기쁨의교회는 2011년 6월 예배당을 모현동으로 옮긴 후 꾸준히 성도들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해오고 있다. 특히 도내 최초 미혼모자 복지시설인 ‘기쁨의하우스’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또 매주 30가정의 독거노인들에게 무료로 반찬을 나누고, 매년 저소득층 150세대에 각 5~6만원 상당의 ‘사랑의 상자’를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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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5
  • 익산다애로타리클럽, ‘이·미용 회원권’ 300여만원 후원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익산다애로타리클럽은 24일 이리성애모자원(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방문해 지구보조금 사업의 일환으로 한부모 가정 11세대에 세대 당 30만원 상당의 이·미용 회원권을 전달했다. 모묘숙 익산다애로타리클럽 회장은“지속된 코로나19로 취약계층의 생활이 더 힘들어진 상황에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힘든 시기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회원 모두 봉사와 나눔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리성애모자원 최병양 원장은“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도록 귀한 선물을 후원해 주시고 여성의 마음으로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익산다애로타리클럽은 지역 대표 25년 차 여성클럽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저소득층 주거환경 개선 지원과 노인 목욕 봉사, 소년소녀가장 장학금 전달, 연탄 나눔, 행사 수익금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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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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