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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효 실천 확산 맞손
    노인복지와 효 문화 실천에 힘쓰고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과 학교밖 위기청소년을 보호하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사장 이강래) 익산키퍼넷이 효 실천 확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3일 오후 2시 전주 동서학동에 있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에서 ‘효 실천 확산 협약식’을 체결하고 효 실천 운동을 적극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날 소순갑 총재는 “효는 단순히 부모를 봉양하고 노인을 섬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아들과 딸을 올바르게 성장시키는 것도 효의 기본”이라며 효 문화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이강래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소년들에게 효 문화를 바르게 가르치는 계기가 마련돼 매우 뜻 깊다”며 “소순갑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어린 청소년들을 바르게 성장시키는 게 더욱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화답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효, 봉사, 연구 및 효 실천 운동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진행해 양 기관의 상생의 기틀을 마련하고 나아가 전북이 대한민국 효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실천하기로 했다. 특히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슬로건 아래 ▲효 장려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상호협력 및 홍보 ▲효 인성교육 및 현장실습 등 다양한 효 문화 사업 ▲효, 보훈 문화사업의 공동연구 및 전개 ▲민족정기 선양 및 애국정신 함양을 위한 사업 등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의 소순갑 총재(명예효학박사)와 소복수 부총재, 박병술 사무총장(전주시의원), 시태봉 효 전담교수(우리병원 행정원장), 여석경 이사, 국승미 총무국장, 이용순 관리국장, 이남희 교육국장, 최순이 총무2국장 등이 참석했다.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 익산키퍼넷에선 이강래 이사장과 강정희 익산 한열자 회장, 오경식 이사, 우창수 키퍼(오늘익산 대표), 여석경 키퍼(K-방역 대표)가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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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3
  • 하림, 청소년 조식지원사업 ‘아침머꼬’에 2,400만원 기탁
    종합식품회사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실천으로 훈훈함을 주고 있다. 24일 하림은 익산교육지원청에서 월드비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에 2,4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9년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익산지역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의 건강과 학교 적응력 향상을 위해 매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1억 원이상 후원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따뜻한 공간조성과 어린이날 선물 지원 사업도 함께 펼치는 등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해 지원을 펼쳐가고 있다. 전달된 기탁금은 익산지역에 위치해 있는 이리동북초, 이리동산초, 이리초 등 3개 학교 아이들의 아침 식사 지원 및 정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하림은 또한 지난 23일 익산시행복나눔마켓·뱅크에서 부송종합사회복지관과 익산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 제공을 위한 ‘다이로움 나눔 밥차’ 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및 저소득주민을 대상으로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에 하림은 나눔 문화를 확대하는 등 ESG강화에 힘써 나가고 있다. 익산교육지원청 이수경 교육장은 “하림이 매년 익산지역 아이들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며 “장기화된 코로나로 아이들의 건강을 위한 지원이 어느 때 보다도 소중한 시기였는데 큰 선물을 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림 박길연 대표이사는 “미래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건강과 꿈을 위해 조직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을 추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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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4
  • '키다리 기부천사' 강태욱 박사 동참 마음 담은 따뜻한 한 끼 ‘다이로움 밥차’ 출발
    ‘키다리 기부천사’ 우성약국 강태욱 박사'가 지난 17일,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기탁한 ‘다이로움 밥차’가 전격 출발했다. 익산시는 23일 나눔+곳간의 새로운 사업인 ‘다이로움 밥차’ 선포식을 가지고 무료급식을 통해 따뜻한 사랑 전달과 위기가구를 위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정헌율 시장, 유재구 시의장을 비롯해 23개 협약기관과 협업단체장 등이 참석해 ‘곳간 문이 열리는 날’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나눔의 문을 활짝 열었다. 또한 붕어빵 아저씨로 잘 알려진 김남수 씨의 직접 구운 따뜻한 붕어빵 나눔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익산지회의 성금 기탁으로 추운 날씨에도 훈훈한 온기를 더했다. 익산시는 지난해 도내 최초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눔곳간 운영을 시작해 시민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는 기존의 나눔곳간을 확대 개편한 나눔+곳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으며 다이로움 밥차 운영으로 위기가구 및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나눌 수 있게 되었다. 다이로움 밥차는 지난 23일 12시, 첫 무료급식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12시 30분까지 월 4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단, 공휴일과 한여름인 혹서기 8월은 운영하지 않는다. 부송종합복지관 주관으로 익산시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시민, 단체, 기업의 자발적인 물품 및 후원을 받아 정기적으로 밥차를 운영할 예정이다. 정학성 부송종합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기업, 봉사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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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익산시민사랑포럼, 복지사각지대 이웃에 온정
    익산시민사랑포럼(대표 강정희)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며 임인년 새아침을 감동적으로 열었다. 강정희 대표와 김성연 사무총장, 정순옥 1팀장 등 익산시민사랑포럼 임원진은 지난 25일 영등동 제일한방병원을 찾아 척추골절로 입원했다가 퇴원하는 환자 A씨에게 의료보조기를 기부했다. 환자 A씨는 “척추를 보호하기 위해 의료보조기를 허리에 꼭 차야 하는데 형편이 어려워 구비하기가 어려웠고 도움 받을 길이 막막했는데, 이렇게 도움을 주시니 정말 감사하다”며 연신 고마움을 표했다. 강정희 대표는 “조금씩 배려하고 베풀면 사회는 더 행복해진다”며 “선한 영향력을 다함께 전파하는 익산시민사랑포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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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7
  • 하림, 방학 결식아동에 따뜻한 크리마스 선물
    어린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 제품 전달 종합식품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22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함께 익산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하림이 전하는 따뜻한 선물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이벤트’ 행사를 가졌다. 이 사업은 지난 2019년부터 하림과 익산교육지원청, 월드비전과 협약을 맺고 매년 아침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식료품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지원을 펼치는 프로젝트다. 하림은 이날 이리동북초, 이리송학초, 이리초 3개교 ‘아침머꼬’ 조식지원사업 학생들이 겨울방학기간 중 급식 중단으로 인한 결식을 예방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용가리와 치킨너겟 등 하림의 인기제품을 담은 선물세트를 제작하여 전달했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아침머꼬 조식지원 아동들이 방학기간의 결식 우려를 함께 극복하고, 아이들이 따뜻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는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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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하림, 군 장병들에게 1억원 상당 제품 선물
    종합식품기업 (주)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은 겨울 추위에도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훈훈함을 주고 있다. 20일 하림은 여산 부사관학교와 금마 7공수여단을 찾아 군 장병들에게 제공해 달라며 닭가슴살 밀박스 6천 개와 즉석삼계탕 제품 3천 개 등 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선물했다. 오는 22일에는 월드비전을 찾아 성장기 학생들의 조식지원 사업인 ‘아침머꼬’ 행사를 위해 인지제품으로 구성된 하림 선물상자 30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23일에는 정읍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임직원들이 직접 모금한 현금과 하림에서 올해 출시한 라면을 함께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사랑나눔을 실천할 방침이다. 박길연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하림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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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0

실시간 동네방네 기사

  • ‘나우리 봉사단’ 중앙동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 기탁
    행복을 나누는 봉사단체 ‛나우리 봉사단(단장 홍준수)‘이 19일 집중 호우 피해를 입은 중앙동 일대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나우리 봉사단은 영등동 초중학생 아이들과 학부모 7가족 28명이 모여 2018년도에 결성한 봉사단체다. 홍준수 단장은 “나우리 봉사단 가족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지역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면 모두가 함께 행복해질 수 있음을 몸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며 “작은 기부이지만 봉사단의 부모님과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중하게 전달되길 바란다”고 뜻을 전했다. 오택림 부시장은 “마음 맞은 가족들이 모여서 봉사단체를 만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극적인 기부와 봉사를 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노력에 침수 피해 입은 상인들이 시름에 잠긴 눈물을 퍼내고 행복을 채울 수 있도록 잘 전해드리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수해 복구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 후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나우리 봉사단은 2개월에 한번 영등동 지역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 또 독거어르신들께는 연탄 배달 봉사를 하고,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 학용품 선물세트 및 의약품 등을 지원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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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0
  •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중앙동 수해복구 성금 300만원 기탁
    익산중앙새마을금고는 18일 중앙동 침수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 후 침수 피해로 힘든 중앙동 일대 상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진성 익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치고 어려운 상황에 침수 피해까지 겪게 되어 시름에 빠져있는 지역 상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돌보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박기성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익산중앙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해주신 성금은 피해를 입은 중앙동 상인들이 활기 넘치는 일상을 회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에 본점을 둔 익산중앙새마을금고는 기본이념인 더불어 사는 공동체 정신과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 해마다 어려운 이웃과 지역 상인들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며, 이웃에 대한 나눔과 지역사회 발전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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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평화동 새마을부녀회, 코로나예방캠페인 및 방역활동
    익산시 평화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조종옥)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지역사회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켐페인 및 방역활동을 익산시 관문인 시외버스 터미널 일원에서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익산시의 관문이자 다중이용시설인 시외버스터미널을 방문하여 소독약을 살포하고 여러 사람의 손길이 닿아 오염되기 쉬운 문 손잡이, 난간 등을 직접 소독약으로 닦는 등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터미널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휴가철 타 지역 방문 자제 등 코로나-19 예방 캠페인도 병행했다. 조종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생업에 바쁜 와중에도 방역활동에 함께해 주신 부녀회원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어 주민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평화동이 될 수 있도록 부녀회에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화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소외계층 밑반찬 나눔 행사 및 연말 김장나누기 행사, 지역아동센터 및 홀몸 어르신 방문봉사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등 더불어 잘 사는 평화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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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익산시 ‘대물림 맛집’ 내달 3일까지 접수
    익산시는 대를 이어 오랜 시간 지역민들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점을 발굴해 지역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대물림 맛집’을 선정한다. 지정 대상은 대를 이어 3년 이상 운영하는 일반음식점으로 사업자는 익산시 관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한다. 이달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3주간동안 ‘대물림 맛집’신청을 받는다. 신청 희망 업소는 신청서, 대표음식 설명서, 주메뉴 사진 등 관련 서류를 익산시 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시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최종 대상자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심사 그리고, 학계, 요리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음식문화개선 추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10월 중 선정될 예정이다. 선정된 업소에는 인증표지판을 부착하고 홈페이지 소개, 책자 발간 홍보, 상수도요금 30% 감면, 모범음식점 선정 시 가산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대물림 음식업소는 자격요건을 만족하는 업소가 흔치 않으나 맛, 청결, 친절 등이 우수한 대물림 음식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대물림 맛집의 선정을 통해 우리 지역 고유의 음식 문화 계승 발전에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위생과(859-5455)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익산시지부(855-4583)로 문의하면 된다. 대물림 맛집은 2018년부터 지정하고 있는 ‘익산시 인증음식점’으로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자, 손녀 등에게 대를 이어 오랜 시간 맛집으로 사랑받아 온 음식점을 말하며 현재 14개 음식점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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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8
  • 백제라이온스클럽, 해외자원봉사 지원기금 300만원 전달
    백제라이온스클럽(회장 권중훈)이 28일 익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엄양섭) 해외자원봉사단 ’global friends’에 해외자원봉사지원 기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 기금은 백제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이 ‘세계는 하나’라는 마음으로 해외에 나눔 전파를 하고자는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사무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은 백제라이온스클럽 권중훈 회장 및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엄양섭 이사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코로나19가 안정화 되고 해외자원봉사활동으로 해외출국 시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한 자원봉사프로그램개발, 교육, 후원, 우물파기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백제라이온스클럽의 권중훈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봉사 활동에 대한 어려움이 많다고 들었다”며 “이번 지원금이 해외의 아이들에게 공익적으로 잘 사용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해마다 300만원씩 해외봉사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백제라이온스클럽은 후원활동 외에도 노인복지관 무료급식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집수리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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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영등2동, 폭염 속 얼음생수 나눔봉사
    영등2동 3개 기관단체, 유)원창공업사 후원 익산시 영등2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폭염 속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얼음생수 나눔봉사를 진행한다. 이번 나눔봉사는 영등2동 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유)원창공업사(대표 황인표)의 후원으로 지난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후원받은 얼음물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등2동 행정복지센터 앞 주민쉼터와 아트박스 사거리에 각각 100개씩 비치되어 무더위에 지친 시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원창공업사와 3개단체는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지친 시민들이 시원한 얼음물로 더위를 식히고 건강하게 여름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위에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이 없는지 한번 더 살피고 함께하는 영등2동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나누겠다”고 밝혔다. 변명숙 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하여 누구나 힘든 시기에 영등2동을 위해 항상 봉사해주시는 영등2동 단체와 나눔에 함께 해주신 원창공업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폭염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시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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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8
  • 익산산림조합, 중앙동 수해 복구 성금 5백만원 기탁
    익산산림조합(조합장 김수성)은 지난 26일 집중호우로 중앙동 일대에 침수 피해가 발생하여 큰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기 위해 써달라고 수해 복구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수성 익산산림조합장은 “코로나19로 지역상권 침체와 더불어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산림조합의 5,000여 명 조합원 및 준 조합원의 마음을 모아 성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익산산림조합은 올해 설명절 불우이웃돕기 1천만원 및 나눔곳간·기부곳간 희망기부 5백만원 등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익산산림조합은 조합 예산 약 7천여만원으로 아가페 민간정원 조성에 동참하여 야자매트 깔기 및 산책로 정비 등을 추진함으로써 아름다운 볼거리와 시민들의 정서함양을 위한 안락한 휴식처를 제공하기 위해 기여하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상인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는 성금을 기탁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가 지역사회의 귀감으로 널리 알려져 나눔 문화가 확산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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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6
  • ㈜황등산업, 중앙동 수해복구 성금 2천만원 기탁
    ㈜황등산업(김찬혁 대표)은 지난 22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중앙동 일대 상인들을 돕기 위해 수해 복구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황등산업은 전국에서 가장 품질 좋다는 건축용 화강석인 황등석을 익산지역 200여개의 석재 가공업체에 공급하는 향토기업으로 단일석산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석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 김찬혁 대표는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작은 정성을 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온정과 사랑을 나누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큰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는 침수 피해로 심신이 지쳐 있을 수재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황등산업은 지난 2007년 황등면 지역에 첫 성금을 기부한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1천만원 이상 성금과 성품을 기탁하고 있다. 또한 각종 지역행사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성금을 쾌척하는 등 활발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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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익산시소상공인연합회 중앙동 수해성금 2백만원 기탁
    익산시소상공인연합회(김양배 회장)는 지난 22일 중앙동 일대 침수피해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하여 수해 복구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익산시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대변기관으로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불공정한 피해를 빠르게 모으고 진심을 다해 전달하여 소상공인 경영에 장애가 되는 법과 제도를 고치는데 노력하는 단체이다. 김양배 회장은 “지속되는 코로나19로 경기가 침체되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 침수 피해까지 겹쳐 절망에 빠져 있다”며 “침수 피해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재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침수피해를 입은 중앙동 일대 상인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과 연대의 힘을 보여줌에 감사드린다”며 “침수 피해 입은 상인들이 하루빨리 정상화 되어 일상생활로 돌아갈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기탁된 수해 복구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 처리 후 침수 피해를 입은 상인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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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 “우리 아기 탄생 축하 나무심어요”
    익산시가 소중한 아기 탄생을 기념하며 지구에 나무를 심는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동산동 유천생태습지 내 4천 평방미터에 익산시민 탄생기념 아가숲을 조성했다. 지구환경을 지키기 위한 미래 숲 500만 그루 나무심기를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출산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 기부금 1억5천만원을 활용한 것이다. 익산시민 탄생기념 아가숲에 식재된 수목은 익산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있는 출생일이 2021년 1월 1일 이후 인 신생아(6월 말 현재 익산에 태어난 출생아는 562명)에게 분양 수목 소진 시까지 신청에 따라 선착순으로 무료 분양한다. '아가숲'은 장수와 지혜를 상징하는 거북 모양을 형상화하여 팥배나무 등 4종 610주를 식재하여 분양된 탄생기념 수목은 자녀와 부모가 함께 가꾸는 방식으로 유지관리를 하게 된다. 신청방법은 (사)푸른익산가꾸기운동본부(www.greeniksan.or.kr) 홈페이지를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기타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전화☏063-854-4300로 문의 가능하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시민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아가숲이 나눔의 따뜻한 공간으로 빛을 발하고 있다”며 “아이들을 위한 미세먼지 없는 쾌적한 익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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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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