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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효 실천 확산 맞손
    노인복지와 효 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학교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이 효 실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전주 동서학동에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효 실천 확산 협약식’을 체결하고 효 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소순갑 총재는 “효는 단순히 부모를 봉양하고 노인을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들과 딸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것도 효의 기본”이라며 효 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효 문화를 바르게 가르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 깊다”며 “소순갑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어린 청소년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 봉사, 연구 및 효 실천 운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양 기관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전북이 대한민국 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아래 ▲효 장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및 홍보 ▲효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효 문화 사업 ▲효, 보훈 문화사업의 공동연구 및 전개 ▲민족정기 선양 및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소순갑 총재(명예효학박사)와 소복수 부총재, 박병술 사무총장(전주시의원), 시태봉 효 전담교수(우리병원 행정원장), 여석경 이사,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이 총무2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에선 이강래 이사장과 강정희 익산 한열자 회장, 오경식 이사, 우창수 키퍼(오늘익산 대표), 여석경 키퍼(K-방역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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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하림, 청소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에 2,400만원 기탁
    종합식품회사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24일 하림은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에 2,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익산지역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억 원이상 후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조성과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는 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원을 펼쳐가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익산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리동북초, 이리동산초, 이리초 등 3개 학교 아이들의 아침 식사 지원 및 정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은 또한 지난 23일 익산시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과 익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위한 ‘다이로움 나눔 밥차’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에 하림은 나눔 문화를 확대하는 등 ESG강화에 힘써 나가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은 “하림이 매년 익산지역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지원이 어느 때 보다도 소중한 시기였는데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위해 조직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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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키다리 기부천사' 강태욱 박사 동참 마음 담은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 출발
    ‘키다리 기부천사’ 우성약국 강태욱 박사'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다이로움 밥차’가 전격 출발했다. 익산시는 23일 나눔+곳간의 새로운 사업인 ‘다이로움 밥차’ 선포식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통해 따뜻한 사랑 전달과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헌율 시장, 유재구 시의장을 비롯해 23개 협약기관과 협업단체장 등이 참석해 ‘곳간 문이 열리는 날’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나눔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한 붕어빵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남수 씨의 직접 구운 따뜻한 붕어빵 나눔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의 성금 기탁으로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의 나눔곳간을 확대 개편한 나눔+곳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 23일 12시,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월 4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학성 부송종합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기업, 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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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익산시민사랑포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온정
    익산시민사랑포럼(대표 강정희)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며 임인년 새아침을 감동적으로 열었다. 강정희 대표와 김성연 사무총장, 정순옥 1팀장 등 익산시민사랑포럼 임원진은 지난 25일 영등동 제일한방병원을 찾아 척추골절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환자 A씨에게 의료보조기를 기부했다. 환자 A씨는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 의료보조기를 허리에 꼭 차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 구비하기가 어려웠고 도움 받을 길이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강정희 대표는 “조금씩 배려하고 베풀면 사회는 더 행복해진다”며 “선한 영향력을 다함께 전파하는 익산시민사랑포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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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하림, 방학 결식아동에 따뜻한 크리마스 선물
    어린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 제품 전달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22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익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하림이 전하는 따뜻한 선물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하림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매년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하림은 이날 이리동북초, 이리송학초, 이리초 3개교 ‘아침머꼬’ 조식지원사업 학생들이 겨울방학기간 중 급식 중단으로 인한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의 인기제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아침머꼬 조식지원 아동들이 방학기간의 결식 우려를 함께 극복하고,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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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하림, 군 장병들에게 1억원 상당 제품 선물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은 겨울 추위에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20일 하림은 여산 부사관학교와 금마 7공수여단을 찾아 군 장병들에게 제공해 달라며 닭가슴살 밀박스 6천 개와 즉석삼계탕 제품 3천 개 등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선물했다. 오는 22일에는 월드비전을 찾아 성장기 학생들의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행사를 위해 인지제품으로 구성된 하림 선물상자 3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23일에는 정읍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현금과 하림에서 올해 출시한 라면을 함께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림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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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실시간 동네방네 기사

  • 익산 적십자사 함열 상가 방역소독 봉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익산지구협의회(회장 이영주)가 13일 함열읍내 상가 주변 일대를 방역소독하며 신축년 새해를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봉사는 이영주 회장의 뒤를 이어 13대 회장으로 취임하는 정웅수 차기회장과 김영한 부회장, 각 분과위원장 등 새로 구성될 임원진과 함열봉사회 회원들이 대거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 행사를 주관한 함열봉사회 신광택 회장은 “우리 지역에서 새해 첫 봉사 출발을 하게 돼 정말로 기쁘다”고 소회했다. 신 회장은 “앞으로도 주1~2회 방역소독을 지역 상가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역소독 봉사에 수고한 참여자들에게는 선물도 한 아름씩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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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사)한국나눔연맹, 어려운 이웃에 라면 후원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라)은 13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겨울철 저소득 가정을 위해 1천만원 상당의 라면 500상자를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라면은 익산에 거주하는 법정 저소득층에게 한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될 계획이다. 라면은 연맹에서 후원자가 기부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전국에서 고령화지수가 높은 지역을 선정해 후원하고 있다. 안미란 이사장은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 라면 한 그릇으로 조금이라도 이웃의 따뜻한 온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어려움을 잘 극복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다가오는 설 명절에 저소득 가정에 든든한 한 끼가 되어줄 라면을 기탁해 주신 한국나눔연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후원이 익산 곳곳으로 퍼져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92년 개관한 사)한국나눔연맹은 대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과 생활여건 개선사업, 전 세계 지구촌 빈민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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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3
  •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웃돕기 성금 전달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노준)는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한 이웃돕기 성금은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해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세대를 위해 밑반찬을 지원하는 특화사업비로 사용하여 균형 있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될 계획이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박노준 위원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힘들게 생활하는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성 중앙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따뜻한 마음을 전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삼아 나눔 문화가 보다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에는 중앙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수 제작한 천연염색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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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2
  • 농업용 드론 활용 자격증 취득 교육생 모집
    익산시는 4차산업 혁명을 선도하는 기술로 주목받는 드론의 농업분야 활용을 촉진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시는 오는 1월 18일부터 22일까지 드론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농업인으로 운전면허증 2종 보통 또는 신체검사증명 소지자이면 누구나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국토교통부가 인가한 전문교육기관에서 실시하며 교육비의 50%가 지원된다. 이론 및 모의비행 40시간, 실기 20시간 등 총 60시간으로 구성됐으며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모의비행, 비행실습, 안전교육, 비행관련 법규교육 등을 받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용 드론은 항공촬영을 통한 농작물 생육 확인, 병해충 방제 등 다방면에서 활용도가 높고 농촌의 고령화와 급격한 인구 감소 등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등에 대한 획기적인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드론 등 신기술 전문인력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859-4956로 하면 된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18년부터 추진한 드론 자격증 교육은 현재까지 41명의 농업인이 수료했으며 농업용 드론을 다양한 농작업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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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산단 경영자협의회, 물품 지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회장 유기달)는 익산국가산업단지 경영자협의회(회장 김강훈)와 공동으로 국가산업단지 회원사인 쌍영방적(대표이사 김강훈), ㈜미첼(대표이사 윤성원)과 함께 11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와이셔츠 500장과 한지양말 400켤레를 후원했다. 후원물품은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통해 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과 저소득 가정에게 지급될 계획이다. 유기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익산후원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다문화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업체에서 직접 생산한 의류를 후원하게 되었다”며 “모두 힘을 내서 어려움을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후원을 해주신 기업에 감사드리며 기탁해주신 물품은 정성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후원에 참여한 쌍영방적(주)과 ㈜미첼은 한지와 레노마 브랜드 제조유통업체로써 꾸준한 모범경영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해온 기업들로 각각 2016년과 2019년에 익산우수향토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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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왕궁 중부교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왕궁중부교회는 8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1952년 설립된 왕궁중부교회는 교인들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을 목표로 활동해오고 있는 종교단체로 매년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 2017년부터 왕궁면 착한교회 5호점으로 등록하고 매월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최종혁 목사는“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더 힘든 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며“우리 이웃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예진 왕궁면장은“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주신 성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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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8
  • 힘쎈 어울림 태권스쿨, 고사리손 모아 라면 기부
    신동 힘쎈 어울림 태권스쿨은 7일 익산행복나눔마켓‧뱅크를 방문해 아이들이 고사리손으로 함께 모은 라면 303개를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기탁했다. 라면은 힘쎈 어울림 태권스쿨 아이들이 연말 ‘라면트리 기부행사’를 실시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행복나눔마켓‧뱅크 이용자인 위기가구와 차상위계층 중 식품이 필요한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백승민 관장은 “코로나19로 휴관 중에도 아이들이 모금 행사에 참여하고자 돼지저금통과 라면을 가져왔다”며 “아이들이 건강한 체력단련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도 돌볼 수 있는 산교육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은정 과장은 “어려운 이웃에 든든한 한 끼가 되어줄 라면을 기탁해 준 아이들과 관장님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고사리 손의 따뜻한 기부가 익산 곳곳으로 퍼져 나눔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힘쎈 어울림태권스쿨이 소속된 힘쎈태권도연합회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을 위해 아이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함께 핫팩 477개를 후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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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 성금 350만원 전달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는 7일 익산시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은 겨울을 어렵게 보내는 불우이웃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 50여명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기탁된 사랑의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후 대상자인 저소득 가정에 생계비로 지원될 계획이다. 황인원 회장은 “코로나19로 꽁꽁 얼어붙은 어려운 시기를 함께 이겨나가자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생활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이 힘들지만 꿋꿋하게 이겨냄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겨울 한파로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을 향한 후원으로 주변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전북지체장애인협회 익산시지회 회원분들의 온정을 잘 전해드리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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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왕궁면, 기부 천사 행렬 이어져
    왕궁면에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고 있다. 왕궁이장협의회는 7일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장협의회는 지난해 4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한 바 있으며 매년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이름을 밝히지 않은 익명의 기부천사가 올해도 행정복지센터에 현금 500만원을 건네고 홀연히 사라졌다. 이 기부천사는 지난 2018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매년 5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기양마을에 사는 이창현 씨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50만원을 쾌척했다. 이용선 이장협의회장은 “작지만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 성금을 기탁했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신예진 왕궁면장은 “올해도 변함없이 따뜻한 온정을 나눠주신 이장협의회와 수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선행을 베풀고 있는 익명의 기부천사와 주민들께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후원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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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7
  • 숭림사 일원, ‘산불 예방 숲’ 조성
    익산시가 산불 취약지역인 숭림사 일원에 산불 예방 숲을 조성해 체계적인 관리에 나선다. 시는 5일 숭림사 주변 산림 50ha에 기존 숲 가꾸기와 차별화된 산불에 강한 숲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산불로 인한 생활권 피해가 확대되고 대형화되는 추세에서 산불을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올해 처음 실행되는 사업이다. 시는 산불의 체계적 관리와 효과적 대응을 위해 1억원(국비5천만원, 도비1천500만원, 시비3천500만원)을 확보했으며 이달 실시설계용역과 문화재 현상변경허가를 거쳐 다음달부터 5월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보물 제825호인 보광전이 있는 숭림사는 밀도 높은 소나무 단순림으로 둘러쌓여 있어 산불에 취약한 환경으로 구조적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소나무 등 침엽수가 활엽수에 비해 수분 함량이 적고 송진과 같은 기름 성분이 더 많아 산불에 상대적으로 취약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산불에 취약한 소나무로만 이루어진 단순한 산림지역에 화재에 강한 은행나무, 동백나무 등 수종을 선택하여 조림하고 나무의 밀도조절과 산불 발생 시 연료 역할을 할 수 있는 부산물 수집을 통해 산불에 강한 건강한 숲으로 조성하면 산림이 구조적으로 안정되고 산불로부터 시민의 안전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사한 사례를 살펴보면 화순 운주사 주변에 지난 2006년 숲 밀도조절과 부산물 수집 등 숲 가꾸기를 추진해 2008년에 산불 발생 시 사찰까지 번지지 않고 막을 수 있었으며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도 대형산불 방지를 위해 산불예방 숲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정헌율 시장은 “최근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는 추세에서 중요 문화재 소실 등 피해의 사전예방과 피해 저감을 위한 숲 관리가 필요하다”며 “산불예방 숲 조성으로 산불에 강한 산림구조를 갖춰 재해에 안전한 익산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대학교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숲가꾸기 실행하지 않은 곳은 실행한 곳보다 ha당 임목 본수가 많고 죽은 가지 고사율이 7~25% 높으며 수관 울폐도가 10~40% 높아 산불에 취약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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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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